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하디 흔한 남자 흔남입니다 ㅎㅎ 잠시 시간이 되신다면 제 얘기를 듣고 댓글로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저번주 월요일부터 연얘를 시작했습니다... 오랫만에 하는 연애라 설래이기도 하고 실수는 하지 않을까 마음을 조리며 하게 됫습니다... 먼저!!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낫냐면... 제 친구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병문안을 갓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게 알다가 번호를 알게되고 다음날 서로에게 호감이 많아서 사귀게 되었구요.... 사귄지 2틀째 되는날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데 전화가 오더니 '잠깐만' 하고 쫌 떨어진데서 전화통화를 하더군요.... 통화를 마치고 와서 '누구야?' 이렇게 묻자 아는 오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오빠랑 통화하는데 왜 나랑 같이 안있고 왜 저쪽에서 통화했어? 이렇게 물어 보니까 아무것도 아냐... 하면서 말을 얼무버리더군요... 그러다가 카페베네를 들어가게 됫는데 커피를 주문하고 자리를 찾아서 앉는데... 여자친구가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저쪽 창가쪽에서 oo오빠랑 같이 앉았는데...' 이렇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oo오빠가 누군데? '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 만나기전에 나랑 썸싱이였던 오빠..... 그렇게 말하고 나서 제가 더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그 오빠가 차가 있는데 차에서 키스를 10분정도 했었고 자신도 할만큼 그오빠가 좋앗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오빠랑 사귀지 왜 나랑 사귀냐고 물어보니까 여친이 하는말이 지금은 오빠(저)가 더 좋아 라고 말하길레 더이상 그일로 말을 안할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오빠랑은 아직도 열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그래서 그오빠랑 언제 정리를 할꺼냐고 묻는 거와 동시에 니 맘속에는 남자는 나만 있었으면 좋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 이틀안에 정리를 한다고 해서 믿고 계속 사귀였습니다... 여친 말대로 이틀 안에 정리는 됫지만... 그 오빠때문에는 아니지만 여친이 평소에 저랑 데이트를 할떄 '어?! 저기 전에전에 남친이랑 왓던데다 어?! 저기 저자리 전에 남친이랑 앉았던데다 '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것입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알았다고 말해도 금세 까먹고 또 그렇게 말을 합니다.... 거기에 제 여자친구가 2살이 어린데 저랑 둘이 있을때도 거슬리긴 하는데 친구들커플이랑 같이 있을때도 '야'라고 할때도있고 'oo(제이름)야'이럴떄도 있습니다... 이역시 제가 고치라고 몇번했지만 자긴 남자애들이랑 많이 어울려 놀아서 습관이 됫다고 고치겟다고... 말해도 하루가 지나면 또 그러게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여친이 변덕스럽습니다 예로 제 여자 친구가 제 폰으로 전화목록이나 카톡 메세지 같은걸 보길래 저도 폰을 볼려고 터치하는순간에 아주 진저리를 치더군여;;;;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신에 폰에 터치하는걸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제 폰은 왜 만지냐고 묻자 알았어... 안만질께 그러고선 시무룩해지고 표정도 짜증이 가득 차있는것입니다... 이런일이 계속 거의 매일 반복이 됩니다.... 제가 헤어질까라는 생각은 했지만 스킨쉽 진도도 어느정도 나간 상태이고 아직까지 좋아하는맘이 조금은 있어서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에 여자애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저랑 안지는 1년 반정도 되엇고 제가 알바 첨할때부터 알게 된 여자친구인데... 이친구는 저와 여자친구와에 관계와 지금 제가 힘들어하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 사실인데 제가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담배 피는 사람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친구가 제가 첨에 알바를 하러 왓을때 담배를 안피고 피는사람을 안좋아하는걸 알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피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지금까지 절 좋아하고 잇었다고 하더군여.... 그러면서 3일을 줄태니 답을 달라고.... 그런데 제 입장은 솔직히 그친구랑 사귀게 되는건 좋은데 사람일이라는건 앞날을 모르듯 그친구와 헤어지게 되면 전 그 친구랑 영원히 친구를 할수없게 될것같은 맘에 그러길 싫어 했거든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그 친구가 하는말이 만일 내가 널 진심으로 안좋아하고 니 겉모습만보고 좋아했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만나면서 말할수있겠냐는 거죠..... 듣고 보니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3일동안 잘 생각해보겠다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하...... 지금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일단 고민한다는 제가 나쁜놈이란거 압니다.... 근데 저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껏같아요....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랑 계속사귀면서 제가 조금씩 여자친구의 성격을 고쳐주는게 정답일까요... 아님 지금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절 좋아한다는 여자친구랑 사귀는게 맞을까요..... 되도록이면 여자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셧으면 합니다... 이렇게 긴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통쾌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Help Me~
지금의 여자친구와 1년반정도 안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20살 흔하디 흔한 남자 흔남입니다 ㅎㅎ
잠시 시간이 되신다면 제 얘기를 듣고 댓글로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저번주 월요일부터 연얘를 시작했습니다...
오랫만에 하는 연애라 설래이기도 하고 실수는 하지 않을까 마음을 조리며 하게 됫습니다...
먼저!!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낫냐면...
제 친구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병문안을 갓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게 알다가 번호를 알게되고 다음날 서로에게 호감이 많아서 사귀게 되었구요....
사귄지 2틀째 되는날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데 전화가 오더니 '잠깐만' 하고 쫌 떨어진데서 전화통화를 하더군요....
통화를 마치고 와서 '누구야?' 이렇게 묻자 아는 오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오빠랑 통화하는데 왜 나랑 같이 안있고 왜 저쪽에서 통화했어?
이렇게 물어 보니까 아무것도 아냐... 하면서 말을 얼무버리더군요...
그러다가 카페베네를 들어가게 됫는데 커피를 주문하고 자리를 찾아서 앉는데...
여자친구가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저쪽 창가쪽에서 oo오빠랑 같이 앉았는데...'
이렇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oo오빠가 누군데? '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 만나기전에 나랑 썸싱이였던 오빠.....
그렇게 말하고 나서 제가 더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그 오빠가 차가 있는데 차에서 키스를 10분정도 했었고 자신도 할만큼 그오빠가 좋앗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오빠랑 사귀지 왜 나랑 사귀냐고 물어보니까 여친이 하는말이 지금은 오빠(저)가 더 좋아
라고 말하길레 더이상 그일로 말을 안할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오빠랑은 아직도 열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그래서 그오빠랑 언제 정리를 할꺼냐고 묻는 거와 동시에 니 맘속에는 남자는 나만 있었으면 좋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
이틀안에 정리를 한다고 해서 믿고 계속 사귀였습니다...
여친 말대로 이틀 안에 정리는 됫지만...
그 오빠때문에는 아니지만 여친이 평소에 저랑 데이트를 할떄
'어?! 저기 전에전에 남친이랑 왓던데다 어?! 저기 저자리 전에 남친이랑 앉았던데다 '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것입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알았다고 말해도 금세 까먹고 또 그렇게 말을 합니다....
거기에 제 여자친구가 2살이 어린데 저랑 둘이 있을때도 거슬리긴 하는데 친구들커플이랑 같이 있을때도 '야'라고 할때도있고 'oo(제이름)야'이럴떄도 있습니다...
이역시 제가 고치라고 몇번했지만 자긴 남자애들이랑 많이 어울려 놀아서 습관이 됫다고 고치겟다고...
말해도 하루가 지나면 또 그러게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여친이 변덕스럽습니다
예로 제 여자 친구가 제 폰으로 전화목록이나 카톡 메세지 같은걸 보길래 저도 폰을 볼려고 터치하는순간에 아주 진저리를 치더군여;;;;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신에 폰에 터치하는걸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제 폰은 왜 만지냐고 묻자
알았어... 안만질께 그러고선 시무룩해지고 표정도 짜증이 가득 차있는것입니다...
이런일이 계속 거의 매일 반복이 됩니다....
제가 헤어질까라는 생각은 했지만 스킨쉽 진도도 어느정도 나간 상태이고 아직까지 좋아하는맘이 조금은 있어서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에 여자애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저랑 안지는 1년 반정도 되엇고 제가 알바 첨할때부터 알게 된 여자친구인데...
이친구는 저와 여자친구와에 관계와 지금 제가 힘들어하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 사실인데 제가 담배를 안피기 때문에 담배 피는 사람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친구가 제가 첨에 알바를 하러 왓을때 담배를 안피고 피는사람을 안좋아하는걸 알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피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지금까지 절 좋아하고 잇었다고 하더군여....
그러면서 3일을 줄태니 답을 달라고....
그런데 제 입장은 솔직히 그친구랑 사귀게 되는건 좋은데 사람일이라는건 앞날을 모르듯 그친구와 헤어지게 되면 전 그 친구랑 영원히 친구를 할수없게 될것같은 맘에 그러길 싫어 했거든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그 친구가 하는말이 만일 내가 널 진심으로 안좋아하고 니 겉모습만보고 좋아했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만나면서 말할수있겠냐는 거죠.....
듣고 보니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3일동안 잘 생각해보겠다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하...... 지금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일단 고민한다는 제가 나쁜놈이란거 압니다....
근데 저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껏같아요....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랑 계속사귀면서 제가 조금씩 여자친구의 성격을 고쳐주는게 정답일까요...
아님
지금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절 좋아한다는 여자친구랑 사귀는게 맞을까요.....
되도록이면 여자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셧으면 합니다...
이렇게 긴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통쾌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