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하려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다녀왔습니다.

http://www.cyworld.com/010647384892008.08.08
조회651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쓰는 학생이에요 ~

 

다름이 아니라 지난 20일날 벌여진 일들을 얘기 하려고합니다 ...... ㅠㅠ

저희 가족 관계가 복잡한 이유로 자주 서울로 올라가곤 합니다 전 천안에 살구요 !

19일날은 전국적으로? 검정고시를 보는날입니다

저희형도 그때 검정고시를 봐서 다행히 통과를 했다고 하는군요 ㅎㅎ

형 시험이 끝나서 가족끼리 20일에 가평으로 낚시하러 가기로 했어요 ...

근데 다음날 굉장히 비가 많이오고 천둥번개까지 치더군요....

하는수 없이 전 그냥 천안에 내려가기로해씁니다

그냥 내려가는게 아쉬었는지 형이 고속버스터미널까지 대려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속미널까지 가는건 좋앗습니다

생각보다 볼게 없어지만은요 ㅠㅠ

그래도 뭐 밥먹고 하다가 피시방이 가고 싶어졋습니다

그래서 피시방을 하려고 고속터미널 주위를 살피다가 30분 정도를 해맷습니ㅏ

없더군요.. 그래서 과천가서 대공원 근처가면 피시방이 있겠지 해서 대공원역까지 왓습니다

없더군요.. 또다시 과천역가서 둘러봣습니다 심지어 물어봣습니다 꾀 먼거리에 있다고 하여 다시 지하철에 오르면서 금정역을 가자고 햇어요

금정역에 다가오자 수워역이 5정거장밖에 안남아서 수원역까지 왓습니다.

수원역......... 크더군요 피시방 그때 원없이 할줄 알앗어요 ..........

하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되서 1시간 채 안되고 나와서 각자 강북 가고 전 천안으로 내려왓습니다.......

이때서 깨달았어요 사람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는것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