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 그리고 여러분들 잠깐 얘기를 해드리자면 그 바야흐로 한 2년전이였어요 하와트?aka 비즈니스 aka (여기서 힙합인들 이름 여럿댐) 가 저희 회사였어요 근데 저희가 작명을 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이있었죠 근데 그분께서 저희한테 말하기를 어우 가요계에서 큰 블록버스터 급의 가수가 되거라. 세계를 넘어서, 우리 아시아, 아시아를 넘어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가수가 되거라! 해서 블락비라는 이름을 하게된겁니다. 아 아시잖아요!!ㅋㅋ
통역사: 지코씨가 리더잖아요 근데 왜 리더가 되신거에요?
피오: 아 그거 아까 질문하셨던건데
지코: 아뭐 제가 회사에 먼저도 들어왔고 아마 아마도 가장 리더쉽이있고 부지런하니까 그거 때문이 아닐까요
멤버들은 지코 비ㅋ웃ㅋ음ㅋ
통역사: 태국오기전에 느낌이랑 오고 나서 느낌어때요?
?? : 아 그건 재효형 재효형
재효: 아 이거 어려운데!
박경: 저희가 태국오기전에는 방콕 막 방콕에 대한 환상이있어서 (지코:방콕시티 아 캔스탑) 그래서 야경이런거 기대했는데 저희가 못본걸수도있지만 이렇게 막 엄청 높은 건물은 별로 없더라고요
말하는거 쓰다보니까 이번 태국발언에 대해서 전혀 쓸모없는 질문많이 나와서 패쓰
뭐 코끼리 타고싶냐고 물어보고 애장품 가지고와서 팬들한테 줄꺼라는 얘기
타그룹이랑 차별화된거는 뭐냐고 물어보고
어디서 코끼리 인형 가지고와서 껴안고있음 정독할려면 아래 링크드림
11분
통역사: 내일하는게 그 체리티(charity) 펄포스(purpose)잖아요
박경: 아 그래요? 아 저희가 좋은일 하고있었군요
통역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경: 좋습니다
지코: 아 평소 너의 기부생활에 대해서 알려줘
박경: 평소에 저도 이제 통장에서 매달 20만원씩 빠져나가고있어요
통역사: 어디에다가요?
박경: 아프리카라고 거기 어린 아이들에게, 저도 그렇게 돕고있기때문에 나중에 성공하더라도 제 전재산의 반을 기부하겠습니다
지코: 오우! 분명히 얘기했어요 전재산의 반
박경: 저의 월급의 반, 한달한달
지코: 뭡니까~
지코: 한달월급에 반이면 지금 어떻게
통역사: 태국에 홍수난거아세요?
지코: 네 알아요
통역사: 이번 이게 홍수난거를 위한 기부라고해요
멤버들: 아아
지코: 알고있죠 알고있으니까 이런거(기부행사) 하는거죠. 저희 여러분들 홍수로 인해서 마음이, 마음에 피해가, 가족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을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좀 마음에 치유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건 돈밖에없거든요 저희들이
박경: 돈? 돈이번에 얼마나 남아있어
지코: 나? 나 칠천원?
통역사는 열심히 통역함
이와중에 카메라는 코끼리인형에 줌인
지코: 아자꾸 저기 맨뒤에계신분 화나신거에요?
박경: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고 말해줘요
지코: 물어봐주세요
통역사: 물어봐줄까요?
지코,피오가 화난표정함
통역사: 이제 태국사람들에게 마음이 치유되는 그 한마디! 태풍으로 인해서 그 피해가있었으니까
블락비 인터뷰영상 문제부분 대사다씀
보기 귀찮은 분은 빨간 글씨만
처음 몇분은 사진찍고 그냥 기자들 올때까지 대기탐
그동안 탁자위에 올라가기는했는데
탁자에 올라가거나 드러누운거는 워낙 많이하는거라
지코: 시작한번해볼까요 여러분들? 준비됬죠? 시작한번 해볼께요
피오: 에어헤이 헤이! 화이팅!(별 의미는 없는 추임새 박수치고 신남)
통역사: 자 이제 인사하고요 자기소개
전체: 에이요 두유워너비! 블락비! (공식인사에요 슈퍼주니어가 안녕하세요 슈퍼주니- 어! 입니다 이렇듯) 그다음에 태국어로 뭐라고 함 태국말 인사인듯
지코: 예 안녕하세요 블락비에서 리더와 프로듀싱을 맡고있는 지코라고합니다 싸와디캅
태일: 블락비 메인보컬 태일입니다
박경: 안녕하세요 블락비의 상크미(하지마..) 박경 입니다
피오: 네 블락비의 서브보컬 피오입니다
유권: 아 네, 블락비의 미소를 담당하고있는 유권이라고합니다
비범: 블락비에서 댄스를 맡고있는 비범입니다
재효: 블락비에서 폭풍카리스마(나머지멤버들 오우와우ㅋㅋ) 를 맡고있는 재효입니다
통역사: 블락비의 의미!
지코: 아아 블락비 알잖아요 그대로해서 까먹었어요 ?
통역사: ㅋㅋ
지코: 아 그리고 여러분들 잠깐 얘기를 해드리자면 그 바야흐로 한 2년전이였어요 하와트?aka 비즈니스 aka (여기서 힙합인들 이름 여럿댐) 가 저희 회사였어요 근데 저희가 작명을 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이있었죠 근데 그분께서 저희한테 말하기를 어우 가요계에서 큰 블록버스터 급의 가수가 되거라. 세계를 넘어서, 우리 아시아, 아시아를 넘어서 전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가수가 되거라! 해서 블락비라는 이름을 하게된겁니다. 아 아시잖아요!!ㅋㅋ
통역사: 지코씨가 리더잖아요 근데 왜 리더가 되신거에요?
피오: 아 그거 아까 질문하셨던건데
지코: 아뭐 제가 회사에 먼저도 들어왔고 아마 아마도 가장 리더쉽이있고 부지런하니까 그거 때문이 아닐까요
멤버들은 지코 비ㅋ웃ㅋ음ㅋ
통역사: 태국오기전에 느낌이랑 오고 나서 느낌어때요?
?? : 아 그건 재효형 재효형
재효: 아 이거 어려운데!
박경: 저희가 태국오기전에는 방콕 막 방콕에 대한 환상이있어서 (지코:방콕시티 아 캔스탑) 그래서 야경이런거 기대했는데 저희가 못본걸수도있지만 이렇게 막 엄청 높은 건물은 별로 없더라고요
말하는거 쓰다보니까 이번 태국발언에 대해서 전혀 쓸모없는 질문많이 나와서 패쓰
뭐 코끼리 타고싶냐고 물어보고 애장품 가지고와서 팬들한테 줄꺼라는 얘기
타그룹이랑 차별화된거는 뭐냐고 물어보고
어디서 코끼리 인형 가지고와서 껴안고있음 정독할려면 아래 링크드림
11분
통역사: 내일하는게 그 체리티(charity) 펄포스(purpose)잖아요
박경: 아 그래요? 아 저희가 좋은일 하고있었군요
통역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경: 좋습니다
지코: 아 평소 너의 기부생활에 대해서 알려줘
박경: 평소에 저도 이제 통장에서 매달 20만원씩 빠져나가고있어요
통역사: 어디에다가요?
박경: 아프리카라고 거기 어린 아이들에게, 저도 그렇게 돕고있기때문에 나중에 성공하더라도 제 전재산의 반을 기부하겠습니다
지코: 오우! 분명히 얘기했어요 전재산의 반
박경: 저의 월급의 반, 한달한달
지코: 뭡니까~
지코: 한달월급에 반이면 지금 어떻게
통역사: 태국에 홍수난거아세요?
지코: 네 알아요
통역사: 이번 이게 홍수난거를 위한 기부라고해요
멤버들: 아아
지코: 알고있죠 알고있으니까 이런거(기부행사) 하는거죠. 저희 여러분들 홍수로 인해서 마음이, 마음에 피해가, 가족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을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좀 마음에 치유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건 돈밖에없거든요 저희들이
박경: 돈? 돈이번에 얼마나 남아있어
지코: 나? 나 칠천원?
통역사는 열심히 통역함
이와중에 카메라는 코끼리인형에 줌인
지코: 아자꾸 저기 맨뒤에계신분 화나신거에요?
박경: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고 말해줘요
지코: 물어봐주세요
통역사: 물어봐줄까요?
지코,피오가 화난표정함
통역사: 이제 태국사람들에게 마음이 치유되는 그 한마디! 태풍으로 인해서 그 피해가있었으니까
박경: 비범이형이
비범: 어 저희가 힘이이래서(?) 안됬지만 힘내시고요 어, 저희 블락비 음악들으면서 많은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블락비가 태국에 꼴랑 7000원 주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우지호 통장에 남은게 7000원
태국인들한테는 민감한문제인데 오해하게끔말한건 블락비 잘못
그래도 끝나고 태국현지분들 힘내라고도 함
http://youtu.be/ODYiHXn5b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