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 어이없는 대학동기★★

20여2012.02.21
조회706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오티기간이고 오티 다녀왔는데 완전 조카 이상한동기가 있어서 말좀 해볼꼐요.

 

나도 여자고 걔도 여잔데 공대라서 여자가 몇 없음.

근데 공대치고는 많은 과라 어느정도는 있음.

 

근데 오티후 뒤풀이 술자리에서 여자 동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때려서 죽여버리고 싶음.

 

뭔 말만 하면 고개 옆으로 까딱 질이고.

이쁘지도 않은게 막 어떤선배랑은 둘이서 속닥속닥질이 조카 장난이 아니고.

그러면서 또 여자선배 한명 오니까 조카 오버하면서

언니~~~~~~~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진짜 때려주고싶지 않음?

 

솔직히 걔가 언니한테 친한척 하는것도 언니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나는 여자선배랑도 이정도 친하니까 남자선배랑도 이정도 친한게 무리가 아니다!

이걸 말해주고싶어서 여선배한테 친한척 하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카 나한테도 친하지도 않은데 막 친해지자 어쩌자.

대학이 너무 기대된다느니. 친구 많이 사겼으면 좋겠냐느니 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닌 사람이 누가 있음?ㅋㅋㅋㅋㅋㅋ조카 띠꺼움.

 

거기다가 남자선배들 번호는 또 조카 잘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지가 이쁜줄 알고 "선배님 저 번호좀 주시면 안되요?"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대학때는 다들 선배한테 얻어먹는거지 않음? 근데 뭐 조카 이쁘게 보이겠다고

선배가 비싼거 사준다 그러면 알겠다고 닥치고 있으면 그만이지

"솔직히 다 같은 학생인데, 뭘요ㅋㅋㅋㅋ. 오빠가 사주시면 저도 사드리고 이러면서

많이 만나고 친해져요." 이지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선배도 앞에서야 욕 못하고 그래그래 좋은후배다 너가 최고다 하지만 솔직히

얼굴 썩창인거 다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제 새터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년 어떻게 쪽팔리게 할 방법 없음?

얘 어짜피 내가 뭔짓해도 괜찮다고 별로 화도 못낼 애니까

실수한척 하면서 소주 머리에 부어버릴까 생각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거 있음 댓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