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모르겠어요ㅠ 12월달에 매일매일 연재한다하고 홀연히 사라져버렸던 킁킁입니다..ㅠ 사실 8편을쓰고난 다음날 엄마가 제가쓴글을 봐버렸습니다ㅠㅠ 원래 인터넷기록을 제때제때지우는데..실수로 안지워버리고 잔게 화근이됐네요.. 그날정말 태어나서 가장심하게 혼났어요.. 니가 내자식이냐고..미쳤냐고.. 무엇보다 가장 슬펐던게 이제 믿을 가치도 없다..이랬던게 너무 충격이였어요.. 그날이후로 컴퓨터를 아예 잠궈버리시더라구요ㅠㅠ 톡커님들께 얘기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그럴시간이없어서.. 뭐 방학동안 거의 감금돼다시피하며 살았네요... 물론 어리랑은 방학동안 계속연락했어요.. 어리한테 얘기하니까 화부터내더라구요ㅠ 어리도 그렇게 화내는걸 처음봤어요.. 일주일전쯤에 엄마아빠가 저를 부르셔서 얘기하시더라구요...엄마아빠가 고민해봤는데 인정해주겠다고.. 진짜 저를 인정해준게 너무 감사해서 엄마아빠앞에서 한시간을넘게 울었네요..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하려고 글은 다 지웠습니다. 근데 차마 저장은못했네요..ㅠ 모르는분이 많을꺼같아서 간단하게 적어놀려합니다 전 18살 남학생이에요 중학교 2학년쯤부터 동성애자인걸 알고 우울하게 살았지만 남들과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하고 고등학교에 진학을했습니다. 고등학교진학후에 저는 존박이라는별명을 가지게됐고(ㅋㅋㅋ..) 어쩌다 어리와 친하게 지내게돼었어요ㅋㅋ존박이라는 별명과 관련이 깊어요 ㅋㅋ 그러다 저희는 각별한친구사이가 됐어요. 저는 용기를내서 고백을해야겠다 생각했고 5월25일에 저희는 사귀게돼었어요~ 걍 이런저런 일화 빼고 5편만 줄여논건데 너무적네요..ㅋㅋㅋ 암튼 저랬습니다! 다시 글쓸수있게 도와주세요 톡커분들 ㅠㅠ 122
[동성]학교 친구랑-알림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모르겠어요ㅠ
12월달에 매일매일 연재한다하고 홀연히 사라져버렸던 킁킁입니다..ㅠ
사실 8편을쓰고난 다음날 엄마가 제가쓴글을 봐버렸습니다ㅠㅠ
원래 인터넷기록을 제때제때지우는데..실수로 안지워버리고 잔게 화근이됐네요..
그날정말 태어나서 가장심하게 혼났어요.. 니가 내자식이냐고..미쳤냐고..
무엇보다 가장 슬펐던게 이제 믿을 가치도 없다..이랬던게 너무 충격이였어요..
그날이후로 컴퓨터를 아예 잠궈버리시더라구요ㅠㅠ
톡커님들께 얘기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그럴시간이없어서..
뭐 방학동안 거의 감금돼다시피하며 살았네요...
물론 어리랑은 방학동안 계속연락했어요..
어리한테 얘기하니까 화부터내더라구요ㅠ
어리도 그렇게 화내는걸 처음봤어요..
일주일전쯤에 엄마아빠가 저를 부르셔서 얘기하시더라구요...엄마아빠가 고민해봤는데 인정해주겠다고..
진짜 저를 인정해준게 너무 감사해서 엄마아빠앞에서 한시간을넘게 울었네요..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하려고 글은 다 지웠습니다. 근데 차마 저장은못했네요..ㅠ
모르는분이 많을꺼같아서 간단하게 적어놀려합니다
전 18살 남학생이에요
중학교 2학년쯤부터 동성애자인걸 알고 우울하게 살았지만
남들과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하고 고등학교에 진학을했습니다.
고등학교진학후에 저는 존박이라는별명을 가지게됐고(ㅋㅋㅋ..) 어쩌다 어리와 친하게 지내게돼었어요ㅋㅋ존박이라는 별명과 관련이 깊어요 ㅋㅋ 그러다 저희는 각별한친구사이가 됐어요. 저는 용기를내서 고백을해야겠다 생각했고 5월25일에 저희는 사귀게돼었어요~
걍 이런저런 일화 빼고 5편만 줄여논건데 너무적네요..ㅋㅋㅋ
암튼 저랬습니다!
다시 글쓸수있게 도와주세요 톡커분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