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출퇴근시에 판을 즐겨보던 20대중반 훗남(지나가면서 얼굴보면 훗...하게된다는)입니다.
우선 글을 어찌시작해야될지 모르니 여친이 음슴체 음슴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나에게는 4살차이나는 귀요미 누나가 있음. 누나가 너무 엉뚱해서 가끔가다가 바보가 아닌가 이런생각도듬... 우선 웃긴 에피소드 몇개가 있는데 하나 이야기해보겠음
글쓴이는 어릴때 귀가좀 안좋아서 6살때부터 혼자 버스타고 이빈후과다녔음.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께서
누나 국민학교방학(누나는 국민학교세대 ㅋ)했으니 함께 가라고하심.. 나는 극구 혼자 갔다오겠다 했는데
누나가 자신만만하게 데리고 다녀오겠다함... 항상 버스타던 정류장으로 향하던중 신호등을 건너서 타야 6정거장..인가 7정거장뒤에 병원이였음 하지만 우리 자랑스러운 귀요미폭발 누님께서 그냥 안건너고 타도 버스는 돌고도는거라서 돌아올거라하심.. 나는 속으로 감탄함 (우와 국민학생은 역시다르구나!)그리고 버스를탐....
ㅋ
ㅋ
...
.
.
.
.
ㅋ
오후2시에 버스타고 다시돌아왔는데 저녁9시....ㅋ 집에서 부모님 누나랑 글쓴이랑 실종신고하고 친인척분들 전부다 집에 오셔서 대기중이셨음... 집앞에 왔는데 경찰차 삐용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우리 보자마자 궁디팡팡해주심 울면서 웃었음 집에온게 너무좋아서 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는 둘이서 거지처럼 누나.. 너무 배고파 이러면서 서로 질질짜면서 지나가는 피자x,롯x리x보면서 먹고싶다고 배고프다고 울었음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김 ... 나만웃긴건가...?
여하튼 이런 에피소드가 많은데 최근껄 얘기하겠음. 우리 누나가 스맛폰으로 바꾼지 얼마안됬음 그래서 오타가 많이남 ㅋ 그거에 대한일화가 하나있음 . 글쓴이가 일하고있는데 초귀요미 폭발 찌질x....누나한테 카톡이옴 ㅋ
읭???????꽁치조져놨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 일하다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이런 오타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누나는 너무 순진해서 유행어같은것도 잘모름 그래서 내가 네이트판에서 보던 유행어를 하나써봄 ㅋ
아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에 저리 좋아하는 모습 보이심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20대후반인데 저런거에 너무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귀요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만웃긴건가..
여하튼 마무리를 지어야하는데 어찌지어야하는지 ...
톡되면 우리남매 사진올라옴 ㅋㅋㅋ
to.초 울트라 귀요미 누나에게
누나 이번에 대학원졸업하고 하느라 힘들었지 ?
논문쓰고하는데 매일 밤새고 하는 누나보면서 마음이 아프더라 근데 동생놈이라는게 도와줘야하는데
맨날 일끝나고 피곤하다고 잠이나 자고 코만골고 누나 괴롭히기만해서 미안해 그래도 어찌어찌 석사과정까지 다 끝나고 이제부터 진짜 음악의 시작이라는 누나말에 우리 가족은 한숨만 쉬었지...ㅋㅋㅋㅋㅋㅋㅋ
등골이 휠게 더 남았구나 하고 괜찮아 누나가 언젠가는 우리가족한테 더 큰~~~~~~~선물을 주겠지.
우리맨날 티격태격하고 그래도 누나 사랑하는거 알지 ? ㅋㅋ우리 부모님한테 더욱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되자구 ! 사랑한다 찌질한 귀요미폭발누나야 ㅋㅋㅋ
사진 有)20대 중후반 남매의 사는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출퇴근시에 판을 즐겨보던 20대중반 훗남(지나가면서 얼굴보면 훗...하게된다는)입니다.
우선 글을 어찌시작해야될지 모르니 여친이 음슴체 음슴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나에게는 4살차이나는 귀요미 누나가 있음. 누나가 너무 엉뚱해서 가끔가다가 바보가 아닌가 이런생각도듬... 우선 웃긴 에피소드 몇개가 있는데 하나 이야기해보겠음
글쓴이는 어릴때 귀가좀 안좋아서 6살때부터 혼자 버스타고 이빈후과다녔음.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께서
누나 국민학교방학(누나는 국민학교세대 ㅋ)했으니 함께 가라고하심.. 나는 극구 혼자 갔다오겠다 했는데
누나가 자신만만하게 데리고 다녀오겠다함... 항상 버스타던 정류장으로 향하던중 신호등을 건너서 타야 6정거장..인가 7정거장뒤에 병원이였음 하지만 우리 자랑스러운 귀요미폭발 누님께서 그냥 안건너고 타도 버스는 돌고도는거라서 돌아올거라하심.. 나는 속으로 감탄함 (우와 국민학생은 역시다르구나!)그리고 버스를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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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시에 버스타고 다시돌아왔는데 저녁9시....ㅋ 집에서 부모님 누나랑 글쓴이랑 실종신고하고 친인척분들 전부다 집에 오셔서 대기중이셨음... 집앞에 왔는데 경찰차 삐용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우리 보자마자 궁디팡팡해주심 울면서 웃었음 집에온게 너무좋아서 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는 둘이서 거지처럼 누나.. 너무 배고파 이러면서 서로 질질짜면서 지나가는 피자x,롯x리x보면서 먹고싶다고 배고프다고 울었음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김 ... 나만웃긴건가...?
여하튼 이런 에피소드가 많은데 최근껄 얘기하겠음. 우리 누나가 스맛폰으로 바꾼지 얼마안됬음 그래서 오타가 많이남 ㅋ 그거에 대한일화가 하나있음 . 글쓴이가 일하고있는데 초귀요미 폭발 찌질x....누나한테 카톡이옴 ㅋ
읭???????꽁치조져놨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 일하다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이런 오타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누나는 너무 순진해서 유행어같은것도 잘모름 그래서 내가 네이트판에서 보던 유행어를 하나써봄 ㅋ
아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에 저리 좋아하는 모습 보이심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20대후반인데 저런거에 너무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귀요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만웃긴건가..
여하튼 마무리를 지어야하는데 어찌지어야하는지 ...
톡되면 우리남매 사진올라옴 ㅋㅋㅋ
to.초 울트라 귀요미 누나에게
누나 이번에 대학원졸업하고 하느라 힘들었지 ?
논문쓰고하는데 매일 밤새고 하는 누나보면서 마음이 아프더라 근데 동생놈이라는게 도와줘야하는데
맨날 일끝나고 피곤하다고 잠이나 자고 코만골고 누나 괴롭히기만해서 미안해 그래도 어찌어찌 석사과정까지 다 끝나고 이제부터 진짜 음악의 시작이라는 누나말에 우리 가족은 한숨만 쉬었지...ㅋㅋㅋㅋㅋㅋㅋ
등골이 휠게 더 남았구나 하고 괜찮아 누나가 언젠가는 우리가족한테 더 큰~~~~~~~선물을 주겠지.
우리맨날 티격태격하고 그래도 누나 사랑하는거 알지 ? ㅋㅋ우리 부모님한테 더욱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되자구 ! 사랑한다 찌질한 귀요미폭발누나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