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3번째 공연 - 추천점수100점 날짜-2012.2.5.3시 장소-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관(구. 이다2관(약도참조)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 이쁜 노트와 팜플릿 세트로사왔다. 5000이었던가? 공연 포인트- 그냥 재미있다는 말이면 표현될 듯 싶다. 인도를 여행하고 온 두 남자의 인도 여행기를 마치 인도에 가 있는 사람을 보듯이 웃음을 섞어서 잘 풀어낸 잘 만들어진 연극이었다. 관객들과 한데 어우러져 무대와 객석사이를 누비며 두 배우 분들이 수고가 정말 많았다. 웃음주랴! 연기하랴! 대학로의 배우분들이 참 대단 스럽지만, 이공연 만큼 솔직한 공연은 드물듯 싶다. 정말 함께 인도를 다녀온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다. 간단 내용- 애인 찾으러 인도로 여행을 떠난 한청춘과 사랑하는 사람을 인도에서 만났으나 그녀를 잃은 한 청춘이 인도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나 인도 여행을 함께한 이야기! 감동-생생히 인도를 보여 주기 위해 뛰어다닌 두 배우분의 열정과 객서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자유로운 연출에 작은 감동! 웃음- 여행길에서 얻을수 있는 설렘과 미지의 시공간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낯선 곳에서 만나는 황당하기도 한 상황속에서의 재미진 웃으들. 누군가와 함께 기에 덜 긴장하고 더 웃을 수 있지 않으려나? 그런 웃음들로 가득했다. 음악- 인도에서 실력은 늘지 않지만 기타를 하루종인 연주하는 설정의 카리스마 기타리스트가 무대 저쪽에서 들려 주는 음악은 극의 생동감을 5백배쯤 더해준 듯 싶다. 멋졌어요! 무대- 미디어와 절묘히 결합된 무대 연출로 현지의 배경이 당연히 진짜가 아님에도 불구 하고 현실감을 더해주었다. 강물에 실제 초를 띄우는 장면이나 첫줄 앞에 놓인 초컬릿과 노점을 표현 한 듯한 물건들이 주렁 주렁 걸린 인도 풍경은 극의 진솔함과 공들인 흔적을 껑충 업그레이드 시켜 준 듯 싶다. 초를 나눠 주고 초들이 전달 될때에 느껴 지던 숙연함. 나도 무언가 빌었다. 의상-인도 복장까지도 소화해 내주신 두 청춘 배우들 멋지셈.한 분이 착용했던 라구나 비치 데님은 나도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 동질감이 ............(막 갔다 붙이기) 연기- 일단 두 훈남들의 외모에서 풍겨지는 뭔가 나올 듯함. 자유 분방하고 한 청춘은 천방지축 일듯, 한청춘은 다분히 이기 적일 듯 한 수염의 느낌과 많이 배운듯한 느낌?의 뭐라 단언 할 수 없는 자아의 정체성을 찾아 떠난 여행기의 캐릭터들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난 남자라서 여친옆에서 괜한 경쟁심 발동! 나도 미국 여행 24개 주 정도 했다는? 극몰입도- 쉴새 없이 몰아 쳤다. 아주 좋았다. 잇츠 퍼펙! 극진행도- 흠잡을 데 없다. - 꼭 봐야할 이윤 없지만 , 다른 공연보다 먼저 봐야할 이유는 있었던 듯 싶다.일상에 지친 우리들이여 ! 대학로에서 인도가는 비행기에 올라보자!
인디아 블로그 ! 인도를 여행하고 온 두 청춘! 나도 데려가줘!
날짜-2012.2.5.3시
장소-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관(구. 이다2관(약도참조)
런닝타임-100분정도
팜플릿-리플릿 , 이쁜 노트와 팜플릿 세트로사왔다. 5000이었던가?
공연 포인트-
그냥 재미있다는 말이면 표현될 듯 싶다.
인도를 여행하고 온 두 남자의
인도 여행기를 마치 인도에 가 있는 사람을 보듯이
웃음을 섞어서 잘 풀어낸 잘 만들어진 연극이었다.
관객들과 한데 어우러져 무대와 객석사이를 누비며
두 배우 분들이 수고가 정말 많았다.
웃음주랴! 연기하랴!
대학로의 배우분들이 참 대단 스럽지만,
이공연 만큼 솔직한 공연은 드물듯 싶다.
정말 함께 인도를 다녀온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다.
간단 내용- 애인 찾으러 인도로 여행을 떠난 한청춘과 사랑하는 사람을 인도에서 만났으나 그녀를 잃은 한 청춘이 인도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나 인도 여행을 함께한 이야기!
감동-생생히 인도를 보여 주기 위해 뛰어다닌 두 배우분의 열정과 객서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자유로운 연출에 작은 감동!
웃음- 여행길에서 얻을수 있는 설렘과 미지의 시공간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낯선 곳에서 만나는 황당하기도 한 상황속에서의 재미진 웃으들. 누군가와 함께 기에 덜 긴장하고 더 웃을 수 있지 않으려나? 그런 웃음들로 가득했다.
음악- 인도에서 실력은 늘지 않지만 기타를 하루종인 연주하는 설정의 카리스마 기타리스트가 무대 저쪽에서 들려 주는 음악은 극의 생동감을 5백배쯤 더해준 듯 싶다. 멋졌어요!
무대- 미디어와 절묘히 결합된 무대 연출로 현지의 배경이 당연히 진짜가 아님에도 불구 하고 현실감을 더해주었다. 강물에 실제 초를 띄우는 장면이나 첫줄 앞에 놓인 초컬릿과 노점을 표현 한 듯한 물건들이 주렁 주렁 걸린 인도 풍경은 극의
진솔함과 공들인 흔적을 껑충 업그레이드 시켜 준 듯 싶다.
초를 나눠 주고 초들이 전달 될때에 느껴 지던 숙연함.
나도 무언가 빌었다.
의상-인도 복장까지도 소화해 내주신 두 청춘 배우들 멋지셈.한 분이 착용했던
라구나 비치 데님은 나도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 동질감이 ............(막 갔다 붙이기)
연기- 일단 두 훈남들의 외모에서 풍겨지는 뭔가 나올 듯함. 자유 분방하고 한 청춘은 천방지축 일듯, 한청춘은 다분히 이기 적일 듯 한 수염의 느낌과 많이 배운듯한 느낌?의 뭐라 단언 할 수 없는 자아의 정체성을 찾아 떠난 여행기의 캐릭터들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난 남자라서 여친옆에서 괜한 경쟁심 발동!
나도 미국 여행 24개 주 정도 했다는?
극몰입도- 쉴새 없이 몰아 쳤다. 아주 좋았다. 잇츠 퍼펙!
극진행도- 흠잡을 데 없다.
- 꼭 봐야할 이윤 없지만 , 다른 공연보다 먼저 봐야할 이유는 있었던 듯 싶다.일상에 지친 우리들이여 ! 대학로에서 인도가는 비행기에 올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