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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1번째 공연 - 추천점수-100점
날짜-2012.2.12
장소- 설치극장 정미소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2000원
공연 포인트- 산후 조리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 속에 엄마가 된다는 것. 새생명과의 만남이라는 것에 대한 웃음속에 묻어나는 진지한 고찰!
간단 내용- 참젓 산후 조리원에서 생활중인 여러 산모들과 어느날 아이도 없이 산후조리원에 들어온 미스터리의 중년여성과 여러 다양한 산모들과의 좌충우돌
육아 일기.
감동-아이를 갖지 못하는 처지의 아픈 여심과 아이를 낳고 능숙한 엄마가 되어가기위해 수련? 해가는 여자들의 참모습속에 잔잔한 감동이 있는 듯 하다.
웃음-맹진사댁 경사 , 그류 그류 이후 이 극단의 작품속에는 흐뭇한 웃음과 친구들과의 농담속에서 나오는 그런 웃음을 주는 듯 하다.
음악-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노래를 하는데 오히려 꾸미지 않은 듯 좋았던 듯 싶다.
무대- 환한고 집중하기 쉬운 무대 였던듯 싶다. 산후조리원의 거실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깔끔하니 사실적인 무대 연출 이었던듯 싶다.
의상-산후조리원 의 조리복? 과 간편 복장들 !
연기-각자 캐릭터가 자신의 실제 모습인듯 싶다. 청소도 하시고 산모들 돌보시는 당숙모 ? 역할을 맡은 배우분은 실제 옆집 아주머니 같아 너무 좋았다.
별 비중 없어 보였던 조리원 원장님도 나중에 한 몫?
나머지 산모들을 맡았던 배우분들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다 고나 할라나?
극몰입도-남자지만 쑥스러게 맨 앞줄에 앉았던 보람이 있었다. 키보드 옆에서 연주자가 생생히 연주하는 것도 느끼고.............미스터리여자분 역할의 이경성씨는 눈빛이 강렬한 것 같아서 볼 적 마다 새롭다. 역할 마다 제대로 보여 주신다는......... 동치미, 그류 그류 모두 좋았다.
산후조리원 이야기 ! 남자들도 재미지게 볼 수 있는 여자들만의 공간속 이야기
날짜-2012.2.12
장소- 설치극장 정미소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2000원
공연 포인트- 산후 조리원에서 일어나는 해프닝 속에 엄마가 된다는 것. 새생명과의 만남이라는 것에 대한 웃음속에 묻어나는 진지한 고찰!
간단 내용- 참젓 산후 조리원에서 생활중인 여러 산모들과 어느날 아이도 없이 산후조리원에 들어온 미스터리의 중년여성과 여러 다양한 산모들과의 좌충우돌
육아 일기.
감동-아이를 갖지 못하는 처지의 아픈 여심과 아이를 낳고 능숙한 엄마가 되어가기위해 수련? 해가는 여자들의 참모습속에 잔잔한 감동이 있는 듯 하다.
웃음-맹진사댁 경사 , 그류 그류 이후 이 극단의 작품속에는 흐뭇한 웃음과 친구들과의 농담속에서 나오는 그런 웃음을 주는 듯 하다.
음악- 마이크 없이 육성으로 노래를 하는데 오히려 꾸미지 않은 듯 좋았던 듯 싶다.
무대- 환한고 집중하기 쉬운 무대 였던듯 싶다. 산후조리원의 거실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깔끔하니 사실적인 무대 연출 이었던듯 싶다.
의상-산후조리원 의 조리복? 과 간편 복장들 !
연기-각자 캐릭터가 자신의 실제 모습인듯 싶다. 청소도 하시고 산모들 돌보시는 당숙모 ? 역할을 맡은 배우분은 실제 옆집 아주머니 같아 너무 좋았다.
별 비중 없어 보였던 조리원 원장님도 나중에 한 몫?
나머지 산모들을 맡았던 배우분들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다 고나 할라나?
극몰입도-남자지만 쑥스러게 맨 앞줄에 앉았던 보람이 있었다. 키보드 옆에서 연주자가 생생히 연주하는 것도 느끼고.............미스터리여자분 역할의 이경성씨는 눈빛이 강렬한 것 같아서 볼 적 마다 새롭다. 역할 마다 제대로 보여 주신다는......... 동치미, 그류 그류 모두 좋았다.
다른 배우분들도 자연스런 연기색깔로 눈에 쏙쏙 들어 오는 연기를 보여 주셨다.
감사해요!
극진행도-물이 흐른다. 이렇게 편안히 진행되는 극들이 좋다.
여성분들이여 ! 친구분들과 함께 남편 남친과도 함께 보시라!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