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찹니다.. 애 둘 있고요.. 전 정말 가장으로서 노력을 다 합니다.. 집안일에다가.. 애들이랑 시간날때마다 다 놀아주고 와이프 사달라는거 왠만하면 말안해도 사라고 먼저 말해줍니다.. 그리고 본가는 자주 못가도 처갓댁은 일주일에 한번 갈려고 합니다.. 요점은.. 와이프는 제가 이렇게 하는데도..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제가 주로 야간업무를 많이하는데.. 금요일 일하고 토요일아침에 밥먹고 애들을 처갓집에 데려다주고 오후6시까지 처가집으로 애들이랑 와이프 데리러 갑니다.. 거기서 밥먹고.. 조금 놀다가.. 집에 와서.. 애들 목욕은 제가 다 시키고.. 그 시간에 와이프는 청소하고요.. 청소 끝날때쯤 애들목욕 끝나면 같이 나가서 옷도 제가 입히고.. 와이프 남은정리할때까지.. 애들 로션 발라주고.. 이부자리 깔고 불끄고 애들 재울준비합니다.. 그렇게 애들 재우고나면 빨래 널잡니다.. 전부 하루에 한벌씩 갈아입으니 얼마나 많겠어요??그래서 이것도 말안해도 도와줍니다.. 힘들꺼 아니까요.. 문제는 가끔 애들재우면서 한번쯤 피곤해서 같이 잠들어버립니다.. 그때부터 발로차고 날립니다.. 자기빨래 혼자널게하고 안놀아준다고.. 그리고 평일에도 애들 놀이방 같다오면 5시..저는 6시에 일어납니다..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버리곤하면.. 그 새 또 입이 가만 못있습니다.. 애들 안본다고.. 에혀.. 전 진짜 해주는만큼 해준다고하고..넘 피곤해서 눈잠깐 10~20분 붙일려는건데.. 그걸 못보나봅니다.. 그래서 그걸로 많이 싸웠어요.. 그러니.. 니는 여기 뿐만아니라.. 우리집(처가)에서도 잔다아이가 이럽니다.. 제가 그래서.. 나 지금 야간만 3달째다.. 주로 야간업무하는데.. 그거 이해못해주나??이렇게 말하면.. 세상에 니같은 사위가 어딧겠노.. 우리 엄마 아빠가 사람이 좋아서 말안하지.. 얼마나 속으로 욕하겠노??이럽니다.. 저래 말하니..말해봐야 서로 의견만 틀리고 생각의 차이인거같아서.. 그냥 전 말안합니다.. 괜히 싸워봐야 맘만 상하니.. 그러면 또 벙어리냐고 말안하냐고.. 오만 소리다하면서.. 폰도 던지고 이럽니다.. 답답합니다.. 저도 분명 잘못한게 잇지만.. 저는 피곤하면 완전 돌아버리겠어요.. 그렇다고.. 집안일이나 행사같은거 단 한번도 안빠지고 참석 다 합니다.. 다만 저는 집에서 편히쉬고 싶은거 그거뿐인데..그걸 이해 못해주 나요.. 그렇다고 와이프랑 안놀아주는것도 아닙니다.. 일주일에 한번..절러까 말까구요.. 와이프 잔소리 듣기싫어서.. 친구도 결혼하면 손꼽아 열번도 안만났습니다.. 애들 둘 보는거 힘든거 아니까요..돌잔치때 친구 3명왔습니다.. 말 다 한거아닙니까?? 님(결혼하신 여성분)이라면 절 이해못하시겠나요?? 35944
와이프는 결국 남인가요??
결혼 5년찹니다.. 애 둘 있고요..
전 정말 가장으로서 노력을 다 합니다.. 집안일에다가.. 애들이랑 시간날때마다 다 놀아주고
와이프 사달라는거 왠만하면 말안해도 사라고 먼저 말해줍니다.. 그리고 본가는 자주 못가도
처갓댁은 일주일에 한번 갈려고 합니다..
요점은.. 와이프는 제가 이렇게 하는데도..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제가 주로 야간업무를 많이하는데.. 금요일 일하고 토요일아침에 밥먹고 애들을 처갓집에 데려다주고
오후6시까지 처가집으로 애들이랑 와이프 데리러 갑니다.. 거기서 밥먹고.. 조금 놀다가..
집에 와서.. 애들 목욕은 제가 다 시키고.. 그 시간에 와이프는 청소하고요.. 청소 끝날때쯤 애들목욕
끝나면 같이 나가서 옷도 제가 입히고.. 와이프 남은정리할때까지.. 애들 로션 발라주고.. 이부자리 깔고
불끄고 애들 재울준비합니다.. 그렇게 애들 재우고나면 빨래 널잡니다.. 전부 하루에 한벌씩 갈아입으니
얼마나 많겠어요??그래서 이것도 말안해도 도와줍니다.. 힘들꺼 아니까요..
문제는 가끔 애들재우면서 한번쯤 피곤해서 같이 잠들어버립니다.. 그때부터 발로차고 날립니다..
자기빨래 혼자널게하고 안놀아준다고.. 그리고 평일에도 애들 놀이방 같다오면 5시..저는 6시에 일어납니다..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버리곤하면.. 그 새 또 입이 가만 못있습니다.. 애들 안본다고.. 에혀..
전 진짜 해주는만큼 해준다고하고..넘 피곤해서 눈잠깐 10~20분 붙일려는건데.. 그걸 못보나봅니다..
그래서 그걸로 많이 싸웠어요.. 그러니.. 니는 여기 뿐만아니라.. 우리집(처가)에서도 잔다아이가
이럽니다.. 제가 그래서.. 나 지금 야간만 3달째다.. 주로 야간업무하는데.. 그거 이해못해주나??이렇게
말하면.. 세상에 니같은 사위가 어딧겠노.. 우리 엄마 아빠가 사람이 좋아서 말안하지.. 얼마나 속으로
욕하겠노??이럽니다.. 저래 말하니..말해봐야 서로 의견만 틀리고 생각의 차이인거같아서.. 그냥 전
말안합니다.. 괜히 싸워봐야 맘만 상하니.. 그러면 또 벙어리냐고 말안하냐고.. 오만 소리다하면서..
폰도 던지고 이럽니다.. 답답합니다..
저도 분명 잘못한게 잇지만.. 저는 피곤하면 완전 돌아버리겠어요.. 그렇다고.. 집안일이나 행사같은거
단 한번도 안빠지고 참석 다 합니다.. 다만 저는 집에서 편히쉬고 싶은거 그거뿐인데..그걸 이해 못해주
나요.. 그렇다고 와이프랑 안놀아주는것도 아닙니다.. 일주일에 한번..절러까 말까구요.. 와이프 잔소리
듣기싫어서.. 친구도 결혼하면 손꼽아 열번도 안만났습니다.. 애들 둘 보는거 힘든거 아니까요..돌잔치때 친구 3명왔습니다.. 말 다 한거아닙니까?? 님(결혼하신 여성분)이라면 절 이해못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