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장염걸린 멍멍이 분양시킨분ㅡㅡ

도와주세요2012.02.21
조회576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5일전에 사이트에서 찾다가 푸들을 입양했습니다

일요일까지는 잘뛰어놀았던애가 어제 저녁부터 힘이없어보이고 토도하고 설사도해서 오늘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저희 개가 파보장염에 걸렸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

파보장염 잠복기간이 1주일인데 저희는 5일전에 개를 샀잖아요..;그렇게 따지면 저희집에

오기전부터 장염에걸려잇엇다는거아닌가요... 그래서 전주인에게 전화해서 한마디하려고

했는데 저희가 계약서( 14일 내에 강아지가 병에 걸리면 전 주인이 다책임지겠다는거 ) 를

계약안해서 뭐라할수없네요...ㅠㅠㅠㅠㅠ파보장염이라는거 들으면서 울컥했습니다

원래 그쪽에서 푸들을 여러마리 데리고계셨는데 저희가 계약서 안쓴다고하니까 아픈애

데려다주신것같기도하고...더군다나 치료비만 100만원이라는데...ㅠㅠ;돈은 뒷전이고

어떻게 그렇게 양심이없죠 전화할때는 자기가 건강은 보장한다면서 큰소리 치던분이..

저희 엄마도 개가 쓰던 용품들 소독하시면서 한숨만내쉬고 한성격하시는 아빠도 어쩔수

없다면서 그냥 치료시키기로했습니다. 100만원이면 토이푸들 3마리 살수있는돈인데

5일새 정이들었는지 ... 아니 정이안들엇어도 양심잇고 책임감있는사람이면 당연히 치료

시킬수밖에없죠...ㅠㅠㅠㅠ이거 어떻게 해결안되나여 돈이라도 5:5로 나눠서 할수도업고..

자칫하면 강아지 목숨이위험한데 저도 한성격해서 그 아저씨한테 당장전화해서 따지고싶지만

어쩌겟습니까..ㅠㅠㅠ이미 벌여진일인데... 진짜 장염걸린 강아지 분양시킨 것도 어이없지만

장염걸린걸 뻔히 알면서도 팔수가잇져...사람이제일무서운게맞ㄴㅔ요 처음왓을때 아파보이긴

햇지만 졸린가보다해서 대수롭지않게 넘겻는데...ㅠㅠㅠ저희 개한테 너무미안합니다 ...

치료하는데 얼마나 아플까요...토커분들도 저처럼 이런일 당하지 말앗으면좋겟습니다..ㅠㅠㅠ

전 주인이랑 연락되서 잘해결됫으면 좋겟네요 ㅠㅠ이글 퍼트려서 그 분이 봣으면하는마음도..ㅠ

 

 

 

↓↓↓↓↓↓↓↓↓저희집에 처음왓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눈팅하지마시고 해결책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