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일신양명만 생각하고 국민과 광산구민을 아랑곳하지 않는 현직 국회의원이 또한번 정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되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바로 광주 광산갑 2선인 김동철 의원이다.
2007년 7월 광산경찰서에서 수사한 취업사기 사건이 있었음은 알 사람들이면 다 알고 있다.
당시 현역 김동철국회의원의 보좌관 및 청소부등 5명이 연류된 사건이다.
김동철 의원은 보좌관들의 잘못을 덮고 아무 힘없는 청소부를 주범으로 몰아 법망에서 빠져나갈수 있었음에 민주당공천을 다시받아 2선을 함에 아무 부끄럼없이 국회의원직을 행하였다
현 윤봉근 광주시의장, 전지역구 사무국장 강모씨, 전수행실장 나모씨, 현국장,으로 활동중 동네 후배들이 연관된 2007년 취업사기에 김동철 의원 최측근들과 현윤봉근 시의장이 주도적으로 관여 하였음에도 결국은 불쌍한 청소원이 주범으로 엮어져 일년형을 살게된 것이다.
추후 2011년 윤봉근시의장을 고소하였으나 스스로 삼백만원을 받았다고 기자회견을 열고 실토하였으나 증거불충분 무혐의로 법의 보호하에 광주시 의장직을 수행하고있다.
최근 2011년 11월경 광산농민회 에서 한미 fta 관련해 김동철의원 을 규탄하였는데 김동철 현사무국장이 농민회 사무국장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전화로 협박한 주장이 일어 논란에 휩사인 사건에 김동철의원은 지역에서 소소하게 발생한사건을 어떻게 알것이냐고 기자에게 항변하닌 항변을해 광산구민들에게 충격을주었다.
현실은 냉정하다.
모든것을 자신의 잣대에 맞추어 살아가는 자는 주민위에 군림하는 방법만 알겠지만
고통의 나락에 한번 빠졌다 헤쳐나온 자는 살아가는 진리를 깨달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청소원이었던 본인과 피해자들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의원과 법 앞에 발버둥 치는것이 허사임을 알게되었다.
권력을 가진 모사꾼들의 최후의 보루는 법일수도 있지만,,
그 권력을 준 국민과 구민을 우습게 알며 약한자를 짓밟은 행동을 한 김동철과 측근에 대하여는 지역주민이 최후의 심판을 할것이라 기대한다.
오늘 나는 아니 우리는 감히 주장해본다.광산구의 피해자 일곱가족과 주범으로 몰린 청소원가족은 지금도 완전히 깨져버린 삶속에서 발버둥치며 살아가고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추호의 후회도 반성도 없는 광산갑 김동철은 3선국회의원이 될 자격이 없다!! 또한 어느 정당에서도 공천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공천을 준다는것은 국민과 구민을 무시하는 공천이므로 어느 정당이든 국민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광주광산갑 이대론 안됩니다
더 이상의 잘못된 공천은 안된다.
18대 국회가 끝나가고 이제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일신양명만 생각하고 국민과 광산구민을 아랑곳하지 않는 현직 국회의원이 또한번 정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되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바로 광주 광산갑 2선인 김동철 의원이다.
2007년 7월 광산경찰서에서 수사한 취업사기 사건이 있었음은 알 사람들이면 다 알고 있다.
당시 현역 김동철국회의원의 보좌관 및 청소부등 5명이 연류된 사건이다.
김동철 의원은 보좌관들의 잘못을 덮고 아무 힘없는 청소부를 주범으로 몰아 법망에서 빠져나갈수 있었음에 민주당공천을 다시받아 2선을 함에 아무 부끄럼없이 국회의원직을 행하였다
현 윤봉근 광주시의장, 전지역구 사무국장 강모씨, 전수행실장 나모씨, 현국장,으로 활동중 동네 후배들이 연관된 2007년 취업사기에 김동철 의원 최측근들과 현윤봉근 시의장이 주도적으로 관여 하였음에도 결국은 불쌍한 청소원이 주범으로 엮어져 일년형을 살게된 것이다.
추후 2011년 윤봉근시의장을 고소하였으나 스스로 삼백만원을 받았다고 기자회견을 열고 실토하였으나 증거불충분 무혐의로 법의 보호하에 광주시 의장직을 수행하고있다.
최근 2011년 11월경 광산농민회 에서 한미 fta 관련해 김동철의원 을 규탄하였는데 김동철 현사무국장이 농민회 사무국장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전화로 협박한 주장이 일어 논란에 휩사인 사건에 김동철의원은 지역에서 소소하게 발생한사건을 어떻게 알것이냐고 기자에게 항변하닌 항변을해 광산구민들에게 충격을주었다.
현실은 냉정하다.
모든것을 자신의 잣대에 맞추어 살아가는 자는 주민위에 군림하는 방법만 알겠지만
고통의 나락에 한번 빠졌다 헤쳐나온 자는 살아가는 진리를 깨달아 남을 위해 봉사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청소원이었던 본인과 피해자들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의원과 법 앞에 발버둥 치는것이 허사임을 알게되었다.
권력을 가진 모사꾼들의 최후의 보루는 법일수도 있지만,,
그 권력을 준 국민과 구민을 우습게 알며 약한자를 짓밟은 행동을 한 김동철과 측근에 대하여는 지역주민이 최후의 심판을 할것이라 기대한다.
오늘 나는 아니 우리는 감히 주장해본다.광산구의 피해자 일곱가족과 주범으로 몰린 청소원가족은 지금도 완전히 깨져버린 삶속에서 발버둥치며 살아가고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추호의 후회도 반성도 없는 광산갑 김동철은 3선국회의원이 될 자격이 없다!! 또한 어느 정당에서도 공천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공천을 준다는것은 국민과 구민을 무시하는 공천이므로 어느 정당이든 국민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 광주시민 , 광산구민,분들에게 감히 혀를 깨물고 공항장애를 겪고사는 저의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국민과 시민그리고 구민들을 배반하고 농락한 김동철씨와 그 측근들에게 다시한번 설자릴를 줘서는 안된다는것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을 보호하여할 의무를 져버린채 최측근들의 잘못을 모르쇠로 일관하는 김동철의원은 각성하라!!!!
2012년 2월 21일 차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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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형,박철민,박히천,박현희,박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