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공부를 하러 가는 길이였어. 그런데 길에 어떤 여자가 넘어져 있는거야. 상처도 좀 있고 발목도 삔 것 같았어.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고 날도 추운데말야. 좀 서로 당황은 했지만 일단 그 여자를 부축해서 근처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어. 그 여자는 되게 미안한 표정으로 너무 고맙다며 사례를 하겠다고 연락처를 물어보는거야. 됐다고 괜찮다고는 했는데 자기가 너무 미안해서 그런다며 연락처를 다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일단 알려주고 왔지. 솔직히 좀 기대했지 ㅋㅋㅋ 며칠이 지난 뒤 그 여자한테 연락이 왔어. 저번에 너무 고마웠다고 덕분에 이제 다 나았다고 미안해서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다면서 만나자는거야. 나도 일단 콜 했지 ㅋㅋ 그렇게 우린 만나서 밥도 먹고 카페에서 차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았어. 그런데 이 여자 나랑 너무 잘 맞는거야. 얼굴도 수수하면서 청순하고 딱 내 이상형인거야.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있는 것 같았고 해서 그 이후로도 자주 만났어. 점점 더 좋아지고 결국 사랑하게돼서 내가 먼저 고백을 했어. 그렇게 우리 사랑은 시작됐어. 서로를 점점 알아가고 난 여친을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여친을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 돼 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돼 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것 같아.
(사진有) 생긴지 두달 된 여친과 영화같은 만남.
바로 본론 감.반말 ㅈㅅ
도서관에 공부를 하러 가는 길이였어.
그런데 길에 어떤 여자가 넘어져 있는거야.
상처도 좀 있고 발목도 삔 것 같았어.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라고 날도 추운데말야.
좀 서로 당황은 했지만 일단 그 여자를 부축해서 근처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어.
그 여자는 되게 미안한 표정으로 너무 고맙다며 사례를 하겠다고 연락처를 물어보는거야.
됐다고 괜찮다고는 했는데 자기가 너무 미안해서 그런다며 연락처를 다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일단 알려주고 왔지. 솔직히 좀 기대했지 ㅋㅋㅋ
며칠이 지난 뒤 그 여자한테 연락이 왔어. 저번에 너무 고마웠다고 덕분에 이제 다 나았다고
미안해서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다면서 만나자는거야.
나도 일단 콜 했지 ㅋㅋ
그렇게 우린 만나서 밥도 먹고 카페에서 차도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았어.
그런데 이 여자 나랑 너무 잘 맞는거야. 얼굴도 수수하면서 청순하고 딱 내 이상형인거야.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있는 것 같았고 해서 그 이후로도 자주 만났어.
점점 더 좋아지고 결국 사랑하게돼서 내가 먼저 고백을 했어.
그렇게 우리 사랑은 시작됐어.
서로를 점점 알아가고 난 여친을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여친을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 돼 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돼 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