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vs 해야 하는 것

김성우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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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계통 직업이라, 돈벌이도 안되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 직업입니다.

 

반면에,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선택해야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신의 직종이라고 불리우는 재미없는 직업이 있습니다.

 

많은 자기개발서들,

특히 제가 좋아했던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마음이 시키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나, 의심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였을 때,

몇십년 후, 나는 정말 행복할까...?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 중 정답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