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상식

피글렛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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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허업체구분법

  현재 모든 이사업체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업체 홈페이지 에 허가증이 계시되어 있으면 확인하면 되고 

  만약에 계시되어 있지  않으면 업체 사업장 주소지 구청에서 허가번호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 허가된 업체명과 홈피에 등록된 업체명이 같은지도 확인하여야 한다.

 


2.관허업체에서 이사하여야 하는 이유

  첫째- 포장이사는 일반이사와는 달리 업체와 소비자가 맺은 서비스특약이있는데 이 특약을 잘 이행하려면

        무허가 업체보다는 허가업체가 유리하다.

  둘째- 물품파손, 계약불이행, 불친절 등 소비자가 피해가 발생되었을 때 무허가 업체는 회피하거나 무시할 수

        있으나 허가업체는 책임감을가지고 처리하여 준다.

  셋째-무허가 업체에서 이사하여 피해를 보았을 때 소비자보호원에서 고객을 보호해 주고 싶어도 해 줄 수

       가 없어 피해를 볼 수 있다.

3.업체 선정 시 유의사항

  첫째-개인사업자인지 법인사업자인지 확인 하는 게 유리함.

  둘째-관허업체인지 무허가업체인지 확인

  셋째-보증보험가입여부

  넷째-일일 한팀 일가구만 서비스하는 기업 형 이사업체인지

  다섯째-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정식직원이 서비스하는 업체선정.

4.손 없는 날

  “손” 이란 날짜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에서 활동하면서 사람에게 해를 주는 발동신을 “손”이라 한다.
  
   이 발동신은 음력끝자리 1,2일은 동쪽, 3,4일    은 남쪽,  5,6일은 서쪽, 7.8일은 북쪽에서 활동하다가 음력끝자리9,0일이   

   되면 하늘로 올라가 동서남 어느 방향에도 귀신 없다고 하여 손 없는 날이라 한다. 그러므로 이사하기 좋은날은

   손 없는 날뿐만 아니라 평일이라도 발동신이 활동하는 방향만 피하면 이사하기 좋은날이 되는 것입니다.

   손 없는 날은 평일보다 이사물동량이 3배 이상 많아지므로 가격은 비싸고 서비스는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평일 중에서 발동신이 활동하지 않 는 방향을 선택하여 이사날짜를 정하면 경제적이고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장이사와 안심이사의 차이점)

1.포장

 가구: 포장이사는 회수용 담요로 포장하고 안심이사는 가구공장에서 출고 할 때와 같이 종이판지로
 
       포장하여 모래알 같은 이물질이 원인이 되는 미세한 흠집으로부터 가구를 보호할 수 있다.

 전자제품: 포장이사는 회수용 담요로 포장하는데 안심이사는 파손이 많은 전자제품은 충격방지 비닐 캡으로

           1차 포장하고 2차로 담요 포장하므로 파손을 줄일 수 있다.

2.기본청소

  포장이사는 냉장고, 싱크대, 이사 후 바닥청소가 기본인데 안심이사는 냉장고, 싱크대, 이사 후 바닥청소는 물론 화장실,

  베란다, 가구 먼지제거 까지 청소가 됩니다.

3. 안심이사는 어떤 고객이 이용하면 좋은가?

  *.살림장만 후 처음 이사하는 고객.

  *.파손우려가 많은 가구 및 전자제품이 있는 고객.

  *.이사 가는 집이 같은 날 이사하여 청소할 시간이 없는 고객.

  *.맞벌이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