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얘기에도 썼는데요 방제 이탈인건 알지만; 이쪽이 많은 분들이 보시는것같아 여기도 올립니다; ---------------------------------------------------- 글수정하면 다들 그러길래 저도 씁니다. 저역시 좀 어이없어보이는글 보면 자작이겠거니 했기때문에 자작이니 뭐니 하는건 신경 안쓰려합니다. 그렇다고 현실이 자작되는건아니니; 저역시도 이런거 그렇게 생각했을것같아 어쩔수없나보다..하고 넘어가야하겠지만.. 정말 남에일이라고 너무 쉽게만 생각하는건 인터넷이라 어쩔수없나보군요. 왜 신경을쓸수 밖에 없는지 적어놨는대도 불구하고.... 사장사모와 굉장히 친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당신들이 친한 친구의 남편이 좀 그런상황이란걸 알게됬다면 고민안하겠습니까? 남에 일이라고 막말하지마십시오 이렇게 글쓰는 저역시도 오지랖과 걱정사이 갈등하고있는건 사실입니다만 내가 저런상황이라면 이라고 생각한다면 말그렇게 못할겁니다. 사장님 애들을 모르고 사장사모를 모른다면 당연히 신경도 안썼을겁니다. -------------------------- 제소개는 제고민과 상관없겠지만 이해를 돕고자; 전 28세이고 결혼한 여자입니다; 그냥 다필요없이; 사장님이 아무래도; 게이 같습니다; 이회사 다닌지 지금 2년차 돌입했는데 그냥 사람 감이라는게; 그냥 심증 정도는 조금; 그냥 갸웃하는정도;? 있었던건 사실입니다만; 어제 확신을 하고 말았네요; 우리 사장님이 좀 꼼꼼하고 세심?; 여튼...남자치고 좀 섬세하신 편입니다. 그렇다고 막 엄청 여성스럽거 나 그렇게 까진 아니고요. 회사또한 건설업이고요; 여튼...예전부터 자주 사무실을 오가던 친구(사장님이 이회사따로 차리기전 근무했던 곳에서 같이 근무하신분이라고 들었음)...이자 거래처(타건설사) 직원으로 계시는분이 자주 오셨었습니다. 제가 앞에 심증은 있었다...라고 말했던게...일반..동성친구간의 느낌보다 ..뭔가 좀 그런게 느껴졌었거든요. 양손으로 상대 머리를 감싸쥔다던지;;;; (이때도 그거보고 제가좀 당황했었네요;) 전 제 일 특성상 도면출력문제로 밖을 자주 들락날락 거립니다;(현재 회사 플로터기가 고장나서;) 우리 회사사무실이 빌딩이고 5층인데 엄청큰 빌딩은 아니고 한창개발되고있는 택지지구라; 그쪽으로 사 람도 잘안다니고; 그냥 휑~한곳인데; 실외기 있는 테라스 쪽에서 사장님과 그 친구분이 끌어안고있는걸 목격했습니다 제가 여러모로 더 혼란스럽고 여기까지와서 글을 쓰는이유는; 사장님이 혼자가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6살짜리 아들과 3살 딸이 있고; 더 곤란한건; 제가 사장님 사모님과 꽤 친분이 있고요. 사장님은 30대 후반이시고; 사모님과전 나이차가 3살밖에 안나기때문에; 자주 뵙기도했었고 ; 밥도 자주 같이 먹었고...뭐 개인적으로따로만나거나 연락을 하는정도 까진아니어도; 여튼...가끔 들리셨을때 마주앉아 수다떨정도의 친분은 되거든요;;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기 전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이.... 저스스로 확신을 해버리고 나서는 지나간 옛일도 떠오르며 그때 그일도 역시 그랬던 건가; 하고 생각해버리게 됬습니다; 제가 확대해석해서 오해를 하고있는건지;;냉정하게 생각해보고자 했지만...제느낌으론 확실하단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사모님한테 제가본것과 제생각을 전할순 없는노릇이고... 남에가정에..제가뭐라고...아....정말 제가 오해한것이길 바랍니다만 솔직히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어제 그일이후론 계속 사장님을 주시하게 되구요; 그냥 입닫고 있어야 하는거겠죠;;;;; 아 도대체가 ;; 남자분들 보신다면;; 어떤 생각이신지도 알고싶어요; 남자가 보는 시선과...여자가 보는시선이 다를수있으니...제가 확대해석해서 오해한것이길 바랄뿐입니다; 116
추가)아무래도 사장님이 게이 같습니다.
***사는 얘기에도 썼는데요 방제 이탈인건 알지만; 이쪽이 많은 분들이 보시는것같아 여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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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정하면 다들 그러길래 저도 씁니다.
저역시 좀 어이없어보이는글 보면 자작이겠거니 했기때문에
자작이니 뭐니 하는건 신경 안쓰려합니다. 그렇다고 현실이 자작되는건아니니; 저역시도 이런거
그렇게 생각했을것같아 어쩔수없나보다..하고 넘어가야하겠지만..
정말 남에일이라고 너무 쉽게만 생각하는건 인터넷이라 어쩔수없나보군요.
왜 신경을쓸수 밖에 없는지 적어놨는대도 불구하고....
사장사모와 굉장히 친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당신들이 친한 친구의 남편이 좀 그런상황이란걸
알게됬다면 고민안하겠습니까? 남에 일이라고 막말하지마십시오
이렇게 글쓰는 저역시도 오지랖과 걱정사이 갈등하고있는건 사실입니다만
내가 저런상황이라면 이라고 생각한다면 말그렇게 못할겁니다.
사장님 애들을 모르고 사장사모를 모른다면 당연히 신경도 안썼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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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소개는 제고민과 상관없겠지만 이해를 돕고자;
전 28세이고 결혼한 여자입니다;
그냥 다필요없이; 사장님이 아무래도; 게이 같습니다;
이회사 다닌지 지금 2년차 돌입했는데 그냥 사람 감이라는게; 그냥 심증 정도는 조금; 그냥 갸웃하는정도;? 있었던건 사실입니다만; 어제 확신을 하고 말았네요;
우리 사장님이 좀 꼼꼼하고 세심?; 여튼...남자치고 좀 섬세하신 편입니다. 그렇다고 막 엄청 여성스럽거
나 그렇게 까진 아니고요. 회사또한 건설업이고요;
여튼...예전부터 자주 사무실을 오가던 친구(사장님이 이회사따로 차리기전 근무했던 곳에서 같이 근무하신분이라고 들었음)...이자 거래처(타건설사) 직원으로 계시는분이 자주 오셨었습니다.
제가 앞에 심증은 있었다...라고 말했던게...일반..동성친구간의 느낌보다 ..뭔가 좀 그런게 느껴졌었거든요. 양손으로 상대 머리를 감싸쥔다던지;;;; (이때도 그거보고 제가좀 당황했었네요;)
전 제 일 특성상 도면출력문제로 밖을 자주 들락날락 거립니다;(현재 회사 플로터기가 고장나서;)
우리 회사사무실이 빌딩이고 5층인데 엄청큰 빌딩은 아니고 한창개발되고있는 택지지구라; 그쪽으로 사
람도 잘안다니고; 그냥 휑~한곳인데; 실외기 있는 테라스 쪽에서 사장님과 그 친구분이 끌어안고있는걸
목격했습니다
제가 여러모로 더 혼란스럽고 여기까지와서 글을 쓰는이유는; 사장님이 혼자가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6살짜리 아들과 3살 딸이 있고; 더 곤란한건; 제가 사장님 사모님과 꽤 친분이 있고요.
사장님은 30대 후반이시고; 사모님과전 나이차가 3살밖에 안나기때문에; 자주 뵙기도했었고 ; 밥도 자주 같이 먹었고...뭐 개인적으로따로만나거나 연락을 하는정도 까진아니어도;
여튼...가끔 들리셨을때 마주앉아 수다떨정도의 친분은 되거든요;;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기 전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것들이....
저스스로 확신을 해버리고 나서는 지나간 옛일도 떠오르며 그때 그일도 역시 그랬던 건가; 하고
생각해버리게 됬습니다;
제가 확대해석해서 오해를 하고있는건지;;냉정하게 생각해보고자 했지만...제느낌으론 확실하단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사모님한테 제가본것과 제생각을 전할순 없는노릇이고...
남에가정에..제가뭐라고...아....정말 제가 오해한것이길 바랍니다만 솔직히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어제 그일이후론 계속 사장님을 주시하게 되구요;
그냥 입닫고 있어야 하는거겠죠;;;;; 아 도대체가 ;;
남자분들 보신다면;; 어떤 생각이신지도 알고싶어요; 남자가 보는 시선과...여자가 보는시선이 다를수있으니...제가 확대해석해서 오해한것이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