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올해 13살된 키만큰아이 입니다.하핳 제가 나이가 어린만큼 존댓말을 쓰겠습니다ㅎㅎ 저는 7살때 중국베이징으로 왔어요ㅋㅋ 그래서 한국가서 살고싶은 아이입니다. 흠. 잡솔이 길어졌군요. 저희 집은 아빠께서 고깃집사장이시구 엄마께서는 아빠고깃집의 2호점의 사장님 이십니다ㅋㅋ 저희집 분위기가 굉장히 프리한 편이라 제 정신도 프리.....성적도....하.... 쨌든 그런편인데요 그래서 동생이 그렇게 대드나 봐요(ㅠㅠ) 쨌든 저희가족 소개를 하자면 단신 아빠님 장신 엄마님 미친 동생님(동생미안...은 개뿔 난 사실을 말했을뿐) 우리집에 없으면 안되는 전설의 악마견 코카스파니엘 두마리 그리고 똘끼넘치는 제가 있습니다ㅋ 그럼 이제 진짜로 쓸게요 언제일어난 일인지는 몰라요오용용ㅇ용 1. 엄마의 건망증 울엄마는 건망증이 쪼매 있으세요ㅋㅋ 한 제작년?제가 4학년 쯤 있었던 일이에요ㅋㅋ 제가 남자친구(애인ㄴㄴ걍 남자사람친구)한명이랑 저희 집에 가는데 인터폰있잖아요. 저희집 번호 누르고 기다리는데 엄마님 께서 딱 수화기를 드시더니(집에는 인터폰울리면 전화기같은게 벽 에 있어용요ㅛ요용ㅇ) "어 ㅇㅇ이니 어 그래 근데 민지야 !@#$%^&^*)*&^%$#@~" 뚝. 뚝. 뚝. 뚝. 응? 잠시만. 뭐지 난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문은 닫혀있고, 엄마는 인터폰을 끊었고... 나와 친구는 뽱터짐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야 울엄마 문 안열고 자기할말만 하셨엌ㅋㅋㅋㅋㅋㅋㅋ" "헐, 야 다시 해봨ㅋㅋㅋㅋ" "응 알겟엌ㅋㅋㅋㅋㅋ" 다시 걸었어요. "엄마!문을 안열면 어떻게해!!" "어머 내정신좀봨ㅋㅋㅋㅋㅋ 잠시만ㅋㅋ" 뚝. 하....뭐지 또했어요 "엄마! 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칵(열어주심)" 그리고 우리엄마는 집에서 굉장히 창피하셨다는 전설이 내려옴 네 알아요 재미없어요... 그래도 꿋꿋이 아빠이야기를... 우리아빠는 작으세요. 항상 169라고 우기시지만 167이라는 불편한진실...을 모른척해드려욬ㅋ핳 울아빠님은 문자를 귀엽게 하심ㅋㅋ 몇일전엨ㅋㅋ제가 위탄2생방을 봤어욬ㅋ(중국도 생방나와요요용ㅇ용ㅇㅇ) 근데 제가 싸랑하는 정훈오빠가 떨어지시뮤ㅠㅠㅠㅠㅠ 샘카터오빠도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아빠께 문자날려드렸어요 저 - 아빠 위탄 최정훈이랑 샘 카터 탈락ㅋㅋ(ㅋㅋ은 그때 제가 샘카터보다 50키로를 더 좋아해서 안심이 되서...샘카터팬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아빠 - 정말, 헐 충격! 저 - ㅋㅋㅋㅋ아빠ㅋㅋㅋ 신세대인증ㅋㅋ 아빠 - 우승 후보 두명 탈락. 구자명 우승 핫팅!(홧팅이나 화이팅아님 걍 핫팅) 저 - ㅋㅋㅋㅋ 오케이 알겟음ㅋㅋㅋ 빨리 와서 위탄봥ㅇ 아빠 - 알았어 저희 아빠 귀엽지않아욬ㅋㅋㅋ 그리고 이건 몇시간전에 있었던 따끈한 이야기 흠 사건은 기니까 설명안할게요 걍 엄마와 제가 트러블생겨서... 저 - 아빠 엄마 완전 짜증나 아빠 - 왜 저 - 어쩌구저쩌구!@#$%^&^%$#@#$%^%*&^%^&*(되게 길게 보냄 아빠 - 그랬구나 그래서 짜증이 났구나, 아빠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ㅇㅇ가 #$%^&*(해줄게. 기분푸세용.뿌잉뿌잉 저 - 알겠어용 뿌잉뿌잉*>_<* 아빠 - ㅇㅇ 다컸네 자기옷 자기가 살려고 하는거보니, 아빠가 꼭 사줄게. 조건없이 저 - 오 조건없이 라는 말이 마음에 드는군ㅋㅋㅋㅋㅋㅋ 아빠 사랑해 >_<엄마 혼내줘ㅡㅡ 아빠 - 엄마 포동포동한 엉덩이 10대 때려줄게(아....저희엄마가 살집이 약간 있으세용ㅇ용ㅇ요요용) 저 - ㅋㅋㅋ알겠어 열심히 일해! 진짜 저때 위로가 많이 됬었어욬ㅋㅋㅋ 아빠 싸랑해 오늘은 여기까짘ㅋㅋ 반응좋으면 2탄쓸게요ㅠㅠ 울 동생이랑 강아지 에피소드ㅠㅠㅠㅠ 톡커님들 추천한번만 클릭....ㅠㅠ ㅎㅎ아빠 안뇽 딸내미야 내가 짜증낼때마다 다 받아줘서 고맙고 술좀 줄여ㅠㅠ 내가 싫어서 그런게아니라 아빠 건강때문에 그런거니깐ㅠㅠ 우리 생각해서 술좀 줄이자! 화이팅!! 중국어 못한다고 기죽지말고!! 아빠 특유의 뻣뻣한중국어!! 그거 열심히 활용하면 울아빠 다할수있어!! 울아빠니깐ㅎㅎ 아빠 키작다고 놀려서 미안혀ㅠ 난 아빠가 어릴때부터 다리마사지해줘서 이렇게 키클수있었던건데ㅠ 아빠 힘내궁 단신파워!!보여줘ㅎ 항상밝게! 우리 가게음식이 왕징에서, 아니 베이징에서 젤 맛있어!! 알지? 아빠 힘내구 화이팅이야! 아빠 사랑해S2S2S2 ㅎㅎ엄마 안뇽 오늘 진짜 미안햇어ㅠ 그래두 이해좀해줘ㅎㅎ 엄마 장신파워!! 난 엄마랑 아빠랑 어떻게 만났는지 몰러ㅋㅋㅋ 아무리봐도 엄마가 훨신 굳인데ㅎ 우리 2호점 화이팅이구 언제나 웃고 힘차게!!그리고 수영장...아니 온천좀가자ㅠㅠㅠㅠ 엄마 반바지도 안입는거 알지마뉴ㅠㅠㅠ 그래두ㅠㅠ 엄마 쨌든 우리가게 계속 잘 운영하고 22호점까지 쭉쭉내는거야!! 알겟지?? 엄마 사랑해S2S2S2 톡커님들!! 추천한방 쏘시죵ㅇ
싸랑하는 울가족님들의 에피소드
안녕하세요ㅋㅋ 올해 13살된 키만큰아이 입니다.하핳 제가 나이가 어린만큼 존댓말을 쓰겠습니다ㅎㅎ
저는 7살때 중국베이징으로 왔어요ㅋㅋ 그래서 한국가서 살고싶은 아이입니다. 흠. 잡솔이 길어졌군요.
저희 집은 아빠께서 고깃집사장이시구 엄마께서는 아빠고깃집의 2호점의 사장님 이십니다ㅋㅋ
저희집 분위기가 굉장히 프리한 편이라 제 정신도 프리.....성적도....하.... 쨌든 그런편인데요 그래서 동생이 그렇게 대드나 봐요(ㅠㅠ)
쨌든 저희가족 소개를 하자면 단신 아빠님 장신 엄마님 미친 동생님(동생미안...은 개뿔 난 사실을 말했을뿐) 우리집에 없으면 안되는 전설의 악마견 코카스파니엘 두마리 그리고 똘끼넘치는 제가 있습니다ㅋ
그럼 이제 진짜로 쓸게요
언제일어난 일인지는 몰라요오용용ㅇ용
1. 엄마의 건망증
울엄마는 건망증이 쪼매 있으세요ㅋㅋ
한 제작년?제가 4학년 쯤 있었던 일이에요ㅋㅋ
제가 남자친구(애인ㄴㄴ걍 남자사람친구)한명이랑 저희 집에 가는데 인터폰있잖아요.
저희집 번호 누르고 기다리는데 엄마님 께서 딱 수화기를 드시더니(집에는 인터폰울리면 전화기같은게 벽
에 있어용요ㅛ요용ㅇ)
"어 ㅇㅇ이니 어 그래 근데 민지야 !@#$%^&^*)*&^%$#@~"
뚝.
뚝.
뚝.
뚝.
응? 잠시만. 뭐지
난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문은 닫혀있고, 엄마는 인터폰을 끊었고...
나와 친구는 뽱터짐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야 울엄마 문 안열고 자기할말만 하셨엌ㅋㅋㅋㅋㅋㅋㅋ"
"헐, 야 다시 해봨ㅋㅋㅋㅋ"
"응 알겟엌ㅋㅋㅋㅋㅋ"
다시 걸었어요.
"엄마!문을 안열면 어떻게해!!"
"어머 내정신좀봨ㅋㅋㅋㅋㅋ 잠시만ㅋㅋ"
뚝.
하....뭐지
또했어요
"엄마! 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칵(열어주심)"
그리고 우리엄마는 집에서 굉장히 창피하셨다는 전설이 내려옴
네 알아요 재미없어요...
그래도 꿋꿋이 아빠이야기를...
우리아빠는 작으세요. 항상 169라고 우기시지만 167이라는 불편한진실...을 모른척해드려욬ㅋ핳
울아빠님은 문자를 귀엽게 하심ㅋㅋ
몇일전엨ㅋㅋ제가 위탄2생방을 봤어욬ㅋ(중국도 생방나와요요용ㅇ용ㅇㅇ)
근데 제가 싸랑하는 정훈오빠가 떨어지시뮤ㅠㅠㅠㅠㅠ
샘카터오빠도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아빠께 문자날려드렸어요
저 - 아빠 위탄 최정훈이랑 샘 카터 탈락ㅋㅋ(ㅋㅋ은 그때 제가 샘카터보다 50키로를 더 좋아해서 안심이
되서...샘카터팬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아빠 - 정말, 헐 충격!
저 - ㅋㅋㅋㅋ아빠ㅋㅋㅋ 신세대인증ㅋㅋ
아빠 - 우승 후보 두명 탈락. 구자명 우승 핫팅!(홧팅이나 화이팅아님 걍 핫팅)
저 - ㅋㅋㅋㅋ 오케이 알겟음ㅋㅋㅋ 빨리 와서 위탄봥ㅇ
아빠 - 알았어
저희 아빠 귀엽지않아욬ㅋㅋㅋ
그리고 이건 몇시간전에 있었던 따끈한 이야기
흠 사건은 기니까 설명안할게요 걍 엄마와 제가 트러블생겨서...
저 - 아빠 엄마 완전 짜증나
아빠 - 왜
저 - 어쩌구저쩌구!@#$%^&^%$#@#$%^%*&^%^&*(되게 길게 보냄
아빠 - 그랬구나 그래서 짜증이 났구나, 아빠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ㅇㅇ가 #$%^&*(해줄게. 기분푸세용.뿌잉뿌잉
저 - 알겠어용 뿌잉뿌잉*>_<*
아빠 - ㅇㅇ 다컸네 자기옷 자기가 살려고 하는거보니, 아빠가 꼭 사줄게. 조건없이
저 - 오 조건없이 라는 말이 마음에 드는군ㅋㅋㅋㅋㅋㅋ 아빠 사랑해 >_<엄마 혼내줘ㅡㅡ
아빠 - 엄마 포동포동한 엉덩이 10대 때려줄게(아....저희엄마가 살집이 약간 있으세용ㅇ용ㅇ요요용)
저 - ㅋㅋㅋ알겠어 열심히 일해!
진짜 저때 위로가 많이 됬었어욬ㅋㅋㅋ
아빠 싸랑해
오늘은 여기까짘ㅋㅋ 반응좋으면 2탄쓸게요ㅠㅠ 울 동생이랑 강아지 에피소드ㅠㅠㅠㅠ
톡커님들 추천한번만 클릭....ㅠㅠ
ㅎㅎ아빠 안뇽 딸내미야 내가 짜증낼때마다 다 받아줘서 고맙고 술좀 줄여ㅠㅠ 내가 싫어서 그런게아니라 아빠 건강때문에 그런거니깐ㅠㅠ 우리 생각해서 술좀 줄이자! 화이팅!! 중국어 못한다고 기죽지말고!! 아빠 특유의 뻣뻣한중국어!! 그거 열심히 활용하면 울아빠 다할수있어!! 울아빠니깐ㅎㅎ 아빠 키작다고 놀려서 미안혀ㅠ 난 아빠가 어릴때부터 다리마사지해줘서 이렇게 키클수있었던건데ㅠ 아빠 힘내궁 단신파워!!보여줘ㅎ 항상밝게! 우리 가게음식이 왕징에서, 아니 베이징에서 젤 맛있어!! 알지? 아빠 힘내구 화이팅이야! 아빠 사랑해S2S2S2
ㅎㅎ엄마 안뇽 오늘 진짜 미안햇어ㅠ 그래두 이해좀해줘ㅎㅎ 엄마 장신파워!! 난 엄마랑 아빠랑 어떻게 만났는지 몰러ㅋㅋㅋ 아무리봐도 엄마가 훨신 굳인데ㅎ 우리 2호점 화이팅이구 언제나 웃고 힘차게!!그리고 수영장...아니 온천좀가자ㅠㅠㅠㅠ 엄마 반바지도 안입는거 알지마뉴ㅠㅠㅠ 그래두ㅠㅠ 엄마 쨌든 우리가게 계속 잘 운영하고 22호점까지 쭉쭉내는거야!! 알겟지?? 엄마 사랑해S2S2S2
톡커님들!! 추천한방 쏘시죵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