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가게 호객행위 ㅡㅡ

ㅡㅡ2012.02.21
조회455

 

 

조금된일이고 좋은일도아니지만

 

음슴체로 쓰겠음

 

저번주에 광주시내 그니까 충장로에 친구랑 잠깐 다녀왔음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너무많고 정신도없었음

 

그래도 할일 다 하고 구경하고돌아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 화장품가게 앞을 지나갈때였음!

 

갑자기 그 앞에 호객?이라해야되나 어쨌든 그 샘플 나눠주는 언니들이

 

친구팔을 막 잡는거임 한번만 보고가라고

 

보통은 그냥 말로만 그러거나 걍 잠깐 잡고 놓거나 그렇잖슴??

 

근데 그언니는 팔로 막 붙잡고 매달리는거임

 

친구도 뿌리치려고하는데 진짜 완전 매달려서 질질끌려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빨리가자하고 친구데리고 갔음

 

근데 그 가게 언니들이 사람들 지나갈때마다 그러는거임!

 

진짜 매달려서 사람들이 질질끌고가도 않놓고 막 지나가는사람들 팔을 채감 ㅋㅋ

 

남자한테도그러는거임 보기안좋았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그앞을 다시 지나게 됐음

 

또잡힘. 뿌리침. 또 매달림 그냥  한번째려보고 지나쳤음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는건지 어쩌는건지  이사람저사람 가리지않고달려듬

 

요새 서울은 그거 단속한다는데 지방은 단속안함?ㅠ

 

이가게 예전에 장애우분한테 시비건거?로 판에한번 올라왔던 그곳임

진짜 호객행위 심한곳은 제품좋아도 가기싫음 ㅠ

알바분들 힘드신거 알지만 안그러셨으면 좋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