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는 스므살 새내기 입니다. 톡을 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구나 새삼 느끼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구나 감정이입하면서 본적이 많은데 어제는 실제로 그런 이상한 여자를 만났기에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 일인데 제가 상황에 함께있었어요@@ 그럼 이만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음슴체로? 갈게용! 월요일 아침 첫차를 타고 친구와 설레는 기분으로 엑스트라를 갔음!! 첫 엑스트라였는데 날씨가 추워서 기를 몽땅 빨리고 시체가 되어서 6시에 홍대에서 해산 했음 우리는 집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사당역으로 향하고 있었음 드디어 이번 도착지가 사당이라는 말을 듣고 난 자는 친구를 깨워서 자리에서 일어나 문앞으로 이동하는 길이였음 아!!!!!!!!!!!!!!!!!!!!!!!!!!!! 친구가 실수로 앉아있던 여자의 발을 밟은 거임 놀라서 친구는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고 문앞으로 나와 이동했음, 아 하고 소리 지를때 여자는 단화에서 자기 발을빼서 발등을 비비면서 아프다고 중얼거리는 모습을 나는 봤음 그래서 좀 세게 밟힌모양인가 생각이 들었음 우리가 이제 내리려고 준비하는데 그 여성분이 저기요~ 하고 친구를 불렀음 그러더니 제 발이 이상한것 같은데 치료비가 들지 모르니 번호좀 주세요 어제 일이라 조금 말 순서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친구에게 요구했음 (친구신발은 낮은 워커로 굽도 1센티밖에안됨.. 바닥도 납작함 ) 이제 사당역이 다와가는데 우리는 내려야하는 상황이라 친구는 당황해서 자기 번호를 그대로 주고 내리게되엇음.. 너무 황당햇음 우리는 각자 집을 가기위해서 따로 버스 줄을 스게되었음 그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음 그 여성분이 자기 발가락이 안움직이는것 같다고 엑스레이를 찍어봐야하는것 아니냐는 이런내용으로 병원비를 줘야하는것 아니냐 이런내용으로 전화가 왔다고함.. ;;;;; 멍미.. ??? 도대체 워커로 얼마나 발을 세게 밟혀야 발가락이 안움직임 ??? , ,, , , ??? 순간저는 아 돈이필요한 사기꾼이 아닌가 별의별 생각을 다하고 친구에게 잘 이야기를 받아두고 나중에 말바꿀지 모른다고 대충 잘알아두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었음.. 세상에 참 별일 많다고 생각했음 나도 길가다가 힐에도 밟혀봣지만 치료비를 물어달라고 할생각은 해본적도 없는데 .. . 그러다 오늘 아침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그여자가 친구에게 70만원을 요구했다고함. ?? ? ? 평평한 굽으로 밟혀서 병원도 안가본 상태에서 어떻게 70만원을 요구할수 있음?? 친구가 대처한 말을 들어보니 경찰서에 전화해보니 그게 공갈협박죄라고 했다고함 내일까지 사당역경찰서 안오면 배상안하주겠다고 하고 어제 얘기를 마무리햇다고함 그랫더니 오늘까지 연락이 음슴 ... 또 연락이 올지 않올진 모르겠으나 세상에 참 .. 별일 많음 .. 마무리는 훈훈한 우리 원빈오빠로 ................눈정화 5
발 밟혔다고 70만원 요구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는 스므살 새내기 입니다.
톡을 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구나 새삼 느끼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구나 감정이입하면서
본적이 많은데 어제는 실제로 그런 이상한 여자를 만났기에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 일인데 제가 상황에 함께있었어요@@ 그럼 이만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음슴체로? 갈게용!
월요일 아침 첫차를 타고 친구와 설레는 기분으로 엑스트라를 갔음!!
첫 엑스트라였는데 날씨가 추워서 기를 몽땅 빨리고 시체가 되어서 6시에 홍대에서 해산 했음
우리는 집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사당역으로 향하고 있었음
드디어 이번 도착지가 사당이라는 말을 듣고 난 자는 친구를 깨워서 자리에서 일어나
문앞으로 이동하는 길이였음
아!!!!!!!!!!!!!!!!!!!!!!!!!!!!
친구가 실수로 앉아있던 여자의 발을 밟은 거임 놀라서 친구는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고 문앞으로 나와 이동했음,
아 하고 소리 지를때 여자는 단화에서 자기 발을빼서 발등을 비비면서 아프다고 중얼거리는
모습을 나는 봤음 그래서 좀 세게 밟힌모양인가 생각이 들었음 우리가 이제 내리려고 준비하는데
그 여성분이
저기요~
하고 친구를 불렀음
그러더니
제 발이 이상한것 같은데 치료비가 들지 모르니 번호좀 주세요
어제 일이라 조금 말 순서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친구에게 요구했음
(친구신발은 낮은 워커로 굽도 1센티밖에안됨.. 바닥도 납작함 )
이제 사당역이 다와가는데 우리는 내려야하는 상황이라 친구는 당황해서 자기 번호를
그대로 주고 내리게되엇음.. 너무 황당햇음
우리는 각자 집을 가기위해서 따로 버스 줄을 스게되었음 그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음
그 여성분이 자기 발가락이 안움직이는것 같다고 엑스레이를 찍어봐야하는것 아니냐는
이런내용으로 병원비를 줘야하는것 아니냐 이런내용으로 전화가 왔다고함..
;;;;;
도대체 워커로 얼마나 발을 세게 밟혀야 발가락이 안움직임 ??? , ,, , , ???
순간저는 아 돈이필요한 사기꾼이 아닌가 별의별 생각을 다하고
친구에게 잘 이야기를 받아두고 나중에 말바꿀지 모른다고 대충 잘알아두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었음.. 세상에 참 별일 많다고 생각했음 나도 길가다가 힐에도 밟혀봣지만
치료비를 물어달라고 할생각은 해본적도 없는데 .. .
그러다 오늘 아침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그여자가 친구에게 70만원을 요구했다고함.
??
?
?
평평한 굽으로 밟혀서 병원도 안가본 상태에서 어떻게 70만원을 요구할수 있음??
친구가 대처한 말을 들어보니 경찰서에 전화해보니 그게 공갈협박죄라고 했다고함
내일까지 사당역경찰서 안오면 배상안하주겠다고 하고 어제 얘기를 마무리햇다고함
그랫더니 오늘까지 연락이 음슴 ...
또 연락이 올지 않올진 모르겠으나 세상에 참 .. 별일 많음 ..
마무리는 훈훈한 우리 원빈오빠로 ................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