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부른거라... 날아오는 돌. 기꺼이 맞겠나이다.ㅠ 저도 모르게 들어있었던 음악파일이 있었더라구요. 2AM에 불안하다. 듣는 순간 너무나도 좋아서 따라부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쏟아지는걸 참지 못했습니다. 그 충동이 잘 베어있듯 음정박자가 멍멍이무시됐다는거 천만번 사죄드립니다.ㅠㅠ 노래의 내용은..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별을 직감한 한 남자가 여자의 작은 변화에 흔들리는걸 감성적인 발라드로 표현한 곡이죠. 음... 여기까지 적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화면에 있는 저 그림은 제가 이전에 어떤 여자를 짝사랑하는 동안 전해주기 위한 제 진심입니다. 알약편지지라고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런 찌질남의 대표행위를 용기내어 도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전해지지 못한 진심을 전하기 위함도 멋대로 짝사랑해놓고 누군가의 변심이라고 하소연하려는 망언을 위함도 아니라 단지 누구하나 들어줬으면하고 이렇게 올린 것입니다. 8년동안. 잠시만 행복을 주고 긴 좌절을 스스로 감내하게 하고 다시 달콤한 행복을 아주 잠깐, 맛보게 한뒤 그리고 또 다시 더 큰 좌절을. 마지막으로 믿을 수 없는 행복으로 나를 꿈꾸게 해주었지만 끝끝내 처음부터 그래왔듯이 좌절하게된 제 목소리가 느껴지시는 분이라면 따뜻한 위로의 댓글 부탁드릴게요. 극약처방을 해주시고 싶은 분이라면 악플이라도 달게 받을게요. 그리고 이게 어리석은 짓이라고해도 이번 한번만은 그냥... 그냥 넘어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불안하다라는 노래로 만든건데...
직접부른거라...
날아오는 돌. 기꺼이 맞겠나이다.ㅠ
저도 모르게 들어있었던 음악파일이 있었더라구요.
2AM에 불안하다.
듣는 순간 너무나도 좋아서 따라부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쏟아지는걸 참지 못했습니다.
그 충동이 잘 베어있듯 음정박자가 멍멍이무시됐다는거 천만번 사죄드립니다.ㅠㅠ
노래의 내용은..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별을 직감한 한 남자가
여자의 작은 변화에 흔들리는걸 감성적인 발라드로 표현한 곡이죠.
음... 여기까지 적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화면에 있는 저 그림은
제가 이전에 어떤 여자를 짝사랑하는 동안 전해주기 위한 제 진심입니다.
알약편지지라고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런 찌질남의 대표행위를 용기내어 도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전해지지 못한 진심을 전하기 위함도
멋대로 짝사랑해놓고 누군가의 변심이라고 하소연하려는 망언을 위함도 아니라
단지 누구하나 들어줬으면하고 이렇게 올린 것입니다.
8년동안. 잠시만 행복을 주고
긴 좌절을 스스로 감내하게 하고
다시 달콤한 행복을 아주 잠깐, 맛보게 한뒤
그리고 또 다시 더 큰 좌절을.
마지막으로 믿을 수 없는 행복으로 나를 꿈꾸게 해주었지만
끝끝내 처음부터 그래왔듯이 좌절하게된 제 목소리가 느껴지시는 분이라면
따뜻한 위로의 댓글 부탁드릴게요.
극약처방을 해주시고 싶은 분이라면
악플이라도 달게 받을게요.
그리고 이게 어리석은 짓이라고해도
이번 한번만은 그냥...
그냥 넘어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