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끈난건 아니지만..

안녕2012.02.21
조회193

아직해어지자고 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이런말 나오지 않겟어?

넌 나 이용만 햇자나.

말로는 나 아끼는척 좋아하는척

별의별 쇼에도 난

너를 다시 믿을려고 노력햇는데

넌 아니드라..

작년에도 이때쯤 해어졋다가

너 한달뒤에 미안하다고 연락해서 다시

한번 믿기로 하고 사귀고

그거 이후로 몇번 해어지고 사귀고

이랫지만.

이젠 아닌거 알겠다,.

난 너의 장난감이엿나보지.

니가 돈 필요할땐

돈주고

니가 하고 싶을땐

하고

연락도 안하면 일주일은 기본이고

 

지금 생각하니깐

내가 미쳣지.ㅋㅋ

 

나도 돈없는거 알면서 나

밥 덜먹고

나 퇴근하고 마을버스 편히타도 되는거리

걸어서 가고.

 

너한테 주긴 햇지..

미치긴 미쳣구나..

내가..

그동안 너란 나쁜인간한테

내가 콩깍지 쓴 가 병신인거지.....

 

하지만.. 이미지난일

이런건 후회하진 않아.

 

지금이야 알았거든..

어른들이 하신말. 친구가 나한테 해주말이 이제 생각났거든

여자는.. 정말 자기를 좋아해야 한다는 사람 많나야 된다는걸..

 

오히려 고마워

너랑 만약에 결혼까지 했으면..

내인생이 너무 불쌍하잖아.

 

이번기회에

내자신을 꾸밀려고..

안꾸민 내자신을 꾸밀려고.

 

이뻐질려고.

지적으로 변할려고,

 

내자신을 더 소중히 할려고.

 

 

잘가라 ...ㅋㅋㅋ

추억도 없겟다.. 너랑은

안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