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해외여행과 함께 사랑을 얻다 1탄

야호2012.02.22
조회493,465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마지막으로 14탄을 끝마치고 자려고 하는데 1탄에 조회수가 급격히 많아 진 것을 보고 댓글을
봤더니 뭐 톡 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일단 저도 가끔 보는 입장이였지 써 본 적이 없어서 모바일로 보셔서 불편하셨단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을 배려하는 것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치만 저는.....
 
친구와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이 사람들과 끼양이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에
그리움이나 풀어보자 해서 시작 된게....
 
한 두 분이 관심있게 읽어봐 주셔서 열심히 쓰게 된 것 뿐 다른 건...없었습니다.
몇 몇 친구들에게도 이 있었던 일들을 다 설명해 주기 힘드니까 나 이거 쓰니까 한 번 봐보라며 해서
시작 된 글인데..저도 이게 왜 톡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1탄만 띄어쓰기와 공백은 최대한 없앴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 중에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전편 모두 수정하겠습니다.
 
재미없으면 읽지 않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너무 행복한 때의 날들이고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날만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재미없다' '어린애갖고 놀지마라' 라는 댓글에도 얼굴이 막 화끈거리면서 손이 떨렸습니다.
그 부분은 저와 끼양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저는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신 소수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될 수 있다면 톡이 내려갔으면 좋겠고, 안된다면 그냥 읽고 싶으신 분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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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아 나 댓글 계속 보자니 열받음...
나도 톡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냥 한 두 분씩 관심주시기에 계속 쓴거임....당신네들 읽으라고 쓴
거 아니니까 그냥 조용히 뒤로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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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으실분들은 읽을꺼라 생각되어서 초 간단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저와친구는 2011.3 월 태국으로 첫 자유여행을 떠났다가 한 섬에서 현지인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내년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2012.1월 2달가량의 계획으로 여행의 길에 오르게 되며
 
여행 막바지인 2월 초 2주가량의 여유를 두고 그 섬에 갔습니다.
 
작년에 사귀었던 친구들과 모두 재회를 하고 탸투샵을 갔는데 거기서 뜻하지 않게 다른 현지인들과
 
인연이 되어 그 섬에서 지내는 2주 동안 거의 같이 생활하며 지내게 됩니다.
 
그 중 타투샵의 막내가 저에게 관심을 보였고, 그렇게 해서 생긴 경험담을 적은 이야기 입니다.
 
그 아이를 만나고 좋아지기까지의 시간을 지루해 하실까봐
 
1탄을 좀 정신없이 길게 쓰기는 했었는데....글 좀 똑바로 쓰라는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간략하게 줄였습니다.
 
고민많이 했는데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계속 써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없이 악플다는 당신들보다는 나 철 들었고 생각있는 인간임.
 
짜증나서 링크고 이어지는판이고 다 없앴는데 그냥 호기심생기는 분들만 2탄 계속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956493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