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을쓰는이유는...제가 너무 미워서 써요...그남자는 안보겠지만....ㅎ이제 제이야기 좀 들어주세요..-------------------------------------------------------그남자와 처음안건 1년전이었어요...처음에는...그냥 친해졌기에...오빠동생 사이정도였죠...제입장에선요...사는지역두 달라서...그이후...보지못했죠....그남자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연락을 했고...저두 연락을 받아주었어요...그렇게 연락만하다가...이번 1월6일 만났어요ㅎ오랜만이라..많이어색하고..말두잘안하고...그냥 영화보구 당구치구 밥먹구 찜질방가구요ㅎ그후 그남자는 저에게 고백을 했죠...전 받아주었어요...호감만있는 상태에서요...그남자는 절 1년전부터 좋아했다고 하더군요..ㅎ나이차가3살차이구...그남자는..이제 대학생이죠..ㅎ지금 OT갔구요ㅎ그런데...지금 그남자...때문에...너무 마음이 아픔니다....정말...좋아져 버렸거든요....정말 아파요...마음이...이남자를 내가 믿지못하는게....나를 버리면...어쩌나....난 그냥 enjoy면 어쩌나...나아프다고 울어준 남자를....믿지 못하구....불안해서 미칠꺼 같은...이맘이... 짜증나고...아퍼요...그남자가 아프면...이젠 저도 아파서...울어버리는 제가....정말루...불안해요...미칠꺼 같아요...요즘...그남자가 뭐만했다면...수상해보이니.....정말 제 자신이미워요....차라리 사귀지 말걸 그랬나봅니다.....아니..만나지를 말아야했어요....믿어주지도 못하는 여자를....무슨 여친이라고 그남자 옆에 있겠어요....그런데...막상..헤어지려는...생각하면요....가슴이 미어져요....이런감정 처음이라서...더더욱....힘듭니다...지금 이걸쓰면서도....보고싶어요...미칠꺼같아요.....이제50일정도 되가는데...만난건3번밖에 없어요...그래서...더욱 불안해요...이제..제가 기숙사 생활하면....더욱...보기힘들 수도있어요...지역도 멀어지구요....항상 만나고..헤어질때되면...저희들은 말이없어져요...아쉬워서....더있고 싶은데...보지 못해서....그런데 제가 너무....미안해요...그남자를 믿어주지못하는게.....저한테 아프지말라고..왜 자주아프냐구...걱정해주는 남자를...저아플때 울어준 이남자를...100%믿어주지 못하는게....너무속상해요...정말 만나지말걸그랬어요...그남자 너무 사랑해요..미치도록...그래서...놓아주고 싶지않은...이남자를.....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좀 저에게 방법좀 알려주세요..-------------------------------------------------------------------지금 까지 제 솔직한 심정을...봐주셔서 감사해요...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글좀 써주시겠어요?ㅎㅎ지금 까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나를위해 운남자에게★★★
오늘 판을쓰는이유는...
제가 너무 미워서 써요...
그남자는 안보겠지만....ㅎ
이제 제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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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와 처음안건 1년전이었어요...
처음에는...그냥 친해졌기에...오빠동생 사이정도였죠...
제입장에선요...
사는지역두 달라서...
그이후...보지못했죠....
그남자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연락을 했고...
저두 연락을 받아주었어요...
그렇게 연락만하다가...
이번 1월6일 만났어요ㅎ
오랜만이라..많이어색하고..말두잘안하고...
그냥 영화보구 당구치구 밥먹구 찜질방가구요ㅎ
그후 그남자는 저에게 고백을 했죠...
전 받아주었어요...
호감만있는 상태에서요...
그남자는 절 1년전부터 좋아했다고 하더군요..ㅎ
나이차가3살차이구...
그남자는..이제 대학생이죠..ㅎ지금 OT갔구요ㅎ
그런데...지금 그남자...때문에...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정말...좋아져 버렸거든요....정말 아파요...마음이...
이남자를 내가 믿지못하는게....
나를 버리면...어쩌나....
난 그냥 enjoy면 어쩌나...
나아프다고 울어준 남자를....
믿지 못하구....
불안해서 미칠꺼 같은...이맘이...
짜증나고...아퍼요...
그남자가 아프면...
이젠 저도 아파서...
울어버리는 제가....
정말루...불안해요...
미칠꺼 같아요...
요즘...그남자가 뭐만했다면...수상해보이니.....
정말 제 자신이미워요....
차라리 사귀지 말걸 그랬나봅니다.....
아니..만나지를 말아야했어요....
믿어주지도 못하는 여자를....
무슨 여친이라고 그남자 옆에 있겠어요....
그런데...막상..헤어지려는...
생각하면요....가슴이 미어져요....
이런감정 처음이라서...
더더욱....힘듭니다...
지금 이걸쓰면서도....
보고싶어요...미칠꺼같아요.....
이제50일정도 되가는데...
만난건3번밖에 없어요...
그래서...더욱 불안해요...
이제..제가 기숙사 생활하면....
더욱...보기힘들 수도있어요...
지역도 멀어지구요....
항상 만나고..헤어질때되면...
저희들은 말이없어져요...
아쉬워서....더있고 싶은데...
보지 못해서....
그런데 제가 너무....
미안해요...
그남자를 믿어주지못하는게.....
저한테 아프지말라고..
왜 자주아프냐구...
걱정해주는 남자를...
저아플때 울어준 이남자를...
100%믿어주지 못하는게....
너무속상해요...
정말 만나지말걸그랬어요...
그남자 너무 사랑해요..
미치도록...
그래서...놓아주고 싶지않은...
이남자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좀 저에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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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제 솔직한 심정을...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글좀 써주시겠어요?
ㅎㅎ지금 까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