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단기알바를 끝내고 시급을 계산해서 바로 받지 못하고 16일날 받기로 사장님께 약속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처음하는 알바이다보니 조그마한 실수가 있었나 봅니다.
ㅅㄹㄷ2개와 담배하나. 이렇게 재고가 비었었답니다.
이러한 일때문에 사장님은 친구에게 한번 전화를 했지만 친구는 사정이 있어서 전화를 제때 못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를 한번해놓고 저한테 '니친구는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니'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하시고 재고가 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친구에게 전하라는 말은 하나도 없었음.)
저는 사장님말만 듣고 통화시도를 정말 많이 한줄알고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친구의 폰에 떠있는 부재중전화는 1번이었습니다.(제 친구는 원래 부재중 전화가 떠있어도 다시 통화를 걸지 않는 성격임. 그리고 사장번호도 저장이 안되어있었음.)
저와 통화를 하던 제 친구는 월급날이 16일에서 21일로 바뀌었다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저와의 통화를 끊었습니다.
전에 16일날 받기로 한 월급을 오늘(21일) 주신다는 말을 하셔서 저는 오늘 오후에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몇시정도에 넣어주실거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은 자신의 부인과 어머니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면서 내일 넣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참자 하며 내일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설날때 일했던 수당을 여태까지 못받았던 친구는 오늘 사모님과 사장님께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연락달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메세지를 보시자 마자 친구에게 전화를 하신 사장님은 다짜고짜 친구에게 '니가 일했던 동안 재고가 비었다. 그래서 니 수당에서 제외해야겠다'라는 말을 하셨고 당황한 제친구는 '그런일이 있었으면 연락을 먼저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라고 말하자 '니친구에게 못들었니?전하라고 했는데?'라고 말씀하셨답니다.(그러나 저는 결코 전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음)
그리고 제 친구가 월급날이 왜 자꾸 미뤄지냐고 물어보자 또 '전하라고 했는데 뭐했다니'라는 식으로 제 핑계를 댔답니다.
제가 이친구와 거의 매일 통화하면서 상황을 이야기했었는데 만약 통화를 안하고 오늘 갑자기 친구와 통화했다면 이 상황을 친구는 다 알지 못했을거고, 사장님이 전하라고 했는데 전하지 않았냐며 제 탓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이간질 시키는것도 아니고,)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원래 다 이렇게 알바를 하는 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p.s. 저희는 재고가 비는것도, 시재가 맞지않는것도 다 월급에서 제외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다른 매장 사장님께 물어봤더니 절대 그건 아니라고 하셔서요.)
3개월지나면 수습기간도 지나서 월급을 올려주셔야하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면 아직 수습기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친구들은 무조건 따지라고 하는데 원래 이런건가해서요.(이번달이 월급4번째 받음.: 11/17, 12/19, 1/17, 그리고 이번에 받을것. )
16일에서 21일로 미룬것도 사장님 어머니와 사모님이 아프셔서 미룬거였는데. 솔직히 공과사는 구분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편의점알바원래다이래요?★★★
G*편의점에서 알바하고 있는 이제20세 흔녀입니다.
수시에 붙은 저는 수능전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월급은 매월 16일날받기로 했구요.
시급은 다른곳보다 터무니없이 적은 3300원.......
수능전엔 용돈버는셈치고 3300원받고 시작했지만 수능끝나고 친구들이 알바하는 곳에선 기본 4000원, 음식점같은데는 4500원을 주더라구요.
저는 금방 관둘생각으로 여태까지 계속 해왔구, 이번달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설날때는 저에게 사모님대신 알바를 하라고 요구를 하셔서 저는 친구한명을 데려와 단기알바(3일)를 부탁까지 했습니다.
친구는 단기알바를 끝내고 시급을 계산해서 바로 받지 못하고 16일날 받기로 사장님께 약속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처음하는 알바이다보니 조그마한 실수가 있었나 봅니다.
ㅅㄹㄷ2개와 담배하나. 이렇게 재고가 비었었답니다.
이러한 일때문에 사장님은 친구에게 한번 전화를 했지만 친구는 사정이 있어서 전화를 제때 못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를 한번해놓고 저한테 '니친구는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니'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하시고 재고가 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친구에게 전하라는 말은 하나도 없었음.)
저는 사장님말만 듣고 통화시도를 정말 많이 한줄알고 친구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친구의 폰에 떠있는 부재중전화는 1번이었습니다.(제 친구는 원래 부재중 전화가 떠있어도 다시 통화를 걸지 않는 성격임. 그리고 사장번호도 저장이 안되어있었음.)
저와 통화를 하던 제 친구는 월급날이 16일에서 21일로 바뀌었다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저와의 통화를 끊었습니다.
전에 16일날 받기로 한 월급을 오늘(21일) 주신다는 말을 하셔서 저는 오늘 오후에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몇시정도에 넣어주실거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은 자신의 부인과 어머니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면서 내일 넣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참자 하며 내일 받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설날때 일했던 수당을 여태까지 못받았던 친구는 오늘 사모님과 사장님께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연락달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메세지를 보시자 마자 친구에게 전화를 하신 사장님은 다짜고짜 친구에게 '니가 일했던 동안 재고가 비었다. 그래서 니 수당에서 제외해야겠다'라는 말을 하셨고 당황한 제친구는 '그런일이 있었으면 연락을 먼저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라고 말하자 '니친구에게 못들었니?전하라고 했는데?'라고 말씀하셨답니다.(그러나 저는 결코 전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음)
그리고 제 친구가 월급날이 왜 자꾸 미뤄지냐고 물어보자 또 '전하라고 했는데 뭐했다니'라는 식으로 제 핑계를 댔답니다.
제가 이친구와 거의 매일 통화하면서 상황을 이야기했었는데 만약 통화를 안하고 오늘 갑자기 친구와 통화했다면 이 상황을 친구는 다 알지 못했을거고, 사장님이 전하라고 했는데 전하지 않았냐며 제 탓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이간질 시키는것도 아니고,)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원래 다 이렇게 알바를 하는 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p.s. 저희는 재고가 비는것도, 시재가 맞지않는것도 다 월급에서 제외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다른 매장 사장님께 물어봤더니 절대 그건 아니라고 하셔서요.)
3개월지나면 수습기간도 지나서 월급을 올려주셔야하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면 아직 수습기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친구들은 무조건 따지라고 하는데 원래 이런건가해서요.(이번달이 월급4번째 받음.: 11/17, 12/19, 1/17, 그리고 이번에 받을것. )
16일에서 21일로 미룬것도 사장님 어머니와 사모님이 아프셔서 미룬거였는데. 솔직히 공과사는 구분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