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음슴체로 가겠음ㅎㅎ (난 벌써 쓰고있네..?ㅋ) 나는 아빠와 언니와 나 셋이서 감자탕을 먹으러 갔음 우리는 항상 조OO 감자탕 집에감 ㅋㅋㅋ 단골손님들은 어딘지 아실거임ㅋㅋ 나는 이날 감자탕을 먹다 어이없는 일을 겪었음 우리는 룰루랄라 맛나게 감자탕을 흡입하고 있었음 아빠는 소주와 함께...ㅋ 아빠도 한잔 하시고 기분좋게 먹고 있었음 근데 뒤테이블에서 검정색 아O다O 츄리닝을 위아래 세트로 입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뇬이 감자탕을 엎었음 그것도 우리쪽으로 덕분에 나와 언니 등짝에는 감자탕 국물이 튀었음(튄정도라 하기엔 흘렀음) 근데 그년이 어이없게도 우리 옷은 쳐다보지도 않고 지 아O다O 츄리닝만 닦는거임 그때부터 나의 야마는 시동을 걸었음 근데 더 어이없는게 사과는 안하고 잘못한것도 없는 식당 아주머니께서 자기가 미안하다면서 사이다를 가져다 주었음 그때 우리아빠가 뿔났음 뒤테이블에 다들리게 아주머니에게 한마디 하셨음 아빠曰 " 아니 먼저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사이다 가져가세요 저희 이딴거 안먹어요. 우리가 세탁비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과한마디 정도는 할수 있는거아닙니까? " 아주머니에겐 미안했지만 우리 셋 모두 언짢은 상태였음 나는 사이다가 아주 쪼~까 먹고싶었지만 참았음 나는 존심있는 뇨자임 그때 뒤에서 아빠가 하는 말을 듣고 그 싸가지년 엄마처럼 보이는 아줌마가 사과를 하라고 했나봄 근데 그 년 하는말이 싸가지 감자탕년 曰 " 아니 뭐 그럴수도있지 사과를 왜 해??!! " 나는 그때 야마가 핑핑 돌기 시작함 근데 그년 아빠처럼 보이는 빛나리 아저씨가 야단치진 못할망정 하는 말이 싸가지 아빠 曰 " 그냥 내비둬 " 내 야마는 더 돌기 시작함 내 야마에 가속도가 붙는 순간 한마디 하려고 고개를 돌렸더니 아빠가 나에게 한마디 하셨음 아빠 曰 " 개념없는 사람들한테 사과하라고 해봤자 싸움만 나, 상대하지마 그냥 먹고 가자" 나는 밥맛이 떨어져서 숫가락을 탁 내려놨음 그리고 뒤테이블에 있는 싸가지년을 갈궜음 그랬더니 나가버림 그래서 애기 옷입히고 있는 아줌마를 갈궜더니 내 눈을 피함 그 아줌마는 우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그 싸가지 년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솟구침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한가족에 두명이나 있다니.... 참 그집도 살아가기 힘들겠음 난 집에와서 바로 옷을 벗어서 세탁기에 넣었음 왜냐 그 옷은 친구의 옷이였기 때문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열불나는 일임 싸가지가 개념없다 생각하면 추천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그저 그래도 추천 어쨋거나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음 복 받으실거임 2
★싸가지 감자탕녀★
다짜고짜 음슴체로 가겠음ㅎㅎ (난 벌써 쓰고있네..?ㅋ)
나는 아빠와 언니와 나 셋이서 감자탕을 먹으러 갔음
우리는 항상 조OO 감자탕 집에감 ㅋㅋㅋ 단골손님들은 어딘지 아실거임ㅋㅋ
나는 이날 감자탕을 먹다 어이없는 일을 겪었음
우리는 룰루랄라 맛나게 감자탕을 흡입하고 있었음
아빠는 소주와 함께...ㅋ
아빠도 한잔 하시고 기분좋게 먹고 있었음
근데 뒤테이블에서 검정색 아O다O 츄리닝을 위아래 세트로 입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뇬이
감자탕을 엎었음 그것도 우리쪽으로
덕분에 나와 언니 등짝에는 감자탕 국물이 튀었음(튄정도라 하기엔 흘렀음)
근데 그년이 어이없게도 우리 옷은 쳐다보지도 않고 지 아O다O 츄리닝만 닦는거임
그때부터 나의 야마는 시동을 걸었음
근데 더 어이없는게 사과는 안하고 잘못한것도 없는 식당 아주머니께서
자기가 미안하다면서 사이다를 가져다 주었음
그때 우리아빠가 뿔났음
뒤테이블에 다들리게 아주머니에게 한마디 하셨음
아빠曰 " 아니 먼저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사이다 가져가세요 저희 이딴거 안먹어요. 우리가 세탁비를 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과한마디 정도는 할수 있는거아닙니까? "
아주머니에겐 미안했지만 우리 셋 모두 언짢은 상태였음
나는 사이다가 아주 쪼~까 먹고싶었지만 참았음 나는 존심있는 뇨자임
그때 뒤에서 아빠가 하는 말을 듣고 그 싸가지년 엄마처럼 보이는 아줌마가 사과를 하라고 했나봄
근데 그 년 하는말이
싸가지 감자탕년 曰 " 아니 뭐 그럴수도있지 사과를 왜 해??!! "
나는 그때 야마가 핑핑 돌기 시작함
근데 그년 아빠처럼 보이는 빛나리 아저씨가 야단치진 못할망정 하는 말이
싸가지 아빠 曰 " 그냥 내비둬 "
내 야마는 더 돌기 시작함
내 야마에 가속도가 붙는 순간 한마디 하려고 고개를 돌렸더니
아빠가 나에게 한마디 하셨음
아빠 曰 " 개념없는 사람들한테 사과하라고 해봤자 싸움만 나, 상대하지마 그냥 먹고 가자"
나는 밥맛이 떨어져서 숫가락을 탁 내려놨음
그리고 뒤테이블에 있는 싸가지년을 갈궜음
그랬더니 나가버림
그래서 애기 옷입히고 있는 아줌마를 갈궜더니 내 눈을 피함
그 아줌마는 우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그 싸가지 년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솟구침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한가족에 두명이나 있다니....
참 그집도 살아가기 힘들겠음
난 집에와서 바로 옷을 벗어서 세탁기에 넣었음
왜냐
그 옷은 친구의 옷이였기 때문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열불나는 일임
싸가지가 개념없다 생각하면 추천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그저 그래도 추천
어쨋거나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음 복 받으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