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 집에 빨간딱지가 붙었다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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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는


일할 필요도없이 엄청나게 부유했다

그래서 남들과 다르게 가수한테 돈도 바치고  가수 기숙사를 자기집 옆에 공짜로 지내게 할정도로

부유했다..

하지만 홍수를 겪으면서 수입차를 판매하는 빠순이네 가게는 망했다..

즉, 압류 딱지가 붙은거다..

근대 그렇게 믿고 있던 가수가 집에 오더니

"괜찬아 빠순아...우리가 도와줄께...힘내...우리 가진게 돈밖에 없어 ^^"

"야, 우리 얼마있지?"

"7천원"


"그래 빠순아 7천원 가지고 열심히 살렴 ^^"






과연 빠순이는 화를 낼까?

아니면 집안이 쫄딱 망헀는대 7천원을 받고 힘을낼까?



-깔려고 적은거 맞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