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CF촬영기 "새해 복 많이 따세요!!!" 갑자기 왠 새해 인사??? 이승엽이 출연한 광고에 나오는 멘트이다... ^.^ 이승엽과 이송정이 (주)신세계의 새해용 CF를 위해 14, 15일 이틀간 제주도의 화순해수욕장에서 촬영을 했다. 삼다도의 바람은 무지 세게 불어왔다.일출을 배경으로 한 내용이라 이른 새벽부터 매서운 바람, 추위와 싸우며 촬영은 시작되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다 이승엽이 부인 이송정을 위해 해를 따다 준다는 내용. 이날 해는 구름에 가려 일출은 볼 수 없었다. 떠오르는 태양 대신 조명을 환히 받으며 연기를 하고 있다. 김종원감독(노란옷)이 이들 부부에게 촬영한 것을 보여주며 부족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다. 처음 해보는 연기인지라 자신도 어색한 듯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이송정은 지난 9월 대구지역 아파트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이승엽은 처음. 해를 바라보는 컷은 간신히 간신히 OK를 받고 이송정을 데리고 해를 따러 앞으로 나가는 장면을 촬영중이다. 이송정은 모델출신이어서 능숙한 연기력을 보였고 매번 NG를 낸건 이승엽. NG를 많이 내 미안해서인가? 불어오는 바람이 고통스러운듯 겉옷을 두른채 이승엽이 이송정에게 따뜻한 차를 건네주고 있다. 오전 촬영을 마치고 오후촬영은 바닷가에서 해를 잠자리채로 따 이송정에게 건네주는 장면. "야구선수는 야구를 해야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어렵고 어색하다" 던 이승엽이 NG도 덜내고 제법 연기에 물이 올랐다. 제주도 와서 촬영만 하고 올라갈수 있남? 옆에 있던 ATV체험장에서 ATV 빌려 모래사장을 시원스레 가르고 있다. 해를 들고 스틸용 한컷 "새해 복 많이 따세요~" 촬영장 앞바다에서는 두텁게 걸친 구름틈 사이로 햇살이 비집고 내려와 만선의 기쁨을 누린채 부두로 돌아가는 갈치배를 비추고 있다. 모두들 2004년에는 기쁨으로 가득차시길.... < 팬이 그린 이효리> 출처 : 연예계뒷다마
#이승엽*이송정부부 CF 촬영현장 & 팬이 그린 이효리#
이승엽 CF촬영기
"새해 복 많이 따세요!!!"
갑자기 왠 새해 인사??? 이승엽이 출연한 광고에 나오는 멘트이다... ^.^
이승엽과 이송정이 (주)신세계의 새해용 CF를 위해 14, 15일 이틀간 제주도의 화순해수욕장에서 촬영을 했다.
삼다도의 바람은 무지 세게 불어왔다.일출을 배경으로 한 내용이라 이른 새벽부터 매서운 바람, 추위와 싸우며 촬영은 시작되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다 이승엽이 부인 이송정을 위해 해를 따다 준다는 내용. 이날 해는 구름에 가려 일출은 볼 수 없었다. 떠오르는 태양 대신 조명을 환히 받으며 연기를 하고 있다.
김종원감독(노란옷)이 이들 부부에게 촬영한 것을 보여주며 부족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다. 처음 해보는 연기인지라 자신도 어색한 듯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이송정은 지난 9월 대구지역 아파트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이승엽은 처음.
해를 바라보는 컷은 간신히 간신히 OK를 받고 이송정을 데리고 해를 따러 앞으로 나가는 장면을 촬영중이다. 이송정은 모델출신이어서 능숙한 연기력을 보였고 매번 NG를 낸건 이승엽.
NG를 많이 내 미안해서인가? 불어오는 바람이 고통스러운듯 겉옷을 두른채 이승엽이 이송정에게 따뜻한 차를 건네주고 있다.
오전 촬영을 마치고 오후촬영은 바닷가에서 해를 잠자리채로 따 이송정에게 건네주는 장면. "야구선수는 야구를 해야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어렵고 어색하다" 던 이승엽이 NG도 덜내고 제법 연기에 물이 올랐다.
제주도 와서 촬영만 하고 올라갈수 있남?
옆에 있던 ATV체험장에서 ATV 빌려 모래사장을 시원스레 가르고 있다.
해를 들고 스틸용 한컷 "새해 복 많이 따세요~"
촬영장 앞바다에서는 두텁게 걸친 구름틈 사이로 햇살이 비집고 내려와 만선의 기쁨을 누린채 부두로 돌아가는 갈치배를 비추고 있다.
모두들 2004년에는 기쁨으로 가득차시길....
< 팬이 그린 이효리>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