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된일이고 좋은일도아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저번주에 광주시내 그니까 충장로에 친구랑 잠깐 다녀왔음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너무많고 정신도없었음 그래도 할일 다 하고 구경하고돌아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 화장품가게 앞을 지나갈때였음! 갑자기 그 앞에 호객?이라해야되나 어쨌든 그 샘플 나눠주는 언니들이 친구팔을 막 잡는거임 한번만 보고가라고 보통은 그냥 말로만 그러거나 걍 잠깐 잡고 놓거나 그렇잖슴?? 근데 그언니는 팔로 막 붙잡고 매달리는거임 친구도 뿌리치려고하는데 진짜 완전 매달려서 질질끌려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빨리가자하고 친구데리고 갔음 근데 그 가게 언니들이 사람들 지나갈때마다 그러는거임! 진짜 매달려서 사람들이 질질끌고가도 않놓고 막 지나가는사람들 팔을 채감 ㅋㅋ 남자한테도그러는거임 보기안좋았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그앞을 다시 지나게 됐음 또잡힘. 뿌리침. 또 매달림 그냥 한번째려보고 지나쳤음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는건지 어쩌는건지 이사람저사람 가리지않고달려듬 요새 서울은 그거 단속한다는데 지방은 단속안함?ㅠ 이가게 예전에 장애우분한테 시비건거?로 판에한번 올라왔던 그곳임 진짜 호객행위 심한곳은 제품좋아도 가기싫음 ㅠ 알바분들 힘드신거 알지만 안그러셨으면 좋겠음 ㅠㅠ
☆★☆★화장품가게 호객행위 ㅡㅡ
조금된일이고 좋은일도아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저번주에 광주시내 그니까 충장로에 친구랑 잠깐 다녀왔음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너무많고 정신도없었음
그래도 할일 다 하고 구경하고돌아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 화장품가게 앞을 지나갈때였음!
갑자기 그 앞에 호객?이라해야되나 어쨌든 그 샘플 나눠주는 언니들이
친구팔을 막 잡는거임 한번만 보고가라고
보통은 그냥 말로만 그러거나 걍 잠깐 잡고 놓거나 그렇잖슴??
근데 그언니는 팔로 막 붙잡고 매달리는거임
친구도 뿌리치려고하는데 진짜 완전 매달려서 질질끌려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빨리가자하고 친구데리고 갔음
근데 그 가게 언니들이 사람들 지나갈때마다 그러는거임!
진짜 매달려서 사람들이 질질끌고가도 않놓고 막 지나가는사람들 팔을 채감 ㅋㅋ
남자한테도그러는거임 보기안좋았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그앞을 다시 지나게 됐음
또잡힘. 뿌리침. 또 매달림 그냥 한번째려보고 지나쳤음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는건지 어쩌는건지 이사람저사람 가리지않고달려듬
요새 서울은 그거 단속한다는데 지방은 단속안함?ㅠ
이가게 예전에 장애우분한테 시비건거?로 판에한번 올라왔던 그곳임
진짜 호객행위 심한곳은 제품좋아도 가기싫음 ㅠ
알바분들 힘드신거 알지만 안그러셨으면 좋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