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제목그대로 거지란소리듣고사는 여자에요 제가 올해고등학교입학하는데 반편성고사를치러갔어요 휴대폰을 다 내라고 하더군요 교탁위에 다올려놓으라길래 저도 교탁위에 당연히 올렸죠 근데 제폰을본 애들이 쟤거진가ㅋㅋ지혼자스마트아니야ㅋㅋㅋㅋ 이러면서 비웃더라구요 이런것도 한두번이면 그냥 그러려니 할껀데 문자할려고 꺼낼때나 전화할떄마다 비웃듯이 웃더라구요.. 전 부모님사정으로 휴대폰을 바꾸고싶어도 못바꾸고있어요 솔직히 이나이에 그냥 문자전화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저한텐 별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전 나중에 대학생되서 제돈으로 사고 부모님도 사드릴생각이였는데 거지소리까지 들으니까 솔직히 부끄러웠어요 왜이런집안에서태어나서 좋은옷 좋은물건하나 못가지나 싶고 부모님도 원망했구요.. 이런말하면 부모님이 더 힘들어하실꺼같아서 얘기도못하고 어디서 이런말할수도없고.. 익명으로 판에 글쓰면 제마음이해해주시는분 있을까 하고 써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스마트폰아니면 거진가요..
안녕하세요
전 제목그대로 거지란소리듣고사는 여자에요
제가 올해고등학교입학하는데 반편성고사를치러갔어요
휴대폰을 다 내라고 하더군요
교탁위에 다올려놓으라길래 저도 교탁위에 당연히 올렸죠
근데 제폰을본 애들이
쟤거진가ㅋㅋ지혼자스마트아니야ㅋㅋㅋㅋ
이러면서 비웃더라구요
이런것도 한두번이면 그냥 그러려니 할껀데 문자할려고 꺼낼때나 전화할떄마다
비웃듯이 웃더라구요..
전 부모님사정으로 휴대폰을 바꾸고싶어도 못바꾸고있어요
솔직히 이나이에 그냥 문자전화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저한텐 별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전 나중에 대학생되서 제돈으로 사고 부모님도 사드릴생각이였는데
거지소리까지 들으니까 솔직히 부끄러웠어요
왜이런집안에서태어나서 좋은옷 좋은물건하나 못가지나 싶고 부모님도 원망했구요..
이런말하면 부모님이 더 힘들어하실꺼같아서 얘기도못하고 어디서 이런말할수도없고..
익명으로 판에 글쓰면 제마음이해해주시는분 있을까 하고 써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