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야, 난 너만 볼수있다면 삼각관계도 아무상관없었어, 다만, 널 볼수있고 같이 있을수만 있다면, 그렇게 우리 애기 떠나보내고, 우리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1년뒤 내가 널찾아 갔을때는, 넌 전혀 다른사람이었지, 그사람과 다시 만나 결혼한다고, 난 정말 지금도 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 이렇게 구질구질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니인생에 오점을 남겨줘서, 근데, 널 지울수는 없을거 같아서, 난 널 평생 안고 가려고, 내팽겨칠수가 없어서 힘들어도 안고 가려해. 어떻게 지내 은?
어떻게 지내 은?
벌써 2년이야,
난 너만 볼수있다면 삼각관계도 아무상관없었어,
다만, 널 볼수있고 같이 있을수만 있다면,
그렇게 우리 애기 떠나보내고,
우리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1년뒤 내가 널찾아 갔을때는,
넌 전혀 다른사람이었지,
그사람과 다시 만나 결혼한다고,
난 정말 지금도 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
이렇게 구질구질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니인생에 오점을 남겨줘서,
근데,
널 지울수는 없을거 같아서,
난 널 평생 안고 가려고, 내팽겨칠수가 없어서
힘들어도 안고 가려해.
어떻게 지내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