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신매매당할뻔했다.. 세상진짜 흉흉하다

ㅎr치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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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는데 어떤할머니가 박스 힘들게 억지로 쌓고계시길래
내가 쌓아서 차곡차곡접어주니까
갑자기 고맙다고 하시면서 비타500을 주시는거야
그래서 순간 아 여기에 수면제 탔구나  인신매매구나 
직감하고 할머니 배 발로차고 모가지 쌔려버리고
집으로 뛰어왔다..
휴.. 오늘 진짜 죽을뻔했다------------------------------------------------------------------------http://pann.nate.com/talk/314954775<-  이글 쓴님아
제가왜 도망갔냐면은   그 할머니가 진짜 수면제 탄거같이 음흉한 눈빛 띠고있어서 
발로차고 목치고 도망간거거든요
그리고 인형들고 다니면 무슨 오덕취급해 개 띠꺼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