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팔라우에서의 목격담인 한국인들의 철없는 행동과 요즘 핫 이슈가 된 블xB 사건을 보고 다시 생각이 났어요.. 원래는 제주도청에 올리려 했었는데;;;; 오지랖인가요??ㅋㅋ 글쓰는 재주가 없으므로 나름 간략하게 써볼께요!! 때는 2012. 1. 21.(토) 설연휴죠.. 시간은 2시쯤??;; 실은 잘 기억이 안나요;;; 얼추 저 시간때쯤 일듯 싶네요 남친님과 설 연휴에 성산일출봉을 올라가던 길에 많은 외국인들이 통역사를 대동해서 많이들 오셨어요 중국인들이 많이 계셨고 동남아인지 암튼..아시아계열 사람들이 참 많이도 오셨더라구요 애인님과 "우와~~ 제주도에 외국인들 진짜 많이 왔어요!! 괜히 뿌듯해요" 하면서 더 친절해 보이기 위한 애써 착한 웃음들과 왠지모를 애국심에 표정은 밝게 어깨는 당당하게 하면서 천천히 올라 가는 길였어요 내려오는 중국인들이 참 많더라구요...가족단위로 많이 오신듯... 중간 지점쯤?? 쾌쾌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내려오는 한국인들이 " 이게 머야~~"이러면서 뒤를 자꾸 쳐다보시더라구요.. 저희는 올라가는 입장이라 왜 그러지?? 이건 무슨 냄새지?? 하면서 올라가는데 갈수록 냄새가;;;;;;;;;인상이 찌푸려지면서 코를막아야 하는 그런 모션이 취해질 정도의 냄새... 중간 지점에 사람들 5~6명이 (아이들, 어른들)서 있더라구요..다들 비슷하게 생겼던데...말을 하기에 아 중국인인가보다 하고 알았어요;;; 눈썰미가 없는건지;;;; 여기서 우엑~~ 이게 무슨 냄새야 하고 올라가는데.. 주변에서 "똥싼다;;;" 이러는거예요.. 애인님과 저는 당황해서 "헉.....여기서???? 미쳤어???" 이러면서 안 올라가고 서 있었죠 누가 통역사인지 알수 없어서 이게 머야 어디 여기서!!!!! 말도 안돼 하면서 통역사 어딨어요?? 이러면서 ....물론..애인님과 둘의 대화들이였어요... 몇 계단위에서 계속 그 5~6명의 모인 사람들을 계속 쳐다보며 인상을 찌푸리고 있으니까 자기네들끼리 저희를 쳐다보면서 눈치를 보듯 웃듯 자기네끼리 얘기 하더라구요!!! 구석진곳엔 (큰 배설물을 하시는 분이 아저씨인지 아이인지 보진 못 했습니다;;) 물론 그곳(구석진곳)에서 배설이 이루어진것지 보진 못했습니다...구석을 향해 중국인 아주머니가 "샬라 샬라~~~"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네들끼리 웃고 떠들고 키득키득 이러면서;;;;; 황당 황당...욕이 턱끝까지 나왔는데...아 중국말을 못해 ㅠㅠ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이게 머야 여기서 머하는거야!!! 통역사 없어?? 이러니까 위에서 내려오시는 중국인처럼 보이던 한 여자분께서 한국인이면 어쩌지??;; 저희말을 알아 들은듯 네?? 이러시길래 "저기 밑에서 X싼데요 ㅡㅡ 이게 머예요!!!"이러니까 헉...하고 중국말로 그 사람들한테 가서 머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상황일때도 가족들인지..애나 어른들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시고 애들은 키득키득;;;;; 오빠랑 저랑 서있다가 헐......진짜 헐이다 이러면서 있다가 올라 왔어요;;; 내려 갈때는 다행이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오빠한테 치웠는지 보고 가자고 했는데...."응???????" 이러시길래;;; 아;;;;;;;했죠............ 이거 보면서 외국나가서 한국인 욕듣게 하는 행동따위는 절대 하지 말자며,,,, 다짐을 했었는데...우리 나라에서 외국인 욕하기 전에 본인들 행동도 잘 하자구요!!! 주의사항은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11
제주도 성산일출봉사건!!!
얼마전 팔라우에서의 목격담인 한국인들의 철없는 행동과 요즘 핫 이슈가 된 블xB 사건을 보고 다시 생각이 났어요..
원래는 제주도청에 올리려 했었는데;;;; 오지랖인가요??ㅋㅋ
글쓰는 재주가 없으므로 나름 간략하게 써볼께요!!
때는 2012. 1. 21.(토) 설연휴죠..
시간은 2시쯤??;; 실은 잘 기억이 안나요;;;
얼추 저 시간때쯤 일듯 싶네요
남친님과 설 연휴에 성산일출봉을 올라가던 길에 많은 외국인들이 통역사를 대동해서 많이들 오셨어요
중국인들이 많이 계셨고 동남아인지 암튼..아시아계열 사람들이 참 많이도 오셨더라구요
애인님과 "우와~~ 제주도에 외국인들 진짜 많이 왔어요!! 괜히 뿌듯해요" 하면서 더 친절해 보이기 위한 애써 착한 웃음들과 왠지모를 애국심에 표정은 밝게 어깨는 당당하게 하면서 천천히 올라 가는 길였어요
내려오는 중국인들이 참 많더라구요...가족단위로 많이 오신듯...
중간 지점쯤?? 쾌쾌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내려오는 한국인들이 " 이게 머야~~"이러면서 뒤를 자꾸 쳐다보시더라구요..
저희는 올라가는 입장이라 왜 그러지?? 이건 무슨 냄새지?? 하면서 올라가는데
갈수록 냄새가;;;;;;;;;인상이 찌푸려지면서 코를막아야 하는 그런 모션이 취해질 정도의 냄새...
중간 지점에 사람들 5~6명이 (아이들, 어른들)서 있더라구요..다들 비슷하게 생겼던데...말을 하기에 아 중국인인가보다 하고 알았어요;;; 눈썰미가 없는건지;;;;
여기서 우엑~~ 이게 무슨 냄새야 하고 올라가는데..
주변에서 "똥싼다;;;" 이러는거예요..
애인님과 저는 당황해서 "헉.....여기서???? 미쳤어???" 이러면서 안 올라가고 서 있었죠
누가 통역사인지 알수 없어서 이게 머야 어디 여기서!!!!! 말도 안돼 하면서 통역사 어딨어요?? 이러면서 ....물론..애인님과 둘의 대화들이였어요...
몇 계단위에서 계속 그 5~6명의 모인 사람들을 계속 쳐다보며 인상을 찌푸리고 있으니까
자기네들끼리 저희를 쳐다보면서 눈치를 보듯 웃듯 자기네끼리 얘기 하더라구요!!! 구석진곳엔 (큰 배설물을 하시는 분이 아저씨인지 아이인지 보진 못 했습니다;;) 물론 그곳(구석진곳)에서 배설이 이루어진것지 보진 못했습니다...구석을 향해 중국인 아주머니가 "샬라 샬라~~~"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네들끼리 웃고 떠들고 키득키득 이러면서;;;;;
황당 황당...욕이 턱끝까지 나왔는데...아 중국말을 못해 ㅠㅠ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이게 머야 여기서 머하는거야!!! 통역사 없어?? 이러니까 위에서 내려오시는 중국인처럼 보이던 한 여자분께서 한국인이면 어쩌지??;; 저희말을 알아 들은듯 네?? 이러시길래 "저기 밑에서 X싼데요 ㅡㅡ 이게 머예요!!!"이러니까 헉...하고 중국말로 그 사람들한테 가서 머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상황일때도 가족들인지..애나 어른들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시고 애들은 키득키득;;;;;
오빠랑 저랑 서있다가 헐......진짜 헐이다 이러면서 있다가 올라 왔어요;;;
내려 갈때는 다행이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오빠한테 치웠는지 보고 가자고 했는데...."응???????" 이러시길래;;;
아;;;;;;;했죠............
이거 보면서 외국나가서 한국인 욕듣게 하는 행동따위는 절대 하지 말자며,,,,
다짐을 했었는데...우리 나라에서 외국인 욕하기 전에 본인들 행동도 잘 하자구요!!!
주의사항은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