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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f2012.02.21
조회263

 

네이버

 

블락비 참..개념이 없는 아이돌!!! 국가적 망신이고 티비 방송 출연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함...막대한 피해를 입은 나라에서 인터뷰를 저런식으로 했으니 태국 국민들이 한국사람들을 어캐 볼지...머리 빡빡 깍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수 생활 접고 다른일이나 찾아봐라!!!     재효가 쓴 글인데..마지막 글에 "겸손한 태일이 되겠습니다" 라니..
한놈이 7개 반성문 쓰다가..이름 헷갈린거 같은데..
그리고 저렇게 문체와 마지막 죄송합니다로 끝나는 내용도 비슷한것도 이상하고..
그동안 양아치들 교양수준 생각하면..
의외로 문단이 잘 적혀있고..
소속사에서 대필한거 같다..
재효와 태일은 동일인물인가??   이런기사 그냥 흘러 보는대 이 넘들은 정말 댓글달게 만드내 아무리 아이돌이 대세라지만 저따위 아이돌이 활동하는 한국이 부끄럽다 진짜       태국 나이트 클럽에 가서 한국인이라고 말하면
태국 청춘남녀들이 수없이 다가와 호감을 보인다.
같이 간 내 친구들은 좋아서 죽을려고 하더라.
왜냐하면 걔들 호주에서 인종차별당했던 경험이 있거던.

태국의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한국식 이름을 따로 가지고 있는 여학생들 진짜 많다.
그런 여자들에게 친구 되자고 말하면 순식간에 OK다.

이게 다 10년간의 한류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일본이나 중국과 달리 우리랑 역사나 영토 문제가 없어서
한류로 한국에 대한 친근감 올라가는걸 훼방할 꺼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df_YP5R3nnk
위의 동영상은 k-pop가수에게 환호하는 태국여성을 다룬 광고이지만
실제로 태국에 가보면 한국드라마나 k-pop의 영향때문에
평범한 한국 젊은이들도 인기가 좋다.
심지어 얼굴이 좀 딸리는 녀석조차도 태국인 사이에서 대접받더라.

하지만 블락비가 순식간에 멋지고 예의바른 한국인 이미지 망쳐놨다.
이 친구들...힙합계의 진정한 거물이 될 성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