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네티즌에 힘을보여줍시다.
하림 닭공장 폭행 사건을 읽어주세요!
이관형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30살 회사원 입니다.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에 위치한 대기업인 하림 닭공장에서 집단 따돌림에 일방적인 폭행 사건 입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장문의 글이 될것만 같습니다… 억울하고 분한건 참한숨 못자고 병원에서 신경안정제를 맞춰도 못주무시는 저희 어머니이시겠지요…
일단 너무도 딱하신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글을 써 내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어느 어머니들과 마찬가지 이시겠지만… 가족들만을 위하여 ‘엄마’라는 이유로 30년 동안 거의 단 하루도 쉬지않고… 공장에서 그 힘든 생산일을 하시며 30년 동안 가족들만을 위해 희생하시면서 살아 오셨습니다… 자식들 남부끄럽지 않게 살게 해주려고 야간 주간 주말출근 가리지 않고 힘든 일은 도맡아 하셨구요... 주말은 회사에서 일이 없을 때에는 인력사무소에 가서 식당일도 막노동도 서슴치 않으셨습니다… 그저 철없던 어린시절의 저는 피곤에 지친 어머니에게 투정부리기 일수 였습니다… 그런 어머니 덕분에… 저와 저의 여동생은 대학까지 졸업하고 반듯히 커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30년동안 공장에 다니시면서… 주말에는 막노동을 하시고… 입고 싶은것 못사시고 먹고 싶은거 참아가시며 집을 장만하셨고 저와 제 여동생을 뒷바라지 하시며 평생을 헌신하신 어머니입니다… 그런 어머니에게 어이없는 유언비어와 그저 샘이난다는 이유로 집단 따돌림과 폭행을 가한 사람을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내려 가고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이번사건을 파해치기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자식들 뒷바라지에 평일엔 회사에… 주말에 막노동을 하시며 여가생활도 즐기시지 못한 어머니는… 회사에서 많은 미움을 받았나봅니다… ‘주말에 뭐하고 다니길래 그렇게 바쁘냐고…’ 저희 어머니는 주말에 남몰래 일하는게 회사에 들통이라도 나면 해고될까봐 ‘애인 만나러 다녀’라고 농담으로 말했습니다만… 그 말한마디에 지금 이사건이 터지게 된것입니다.
그 말한마디에…바람난 여자라며… 직장에서 오랜 시간동안 따돌림을 받아오셨더라구요… 정말 바람난 여자라며 따돌림을 했을까요?? 남들보다 돈 벌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샘이나서 따돌림이 시작되었었겠지요… 그런 따돌림 속에서 꾿꾿히… 비록 외톨이지만… 자식들을 생각면서 자식들 뒷바라지를 생각하시면서… 온갖 설움을 참으시며 자식들에게 눈물한방을 안보이시며… 공장에 다니셨습니다… 집단 따돌림에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이내 직장을 그만두시고 하림 닭공장의 생산직으로 들어가시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청업체였지만… 나름 전에 다니던 공장 보다 보수도 괜찮다고 하셨었습니다…
따돌림을 피해서… 회사를 옮겼던거라곤… 지금 이제서야 알았구요…
하지만… 그 하림닭공장에서도 전공장에서 일하다가 하림으로 온 아줌마들이 있었더랍니다…
결국… 하림에서도 집단 따돌림은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전 공장에서는 그나마 30년동안 일하셔서 친했던분이 계었었는데 하림 공장에서는 텃새도 심했고 기가쌘 아주머니들이 노골적으로 따돌림을 하셨더라구요.
바람난 여자라며…
이제 하림에 들어가셔서 일하신지 2년 가까이 되고있구요…
어느날 일하시다가 바람난 여자라며 수근거리던 한 아줌마가 괸히 일못 한다며 트집잡으며 저희 어머니의 멱살을 잡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일 똑바로 하라고… 넘어뜨리고…
그러던 2월16일… 아줌마들이 저희 어머니 들으라고 수근거렸답니다…
애인 없는 사람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고…
울컥 하신 어머니는 그 아주머니의 멱살을 잡고 당신들이 뭘아냐고 함부러 말하냐고 하셨답니다… 잠깐의 실랑이가 있었던 것 같구요…
하지만 다음날 2월17일 아침… 실랑이를 벌였던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구두 굽인지 작업장신발인지는 모르겠지만 흉기를 든채로 어머니가 출근 하시자마자… 마구 폭행 했다고 합니다… 주위 말로는 상대 아주머니가 덩치가 워낙 좋고 남자보다 기운이 좋아서 말려도 마구 저희 어머니를 구두굽 같은 흉기로 폭행을 했답니다…
그말을 저는 2월19일 어제 동생에게 들어서 급히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구두 굽으로 얼마나 때렸나… 얼굴이며 팔이며 멍투성이인 저희 어머니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저 가슴이 철렁하고 무너져 내렸고요… 오로지 감정은 분노 밖에 없었습니다…
눈도 많이 찢어지셨고… 팔뚝에는 주먹만한 멍이 두개에 어깨에도 심한멍이 있고… 코는 심하게 붓고 시퍼렇게 멍투성이 였습니다… 손한번 써보지 못하고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셨더라구요…
너무속상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단서 끊고 입원 수속 밟았습니다.
어머니 말을 들어보니…
저의 가슴을 더 슬프게 했습니다…
그렇게 폭행을 당하고 아픈몸을 이끌며… 저희 어머니가요… 회사에 불행이라도 갈까봐… 짤릴까봐… 그 아픈 몸을 이끌며… 피를 흘리시며 어지러운 몸을 이끌며…. 그날…. 일을 하셨데요…
………………….진짜….
속상하게………………..
그리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셨데요………
그렇게 때렸으니까… 이제 잘해주겠지 하며…
이런 착한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제동생이 주말마다 집에 들르는데 그날 제동생이 저희 엄마 얼굴 안봤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이게 그대로 조용히 넘어갈 사건인가요???
공장쪽 반장이랑 통화했더니 2월20일 아침10시에 오면 관리자들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관리자들과 만나고 폭행한 가해자가 죄송하다며 사과하는거 안받아주고 하림쪽에서 저희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에 가해자와 함께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을 어머니에게 했더니… 가해자가 온다니까 폭행으로 인해 정신으로도 피해를 많이 입으셔서 그런지… 온몸을 떨으시며… 오지말라 그러시더라고요.. 무섭다고… 갑자기 급속도로 불안해 하시고… 밥도 못드시고 계십니다…. 오죽했으면 제여동생이 하림에 전화해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점점 감정기복도 심해지시고 신경 안정제를 투입시켜도 잠도 못 주무시고 울고만 계십니다…
그저 멍투성이신 저희 어머니를 보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세상에…. 평생 자식들만을 위하여 헌신하신 어머니에게…
바람난 여자라니요…………………………………………..
이거 진짜………..
…. …. … .. .
눈물이 쏟아집니다…
눈물이 앞을가려 화면이 점점 흐려지네요…
……………..
글을 계속 써나가야 하는데…. 눈물이 앞을가려 글을 써내려 가는 것 조차 힘들어집니다…
지까짓것들이 뭘안다고… 저희 어머니요??? 제가30평생 살아오면서 옷한벌 사신적 없으시구요… 저와 제동생이 사다주지않으면 옷한벌사는일도… 식당가서 맛있는거 사두시는 분도 아닙니다… 회사에서 나오는 간식조차 자식들 먹여야한다며 집으로 가지고 오시고요… 오로지… 자식들 대학 까지는 가르쳐야 된다고 자식들 결혼은 보내야 한다며… 오늘 지금 이날까지… 속으로만 눈물흘리시며 살아 오셨을 어머니 입니다…
그런 어머니에게 저런 치욕스러운 말과 집단 따돌림에 폭행을 가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분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 이글을 멀리 퍼뜨려 주시고 직장내 따돌림은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림이라면 대한민국에서 닭을 생산/조달 하는 업체로 나름 대기업인데 인력 관리가 이렇게 허술 할 수가 있나요???
관리자들도 쉬쉬하는 분위기고요… 고소하려고 하림 닭공장에 위치한 망성 파출소에갔더니 당일에 발생한 일이 아니니 살고있는 논산 경찰서로 가랍니다. 논산경찰서에 갔더니 발생한 지역이 관할구역이 아니라며 익산 경찰서에 가랍니다. 익산 경찰서에 갔더니 살고있는 지역이 관할 구역이 아니라며 논산 경찰서에 가랍니다.
이거… 대한민국 경찰 믿어야 하는건가요???
돈있는 사람들은 경찰서장 지시해서 수사내리고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파출소에서도 관할 구역 아니라고 하고 살고있는 지역에서도 관할 구역 아니라고하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어디다가 신고해야 하는거죠?? 112에 신고해야 하는거 맞죠?? 듣기만하던 어이없는 경찰 수사회피를 겪어 보게 되었습니다.
우발적 범행이 아닌 계획적 범행에 구두굽으로 눈을 공격했으면
계획적인 살인범죄 아닌가요??? 그리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거짓일경우 위증죄에 해당하는거 맞죠???
그리고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집단따돌림을 한 아주머니들 또한 처벌이 가능한가요??
멍투성이신 어머니를 보면 식초를 한대발 마신것처럼 속이쓰리고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 그리고 또 화나게 하는건 경찰 업무 태도구요… 이렇게 글을 올리고 사건이 커지면 경찰에서 신속한 수사해주는건가요???
합의금을 얼마를 주던… 절대 합의 할생각 없는데 완강하게 가려면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할지 어떤 순서를 밟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부디 힘없고 빽없는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한 어머니의 듬직한 아들로써… 평생을 희생해오신 어머니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싶은 아들의 마음을 읽어 주셨으면합니다…
청와대 에 올라온 글인데 읽어바 이런...(열받어)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에 위치한 대기업인 하림 닭공장에서 집단 따돌림에 일방적인 폭행 사건 입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장문의 글이 될것만 같습니다…
억울하고 분한건 참한숨 못자고 병원에서 신경안정제를 맞춰도 못주무시는 저희 어머니이시겠지요…
일단 너무도 딱하신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글을 써 내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어느 어머니들과 마찬가지 이시겠지만… 가족들만을 위하여 ‘엄마’라는 이유로 30년 동안 거의 단 하루도 쉬지않고… 공장에서 그 힘든 생산일을 하시며 30년 동안 가족들만을 위해 희생하시면서 살아 오셨습니다… 자식들 남부끄럽지 않게 살게 해주려고 야간 주간 주말출근 가리지 않고 힘든 일은 도맡아 하셨구요...
주말은 회사에서 일이 없을 때에는 인력사무소에 가서 식당일도 막노동도 서슴치 않으셨습니다… 그저 철없던 어린시절의 저는 피곤에 지친 어머니에게 투정부리기 일수 였습니다… 그런 어머니 덕분에… 저와 저의 여동생은 대학까지 졸업하고 반듯히 커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30년동안 공장에 다니시면서… 주말에는 막노동을 하시고… 입고 싶은것 못사시고 먹고 싶은거 참아가시며 집을 장만하셨고 저와 제 여동생을 뒷바라지 하시며 평생을 헌신하신 어머니입니다… 그런 어머니에게 어이없는 유언비어와 그저 샘이난다는 이유로 집단 따돌림과 폭행을 가한 사람을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내려 가고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이번사건을 파해치기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자식들 뒷바라지에 평일엔 회사에… 주말에 막노동을 하시며 여가생활도 즐기시지 못한 어머니는… 회사에서 많은 미움을 받았나봅니다… ‘주말에 뭐하고 다니길래 그렇게 바쁘냐고…’ 저희 어머니는 주말에 남몰래 일하는게 회사에 들통이라도 나면 해고될까봐 ‘애인 만나러 다녀’라고 농담으로 말했습니다만… 그 말한마디에 지금 이사건이 터지게 된것입니다.
그 말한마디에…바람난 여자라며… 직장에서 오랜 시간동안 따돌림을 받아오셨더라구요… 정말 바람난 여자라며 따돌림을 했을까요?? 남들보다 돈 벌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샘이나서 따돌림이 시작되었었겠지요…
그런 따돌림 속에서 꾿꾿히… 비록 외톨이지만… 자식들을 생각면서 자식들 뒷바라지를 생각하시면서… 온갖 설움을 참으시며 자식들에게 눈물한방을 안보이시며… 공장에 다니셨습니다… 집단 따돌림에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이내 직장을 그만두시고 하림 닭공장의 생산직으로 들어가시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청업체였지만… 나름 전에 다니던 공장 보다 보수도 괜찮다고 하셨었습니다…
따돌림을 피해서… 회사를 옮겼던거라곤… 지금 이제서야 알았구요…
하지만… 그 하림닭공장에서도 전공장에서 일하다가 하림으로 온 아줌마들이 있었더랍니다…
결국… 하림에서도 집단 따돌림은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전 공장에서는 그나마 30년동안 일하셔서 친했던분이 계었었는데 하림 공장에서는 텃새도 심했고 기가쌘 아주머니들이 노골적으로 따돌림을 하셨더라구요.
바람난 여자라며…
이제 하림에 들어가셔서 일하신지 2년 가까이 되고있구요…
어느날 일하시다가 바람난 여자라며 수근거리던 한 아줌마가 괸히 일못 한다며 트집잡으며 저희 어머니의 멱살을 잡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일 똑바로 하라고… 넘어뜨리고…
그러던 2월16일… 아줌마들이 저희 어머니 들으라고 수근거렸답니다…
애인 없는 사람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고…
울컥 하신 어머니는 그 아주머니의 멱살을 잡고 당신들이 뭘아냐고 함부러 말하냐고 하셨답니다… 잠깐의 실랑이가 있었던 것 같구요…
하지만 다음날 2월17일 아침…
실랑이를 벌였던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구두 굽인지 작업장신발인지는 모르겠지만 흉기를 든채로 어머니가 출근 하시자마자… 마구 폭행 했다고 합니다… 주위 말로는 상대 아주머니가 덩치가 워낙 좋고 남자보다 기운이 좋아서 말려도 마구 저희 어머니를 구두굽 같은 흉기로 폭행을 했답니다…
그말을 저는 2월19일 어제 동생에게 들어서 급히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구두 굽으로 얼마나 때렸나… 얼굴이며 팔이며 멍투성이인 저희 어머니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그저 가슴이 철렁하고 무너져 내렸고요… 오로지 감정은 분노 밖에 없었습니다…
눈도 많이 찢어지셨고… 팔뚝에는 주먹만한 멍이 두개에 어깨에도 심한멍이 있고… 코는 심하게 붓고 시퍼렇게 멍투성이 였습니다… 손한번 써보지 못하고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셨더라구요…
너무속상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단서 끊고 입원 수속 밟았습니다.
어머니 말을 들어보니…
저의 가슴을 더 슬프게 했습니다…
그렇게 폭행을 당하고 아픈몸을 이끌며… 저희 어머니가요…
회사에 불행이라도 갈까봐… 짤릴까봐… 그 아픈 몸을 이끌며… 피를 흘리시며 어지러운 몸을 이끌며…. 그날…. 일을 하셨데요…
………………….진짜….
속상하게………………..
그리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하셨데요………
그렇게 때렸으니까… 이제 잘해주겠지 하며…
이런 착한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제동생이 주말마다 집에 들르는데 그날 제동생이 저희 엄마 얼굴 안봤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이게 그대로 조용히 넘어갈 사건인가요???
공장쪽 반장이랑 통화했더니 2월20일 아침10시에 오면 관리자들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관리자들과 만나고 폭행한 가해자가 죄송하다며 사과하는거 안받아주고 하림쪽에서 저희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에 가해자와 함께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을 어머니에게 했더니… 가해자가 온다니까 폭행으로 인해 정신으로도 피해를 많이 입으셔서 그런지… 온몸을 떨으시며… 오지말라 그러시더라고요.. 무섭다고… 갑자기 급속도로 불안해 하시고… 밥도 못드시고 계십니다….
오죽했으면 제여동생이 하림에 전화해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점점 감정기복도 심해지시고 신경 안정제를 투입시켜도 잠도 못 주무시고 울고만 계십니다…
그저 멍투성이신 저희 어머니를 보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세상에…. 평생 자식들만을 위하여 헌신하신 어머니에게…
바람난 여자라니요…………………………………………..
이거 진짜………..
….
….
…
..
.
눈물이 쏟아집니다…
눈물이 앞을가려 화면이 점점 흐려지네요…
……………..
글을 계속 써나가야 하는데…. 눈물이 앞을가려 글을 써내려 가는 것 조차 힘들어집니다…
지까짓것들이 뭘안다고… 저희 어머니요???
제가30평생 살아오면서 옷한벌 사신적 없으시구요… 저와 제동생이 사다주지않으면 옷한벌사는일도… 식당가서 맛있는거 사두시는 분도 아닙니다… 회사에서 나오는 간식조차 자식들 먹여야한다며 집으로 가지고 오시고요… 오로지… 자식들 대학 까지는 가르쳐야 된다고 자식들 결혼은 보내야 한다며… 오늘 지금 이날까지… 속으로만 눈물흘리시며 살아 오셨을 어머니 입니다…
그런 어머니에게 저런 치욕스러운 말과 집단 따돌림에 폭행을 가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분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 이글을 멀리 퍼뜨려 주시고 직장내 따돌림은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림이라면 대한민국에서 닭을 생산/조달 하는 업체로 나름 대기업인데 인력 관리가 이렇게 허술 할 수가 있나요???
관리자들도 쉬쉬하는 분위기고요…
고소하려고 하림 닭공장에 위치한 망성 파출소에갔더니 당일에 발생한 일이 아니니 살고있는 논산 경찰서로 가랍니다. 논산경찰서에 갔더니 발생한 지역이 관할구역이 아니라며 익산 경찰서에 가랍니다. 익산 경찰서에 갔더니 살고있는 지역이 관할 구역이 아니라며 논산 경찰서에 가랍니다.
이거… 대한민국 경찰 믿어야 하는건가요???
돈있는 사람들은 경찰서장 지시해서 수사내리고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파출소에서도 관할 구역 아니라고 하고 살고있는 지역에서도 관할 구역 아니라고하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어디다가 신고해야 하는거죠?? 112에 신고해야 하는거 맞죠?? 듣기만하던 어이없는 경찰 수사회피를 겪어 보게 되었습니다.
우발적 범행이 아닌 계획적 범행에 구두굽으로 눈을 공격했으면
계획적인 살인범죄 아닌가요???
그리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거짓일경우 위증죄에 해당하는거 맞죠???
그리고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집단따돌림을 한 아주머니들 또한 처벌이 가능한가요??
멍투성이신 어머니를 보면 식초를 한대발 마신것처럼 속이쓰리고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 그리고 또 화나게 하는건 경찰 업무 태도구요… 이렇게 글을 올리고 사건이 커지면 경찰에서 신속한 수사해주는건가요???
합의금을 얼마를 주던… 절대 합의 할생각 없는데 완강하게 가려면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할지 어떤 순서를 밟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부디 힘없고 빽없는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한 어머니의 듬직한 아들로써… 평생을 희생해오신 어머니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싶은 아들의 마음을 읽어 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