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대로 해외에서 유학중인 흔녀이구요.. 제가 짝사랑하는애는 너무 같고 카사노바에요 하지만 좋아하는걸 멈출수가 없어요ㅠㅠㅠ 이런제가 저도 짜증나요 ㅠㅠㅠ 어차피 외국 애라서 이거 읽거나 이해할 가능성도 없겠지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 A야! 이번에 내가 전학온 첫날, 너를 보자마자 우와 진짜 좋다ㅎㅎ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막 애들한테 반애들 물어보는것처럼 해서 너에대해 묻기도 하고... 너무나 좋았어.. 그런데 넌 이미 여친이 있더라?? 그것도 내가 베프먹고 싶어했던 S가.. 니 여친이었지.. 너무 속상했지만 뭐 어쩌겠어.. 짝사랑인데... 바보같이 나만 좋아하는건데.. 나는 망신창이가 되고... 실컷 울고나서,, 그렇게 너를 잊을 때 쯤에 S가 나한테 와서 말하더라,,, 너랑 헤어졌다고.. 너가 S랑 헤어지면서 너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고 말했다고... 난 속으로 울컥했어,,, S를 ..나를,,, 그렇게 망신창이로 만들어놓고 뭐??? 따로 좋아하는애가 생겼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고 너가 좋아하는 애가 누군지 밝혀내고 싶어지더라?ㅋ 나도 왜 이렇게 미친x같은건지.. 왜 너란애와 관련된 모든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일까... 바보같아..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S가 새로운 남친이 생기고,.. S가 나랑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이상해져갈때 어떤 소문을 알게됬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지만..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그런 소문을 말이야.. 그때 내가 행복을 느꼈을까? 아님 분노를 느꼈을까? 이상하게도 난 전혀 행복하지 않았어 너가 그냥 여자를 갖고노는 순 바람둥이라고 생각했어 조카 짜증났어..ㅋ ... 그렇게 너에대한 생각은 최대한 안할려고 하면서 난 학교생활을 했어 .. 친구들이랑.. S랑은... 그쪽에서 나를 좀 꺼려하는것같이 느껴지더라고... 그래도 난 예전처럼 행동했어.. 원래 나 자체로 보일려고 아니,... 그렇게 보여야할것만같았어.. 어디선가 나에 대한 소문이 만들어져갈것같은 생각이 들었어.. 수업시간에는 너가 계속 나한테 말걸고 심지어 선생님 있을때도 너의 조카 병신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나한테 왔지 아무것도 아닌것 때문에 뭐 빌려달라 뭐 달라 나도 먹을꺼다 심심하다 이 게임 재미있다 나 여기앉을꺼다 칭얼칭얼 ㅋ 너 정신병자냐? 너가 그렇게 행동하면 뭐든지 해결되고 뭐든지 가질수 있고 그럴거라고 생각하냐? 애들의 눈초리는 계속 나한테 오고 닌 계속 내 곁에서 지랄을 펼쳐대는데 내가 얼마나 unhappy 하겠냐 이 객기야.
그런데.. 나도 참 같은게.. 마음 안 속에서는 너를 아직 좋아하는것 같다는거야.. 나한테 니 눈웃음 보여주지 말라고 너같은 인간쓰래기를 내가 좋아한다는게 얼마나 비참한지 아냐?? 아.. 그거 하나는좋아 누가 나랑 싸우면 내 눈치보다가 그 사람한테 시비 걸어서 싸우는거. 그래 니 싸움잘한다 객기야 그런데 너 여자들한테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얼굴믿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그러다가 니 어느순간에 니가 니손으로 무덤판걸 알게될꺼야
※※너한테는 여자들이 어항 속 물고기냐?※※
안녕하세요
닉네임대로 해외에서 유학중인 흔녀이구요..
제가 짝사랑하는애는 너무
카사노바에요
하지만 좋아하는걸 멈출수가 없어요ㅠㅠㅠ
이런제가 저도 짜증나요 ㅠㅠㅠ
어차피 외국 애라서 이거 읽거나 이해할 가능성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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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A야!
이번에 내가 전학온 첫날, 너를 보자마자 우와 진짜 좋다ㅎㅎ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막 애들한테 반애들 물어보는것처럼 해서 너에대해 묻기도 하고...
너무나 좋았어.. 그런데 넌 이미 여친이 있더라?? 그것도 내가
베프먹고 싶어했던 S가.. 니 여친이었지..
너무 속상했지만 뭐 어쩌겠어.. 짝사랑인데... 바보같이 나만 좋아하는건데..
나는 망신창이가 되고...
실컷 울고나서,,
그렇게 너를 잊을 때 쯤에
S가 나한테 와서 말하더라,,, 너랑 헤어졌다고..
너가 S랑 헤어지면서 너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고 말했다고...
난 속으로 울컥했어,,, S를 ..나를,,, 그렇게 망신창이로 만들어놓고
뭐??? 따로 좋아하는애가 생겼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고 너가 좋아하는 애가 누군지 밝혀내고 싶어지더라?ㅋ
나도 왜 이렇게 미친x같은건지..
왜 너란애와 관련된 모든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일까...
바보같아..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S가 새로운 남친이 생기고,..
S가 나랑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이상해져갈때
어떤 소문을 알게됬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지만..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그런 소문을 말이야..
그때 내가 행복을 느꼈을까? 아님 분노를 느꼈을까?
이상하게도 난 전혀 행복하지 않았어
너가 그냥 여자를 갖고노는 순 바람둥이라고 생각했어
조카 짜증났어..ㅋ
...
그렇게 너에대한 생각은 최대한 안할려고 하면서
난 학교생활을 했어 .. 친구들이랑.. S랑은... 그쪽에서 나를 좀 꺼려하는것같이
느껴지더라고... 그래도 난 예전처럼 행동했어..
원래 나 자체로 보일려고 아니,... 그렇게 보여야할것만같았어..
어디선가 나에 대한 소문이 만들어져갈것같은 생각이 들었어..
수업시간에는 너가 계속 나한테 말걸고 심지어 선생님 있을때도
너의 조카 병신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나한테 왔지
아무것도 아닌것 때문에
뭐 빌려달라 뭐 달라 나도 먹을꺼다 심심하다 이 게임 재미있다 나 여기앉을꺼다 칭얼칭얼
ㅋ
너 정신병자냐? 너가 그렇게 행동하면 뭐든지 해결되고 뭐든지 가질수 있고
그럴거라고 생각하냐?
애들의 눈초리는 계속 나한테 오고
닌 계속 내 곁에서
내가 얼마나 unhappy 하겠냐 이
그런데.. 나도 참
마음 안 속에서는 너를 아직 좋아하는것 같다는거야..
나한테 니 눈웃음 보여주지 말라고
너같은 인간쓰래기를 내가 좋아한다는게 얼마나 비참한지 아냐??
아.. 그거 하나는좋아
누가 나랑 싸우면 내 눈치보다가 그 사람한테 시비 걸어서
싸우는거.
그래 니 싸움잘한다
그런데
너 여자들한테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얼굴믿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그러다가 니 어느순간에 니가 니손으로 무덤판걸 알게될꺼야
하... 정말로 답답하다
꺼져주면 안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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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ㅠㅠㅠㅠㅠ
이렇게 라도 써야할것만같았어요..
제 다이어리는 이미 가득 채운후에
버렸어요..
나 잘라서,,,
잘한거겠죠??ㅠ
여러분들은... 저같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