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직관적인 잣대에 우린 항상 상처받고 괴로웠다. 결국 다른 곳에서 치유받으려 했지만 그것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모든것에 등돌렸다.)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연예인과 일반인은 너무나 다르지 같은곳에 공존해도 너와난 같지가 않지)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더이상 널 볼 자신이 없어)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어떤말도 제대로 할수 없는 내자신이 초라해)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당신들에게 준 상처는 없애질 못하지)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경솔했던 내 행동들은 이제 다신 없어. 이렇게라도 그 끝을 알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넘치는 사랑을 준 너희)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이미 망가진 내가 너희를 보고 또다시 웃을수 있을까?)
사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내가 무엇을 한지 모르겠어. 너희와 우리 모두 말이 없지. 뿌리칠수 없는 후회들로 하루에도 수백번씩 무너지지)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언젠가 고통속에서 헤어나올때 항상 곁에 있어준 너흴 가장 먼저 생각하겠지)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 난 괴롭고 외롭지만, 내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날 위로하려 하지도마.)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 날 떠나가는 너희를 잡을수조차 없어. 겸허히 받아들일 뿐이야.)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 넘치는 사랑에 행복에 겨웠지)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 망가진 나지만 원점으로 돌아왔어) 떠난 널 원망하진 않지만, 가슴이 시려오는건 어쩔수없어)
사비)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 달라진건 없어,나를 향한 비난속에 난 꿋꿋히 버틸 뿐이야.)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 내 진심을 알아줘, 날 용서해주길 바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너흴 기다릴게.)
사비)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BLUE 가사해석.
빅 뱅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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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시릴만큼 큰 시련속에 봄처럼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큰 시련으로 우린 모든게 지쳤지)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직관적인 잣대에 우린 항상 상처받고 괴로웠다.
결국 다른 곳에서 치유받으려 했지만
그것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모든것에 등돌렸다.)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연예인과 일반인은 너무나 다르지
같은곳에 공존해도 너와난 같지가 않지)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더이상 널 볼 자신이 없어)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어떤말도 제대로 할수 없는 내자신이 초라해)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당신들에게 준 상처는 없애질 못하지)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경솔했던 내 행동들은 이제 다신 없어.
이렇게라도 그 끝을 알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넘치는 사랑을 준 너희)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이미 망가진 내가
너희를 보고 또다시 웃을수 있을까?)
사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내가 무엇을 한지 모르겠어.
너희와 우리 모두 말이 없지.
뿌리칠수 없는 후회들로 하루에도 수백번씩 무너지지)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언젠가 고통속에서 헤어나올때
항상 곁에 있어준 너흴 가장 먼저 생각하겠지)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 난 괴롭고 외롭지만, 내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날 위로하려 하지도마.)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 날 떠나가는 너희를 잡을수조차 없어.
겸허히 받아들일 뿐이야.)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 넘치는 사랑에 행복에 겨웠지)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 망가진 나지만 원점으로 돌아왔어)
떠난 널 원망하진 않지만, 가슴이 시려오는건 어쩔수없어)
사비)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 달라진건 없어,나를 향한 비난속에 난 꿋꿋히 버틸 뿐이야.)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 내 진심을 알아줘, 날 용서해주길 바래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너흴 기다릴게.)
사비)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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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이지만.
BLUE를 가장 먼저 선보인 이유는
현재까지도 그들에게 따라붙는 원성과 비난들에 대해
자신들의 심경을 가장 잘 표현해서가 아닐까 싶다.
무튼, 들을때마다.
가사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는다.
작업하면서도 자괴감에 빠져서 많이 힘들었을듯..
일반인의 시선이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