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에 대한 궁금증들

2012.02.21
조회303

k팝스타 시청자중 한사람입니다.

 

 

k팝스타를 보면서 의문이 많이 생기는데 몇가지를 얘기해볼까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1.슈스케1,2,3 위탄 1,2 를 통해 가수하려고 나온 사람들만 거의 광역시 채운 인원이 오디션을 본것같은데(물론 오디션은 계속나오고있지만요)k팝스타에 아직 스무살도 안된 노래를 잘하는 어린 친구들이 왜이렇게 많은것일까?

 

그만큼 가수하고싶은 사람들도널렸고 노래잘하는사람도 널렸다는뜻이겠지만요..


뭐 간단히 생각하면 극히 적은 우승확률과 소속사 캐스팅에 대한 불안대신 sm yg jyp 이 대형기획사들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오디션인 이 k팝스타가 어린 가수 지망생들에게 우상 또는 성공으로가는 고속티켓이라 생각될 위 기획사들의 눈에 띌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들 하겠지요

 

2.'k팝스타'이 제목은 k팝을 세계에 알리는 가수 뭐 그런 의미인것 같은데 왜 출연자들이 부른 노래들 중 팝송이아닌 kpop, 한국음악은 절반이 채 안되는걸까?

 

팝송잘부르는 사람 뽑는 오디션인가봅니다..물론 참가자들 몇몇은 놀랄만한 실력을 보여주어 많은 화제를 낳으며 시청자들을 감탄하게하지요 하지만 화제가되는 곡들 대부분이 팝송뿐이며 합격논란의 김나윤은 팝송밖에 부르질 않았습니다.

 

3.왜 김나윤은 논란도 많았고 실력도 타출연자들에 비해 부족해 보이는데 계속 합격하여 붙어있는 것일까?


물론 최근의 Hit the road Jack 이노래는 확실히 잘 불렀고 세명중 일등이었던건 당연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나윤에 대한 얘기는 안좋은 쪽으로 많이 나오고 있으니 (김나윤은 누가 뒤를 봐주는 것이냐,김나윤이 누구딸이냐 등등..) 그렇다고 극단적인 비난과 악플은 삼가셨으면합니다 김나윤양도 사람인데 아무리 논란이있었다고해도 이런 안좋은 글 읽으면 얼마나 상처가 되겠습니까..

 

4.랩이나 댄스를 하는 참가자들은 왜 뽑은것일까?


랩이나 댄스를 하는 참가자들은 이미 보컬을하는 참가자들의 들러리나 병풍이 되어 떨어져버렸죠..
프로급실력이 아닌이상 아마추어들이 혼자 무대에 서서 기량을 펼치며 심사위원들이나 시청자들에게
호응이나 관심을 받기에 랩이나 댄스는 보컬을 도저히 따라 잡을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배틀오디션에서 이하이와 박지민 박정은 조에서 헤비급세계타이틀매치니 뭐니 하며 포털사이트 시청자투표를 통해 이하이vs박지민  이렇게 조사해버리면  같은 조가된 박정은양은 두말않고 시작하기도전에 3위라는 얘기인데요,물론 안타까운무대를 보여주긴했엇지만요..
이렇게 해버리면 랩,댄스 참가자들은 왜 뽑았는지 궁금하네요

 

5.외국인참가자들은 왜 뽑는걸까?


팝송을 많이 부른다는 2번 내용과 비슷한데 k팝을 알릴 스타를 뽑는데 한국어도 제대로 할줄모르는 외국인을 왜 뽑는 걸까요? 교포정도면 그래도 한국인이고 한국말은 그나마 할줄알겠지만요,하지만 김나윤은 팝송외엔 한국가요를 부르지도않았죠

 

6.이번 배틀오디션의 조편성은 왜 그렇게 된것인가?


무작위라곤하지만 이미 조마다 누가 붙고 누가 떨어질지 빤히 보이는 정도로 친절하게 편성해놓은 것은
시청자들을 농락하는건지 정말 하늘의 뜻으로 합격자와 탈락자로 적합한 참가자들을 잘 추려내며 뻔하지않은 전개를 보일수있도록 한건지 궁금하네요
 
다음 view k팝스타 검색을 통해서나 뉴스기사를 통해서나 k팝스타에 관련된 내용, 견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현상군의 jyp연습생 탄로, 양현석과 박진영의 시청자 우롱하는 김나윤 합격 비법,
보아의 심사위원(멘토)으로서의 자질부족(타회사 트레이닝 참가자들에비해 sm트레이닝참가자들은 단점을 끌어올려준다거나 장점을 부각시켜준다거나 그런 본질적인 도움을 못주는듯하다고생각됨)
심사위원들의 공감안되는 심사평들과 언행 등등

 

 이런 문제들이 많이 나오면서 심사위원들의 인간성에 대해 실망하게 되었고 sm yg jyp 역시 어린친구들의 가수를 위한 꿈을 이루어 주는 도우미가 아닌  대중에게 어필할수있고 스타성있고 돈벌이 잘될만할 지망생들을 뽑아 상품화시켜 시장에  출시하여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게 되네요....

 

제 개인적인 주관도 많이 들어가버렸고 말도 앞뒤 안맞는 모순인 곳도 있을테고 억지인곳도 있을듯합니다만;;;;;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에 문제가 있는경우 지적 바랍니다.

 

그리고 이하이 - Mer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