2년 정도 사귀었고 진지하게 그리고 이 세상 그 어떤 여자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친구들도 그랬죠... ㅜㅜ 그런데 전 그땐 그것에 감사할 줄 몰랐죠 감동조차 없었어요 그리고 언제나 그러하듯이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했고 결국 그도 절 떠났죠 그리고 그 사람 너무 괜찮은 사람인지라 3개월만에 여친이 생겼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가 있는 걸 알고 전 연락해서 붙잡았죠 꿈같았지만 오빠는 돌아온다했죠 지금 생각하니 정말 꿈같은 몇일이었네요 그런데 그 여자와 사귀지 한달만에 관계를 가지걸 제가 알게 되었고 우리는 최악의 이별을 했어요...... 그리고 저도 그 이후 다른 남자를 만났죠 그런데 그 남자가 저에게 너무 많은 걸 해주었기에 전남친과 대놓고 비교하며 또 옆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했고 전 또 이별을 고하고 200일만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서른 한살 지금 혼자입니다. 어릴 때 나를 정말 순수하게 사랑해준 그남자가 아직도 그리워요 그남자는 너무 평온하게 잘살고 있더군요 사귈땐 몰랐는데 헤어지고 365일 중에 300일이 울었어요 되돌리고 싶어서..ㅠㅠ 남친이 있어도 ㅠㅠ 울다 잠이 들고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실연당한여자처럼 지하철에서 혼자 눈시울을 적시고... 그렇게 1년이 지났어요 1년이면 될거라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는데 전 왜 아직도 이런거죠ㅠ 이제 그 사람은 저에게 올 수 없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고 보고싶고 제가 지금 어떤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는지 나누고 싶고 친한 친구들은 ㄱㅊ(이름자음)앓이 래요 저 벌을 받나봐요 헤어질 마음이 없다면 절대 헤어지지 마세요 그리고 헤어졌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가기전에 붙잡아요 전 정말 평생을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옆에 있을 때 몰랐는데 너무 소중했던 사람이고 나에게 너무 잘해줬고 끊임없이 퍼준 그남자... 잊지 못할거같아요................ 보고싶다 그립다 되돌리고싶다 후회한다 ㄱㅊ오빠 사랑해줘서 고마워ㅜㅜ 그리고 많이 미안해 많이 힘들게 해서....... 2년 동안 생일 한번 못챙겨줘서 .... 이게 가장 마음에 걸리네 그리고 내가 병원에 있을 때 난 오빠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내가 살고 있어... 그것만으로 됐어......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어 한번도 제대로 표현 못했지만 오빠는 내가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었고 아침마다 맛있는 반찬에 밥을 차려주고 옷을 챙겨주고 구두를 닦아주고 싶었던 그런 상상을 하게 한 남자였어... 내 아이의 아빠가 되어줬으면 했던.....사람이었어... 오빠랑 1박2일 여행 한번도 못간게 너무 아쉬워.. 오빠 품에 안겨 잠들어보고 싶었는데 자다각 깨서 오빠 얼굴을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제 오빠는 내가 아는 그 사람이 아니고 다른 여자를 사랑하고 아끼는 남자니......... 난 내려놓을 수 밖에 없지만 정말 그여자와 헤어진다면 나 다 눈감아줄께 오빠가 그여자앞에서 나에게 한 것......... 내옆에 평생있어줘 이게 내가 정말 오빠에게 전하고싶은 말이야
저는 1년이 지나도 못잊고 있어요
2년 정도 사귀었고
진지하게
그리고 이 세상 그 어떤 여자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친구들도 그랬죠...
ㅜㅜ
그런데 전 그땐 그것에 감사할 줄 몰랐죠
감동조차 없었어요
그리고 언제나 그러하듯이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했고
결국 그도 절 떠났죠
그리고 그 사람 너무 괜찮은 사람인지라 3개월만에 여친이 생겼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가 있는 걸 알고 전 연락해서 붙잡았죠
꿈같았지만 오빠는 돌아온다했죠
지금 생각하니 정말 꿈같은 몇일이었네요
그런데 그 여자와 사귀지 한달만에 관계를 가지걸 제가 알게 되었고
우리는 최악의 이별을 했어요......
그리고 저도 그 이후 다른 남자를 만났죠
그런데 그 남자가 저에게 너무 많은 걸 해주었기에
전남친과 대놓고 비교하며 또 옆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했고
전 또 이별을 고하고
200일만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서른 한살 지금 혼자입니다.
어릴 때 나를 정말 순수하게 사랑해준 그남자가 아직도 그리워요
그남자는 너무 평온하게 잘살고 있더군요
사귈땐 몰랐는데 헤어지고 365일 중에 300일이 울었어요
되돌리고 싶어서..ㅠㅠ 남친이 있어도 ㅠㅠ
울다 잠이 들고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실연당한여자처럼
지하철에서 혼자 눈시울을 적시고...
그렇게 1년이 지났어요
1년이면 될거라고 주변 사람들이 그랬는데
전 왜 아직도 이런거죠ㅠ
이제 그 사람은 저에게 올 수 없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고 보고싶고 제가 지금 어떤지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는지 나누고 싶고
친한 친구들은 ㄱㅊ(이름자음)앓이 래요
저 벌을 받나봐요
헤어질 마음이 없다면 절대 헤어지지 마세요
그리고 헤어졌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가기전에 붙잡아요
전 정말 평생을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옆에 있을 때 몰랐는데 너무 소중했던 사람이고
나에게 너무 잘해줬고 끊임없이 퍼준 그남자...
잊지 못할거같아요................
보고싶다
그립다
되돌리고싶다
후회한다
ㄱㅊ오빠 사랑해줘서 고마워ㅜㅜ 그리고 많이 미안해 많이 힘들게 해서.......
2년 동안 생일 한번 못챙겨줘서 ....
이게 가장 마음에 걸리네
그리고 내가 병원에 있을 때 난 오빠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내가 살고 있어...
그것만으로 됐어......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어
한번도 제대로 표현 못했지만
오빠는 내가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었고 아침마다 맛있는 반찬에 밥을 차려주고 옷을 챙겨주고 구두를 닦아주고 싶었던 그런 상상을 하게 한 남자였어...
내 아이의 아빠가 되어줬으면 했던.....사람이었어...
오빠랑 1박2일 여행 한번도 못간게 너무 아쉬워..
오빠 품에 안겨 잠들어보고 싶었는데
자다각 깨서 오빠 얼굴을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이제 오빠는 내가 아는 그 사람이 아니고
다른 여자를 사랑하고 아끼는 남자니.........
난 내려놓을 수 밖에 없지만
정말 그여자와 헤어진다면 나 다 눈감아줄께
오빠가 그여자앞에서 나에게 한 것.........
내옆에 평생있어줘
이게 내가 정말 오빠에게 전하고싶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