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1살 초초흔녀에요 사실 판은 눈팅즐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전남친한테 분노하는 여자분들 보고 저도 분노했던 그 시절을 떠올려봤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은아니지만... 비록 짝좋아함이지만......정말 그땐 하 슬펐음 ㅠㅠㅠㅠ 그럼 현재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ㅋㅎ 무려 4년전?ㅋ 3년을 내리좋아한 그런 아이임 글쓴이가 중3때 이야기임 열심히 학원을 다니던 시절이였음 무료한 하루가하루가 지나가는데 새로운 친구가 학원에 들어왔음 ㅋ 그렇슴 이 친구가 바로 짝사랑?짝좋아함?을했던 그 아이! 하지만 첫인상이 좋진않았음 ㅋ 걍 그저그런친구였고 말도 안섞어본 친구였음 그냥 같은 반이니까 그렇게 지내고있는데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면 하루이틀은 놀지않았슴 ?ㅋ 우리학원만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꺼라생각함 .. 무튼 그때 선생님이 게임을 하자고 제안함 무슨게임할까 고민하다 그 아이가 윙크게임을 제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윙크게임다 알져?눈치게임이라고도함 술래한명 정하고 그술래가 한명씩한테 윙크를 보내서 마지막까지 누가 술랜지 모르는애가 맞는 그런 일차원적인 게임임 무튼 술래가 정해지고 서로의 눈치를 보기시작함 `아 누굴까 누가술래지 나 맞음안돼는데...............' 이러면서 시선을 훑는순간!!!!!!!!!!!!!!!!!!!!!!!!!!!!!!!!!!!!!!!!!!! 그 아이와 눈이마주침 그때도 글쓴이는 그 아이를 별로 안좋게 생각했기에 지나치려는순간ㅋ 윙크와 함께 나에게 미소를 날림 이때부터 글쓴이는 이아이를 조금씩 맘에 두기시작함 정말 웃는게 너무 이뻤음.... 눈이 반달로접히고 하 지금도 그때가 아련아련함 ....샠히 그렇게 혼자 그 아이에 대한 좋아함을 키우고 있었음 어느 날 심부름하러 중1애들이 시험을 보고있는 강의실로감 우리학원엔 자체시험이있었으뮤ㅠㅠㅠㅠㅠㅠ정말 힘든 시험이였음 ㅠㅠㅠㅠ 에이포용지한장주고 그날배운 내용을 다쓰라는 그런 거지같은 시험이였음ㅋ;;;; 무튼 가려고 복도를 지나는데 그 아이가 서있었음 걍지나치고 볼일을 보고 다시 나오는데 그아이가 나를 붙잡지않겠슴?? 나-????너왜 서있어 그아이-나 늦게와서ㅋㅋㅋㅋㅋ나대신 쫌 맞아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딴게다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늦었지 내가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땐 같은반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 학교별로 다시 반나누다보니께ㅋ 지금생각하니까 웃기는 애였던것같음ㅋㅋㅋㅋㅋ 그당시엔 난 그아일 좋아했응께 주머니속에 있던 새콤달콤 딸기맛을 무려 2개나주면서 나-열심히맞아 ^0^ 이러고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쫌시크함? 아님? 아님말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모든수업이 끝나고 그 아이는 집에갔을까..이런생각을하며 내려가는데 ㅋ 밑에 그 아이가 있었음 날보고 손을흔들고 또 웃는거임!!!!!!!!!!!!!!!!!!!!!!!!!!!!!!!!!!!! 하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때만큼은 정말 ㅋ 두근두근 썬덕썬덕했음 나도함께 를하고 집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혼자 계속 맘을 키워가고 내친구한테도 말하며 같이 고민을 때리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이제 그아이와 문자를 하고싶었음 학원에서만 보는거로는 부족했음! 나란여자 그당시엔 적극적이고 정말 당찬 여자아이였음 그래서 친구랑 그아이 번호따기를 실행키로함 나도 밀당을 하고싶응께.... 여기서 끊어보겠음 은개뿔 내글 인기없을것 같으니까 조금더 써보겠음....ㅠ0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번호를 어떻게 딸까 고민에고민을했음 그냥 붙잡고 물어볼까했지만.... 그런 용기는 없었음..................ㅎ 당찼지만...그냥 그땐 두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학원 선생님한테 갔음 1년넘게 한학원만 다녀서 모든 쌤들과 완전완전 친했었음 (최대한 기억나는데로 써보겠음...ㅋ이런 상황였을거임) 나-쌤ㅋ학원애들 접수기록부좀 보여주세요.. 쌤-그건왜?? 나-어..그냥 뭐좀 볼려고요... 친구-ooo 번호알려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걍주세요...저혼자볼께요 걔한텐 말하지말구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난참 머저리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로 쌤은 날 보면 문자는해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시르다완전대박시르다 이제진짜 끊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이어서 쓰겠으뮤ㅠ 담판은 문자한사건을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나중에 사정되면 글쓴이사진도 하나투척... 가시는김에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글쓴이 병신같아도 추천 허접해도추천 thㅏ랑해요
★★★짝좋아함했던 1★★★
여러분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1살 초초흔녀에요
사실 판은 눈팅즐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전남친한테 분노하는 여자분들 보고
저도 분노했던 그 시절을
떠올려봤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은아니지만...
비록 짝좋아함이지만......정말 그땐
하
슬펐음 ㅠㅠㅠㅠ
그럼 현재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쓰겠음 ㅋㅎ
무려 4년전?ㅋ
3년을 내리좋아한 그런 아이임
글쓴이가 중3때 이야기임
열심히 학원을 다니던 시절이였음
무료한 하루가하루가 지나가는데
새로운 친구가 학원에 들어왔음 ㅋ
그렇슴
이 친구가 바로 짝사랑?짝좋아함?을했던 그 아이!
하지만 첫인상이 좋진않았음 ㅋ
걍 그저그런친구였고 말도 안섞어본 친구였음
그냥 같은 반이니까 그렇게 지내고있는데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면
하루이틀은 놀지않았슴 ?ㅋ
우리학원만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꺼라생각함
..
무튼 그때 선생님이 게임을 하자고 제안함
무슨게임할까 고민하다 그 아이가 윙크게임을
제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윙크게임다 알져?눈치게임이라고도함
술래한명 정하고 그술래가 한명씩한테 윙크를 보내서
마지막까지 누가 술랜지 모르는애가 맞는 그런 일차원적인 게임임
무튼 술래가 정해지고
서로의 눈치를 보기시작함
`아 누굴까 누가술래지 나 맞음안돼는데...............'
이러면서 시선을 훑는순간!!!!!!!!!!!!!!!!!!!!!!!!!!!!!!!!!!!!!!!!!!!
그 아이와 눈이마주침
그때도 글쓴이는 그 아이를 별로 안좋게 생각했기에
지나치려는순간ㅋ
윙크와 함께 나에게 미소를 날림


이때부터 글쓴이는 이아이를 조금씩 맘에 두기시작함
정말 웃는게 너무 이뻤음....
눈이 반달로접히고
하 지금도 그때가 아련아련함
....샠히
그렇게 혼자 그 아이에 대한 좋아함을 키우고 있었음
어느 날 심부름하러 중1애들이 시험을 보고있는 강의실로감
우리학원엔 자체시험이있었으뮤ㅠㅠㅠㅠㅠㅠ정말
힘든 시험이였음 ㅠㅠㅠㅠ
에이포용지한장주고 그날배운 내용을 다쓰라는
그런 거지같은 시험이였음ㅋ;;;;
무튼 가려고 복도를 지나는데
그 아이가 서있었음
걍지나치고 볼일을 보고 다시 나오는데
그아이가 나를 붙잡지않겠슴??
나-????너왜 서있어
그아이-나 늦게와서ㅋㅋㅋㅋㅋ나대신 쫌 맞아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딴게다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늦었지 내가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땐 같은반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
학교별로 다시 반나누다보니께ㅋ
지금생각하니까 웃기는 애였던것같음ㅋㅋㅋㅋㅋ
그당시엔 난 그아일 좋아했응께
주머니속에 있던 새콤달콤 딸기맛을 무려
2개나주면서
나-열심히맞아 ^0^
이러고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쫌시크함?
아님?
아님말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모든수업이 끝나고 그 아이는
집에갔을까..이런생각을하며
내려가는데 ㅋ
밑에 그 아이가 있었음
날보고 손을흔들고 또 웃는거임!!!!!!!!!!!!!!!!!!!!!!!!!!!!!!!!!!!!
하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그때만큼은 정말 ㅋ 두근두근 썬덕썬덕했음
나도함께
를하고 집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혼자 계속 맘을 키워가고
내친구한테도 말하며 같이 고민을 때리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이제
그아이와 문자를 하고싶었음
학원에서만 보는거로는 부족했음!
나란여자 그당시엔 적극적이고
정말 당찬 여자아이였음
그래서 친구랑 그아이 번호따기를
실행키로함
나도 밀당을 하고싶응께....
여기서 끊어보겠음
은개뿔
내글 인기없을것 같으니까
조금더 써보겠음....ㅠ0ㅠ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번호를 어떻게 딸까 고민에고민을했음
그냥 붙잡고 물어볼까했지만....
그런 용기는 없었음..................ㅎ
당찼지만...그냥 그땐
두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학원 선생님한테 갔음
1년넘게 한학원만 다녀서
모든 쌤들과 완전완전 친했었음
(최대한 기억나는데로 써보겠음...ㅋ이런 상황였을거임)
나-쌤ㅋ학원애들 접수기록부좀 보여주세요..
쌤-그건왜??
나-어..그냥 뭐좀 볼려고요...
친구-ooo 번호알려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걍주세요...저혼자볼께요 걔한텐 말하지말구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난참 머저리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로 쌤은 날 보면
문자는해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시르다완전대박시르다
이제진짜 끊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이어서 쓰겠으뮤ㅠ
담판은 문자한사건을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나중에 사정되면 글쓴이사진도 하나투척...
가시는김에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글쓴이 병신같아도 추천
허접해도추천
thㅏ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