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내 어떤 사람 귓구멍 긁으면서 일도 못하게 할려고요... ㅋㅋ 눈이 참 이쁘게와서 마음이 설레고 좋았는데.... 방금 어떤 놈 땜에 뒤집어졌어요.. 난 한아이에 엄마이자 마누란데... 누가 전화해서... 사장있냐고 반말하네여...(대기업 다니면 다그런가?) 통화중에 전화를 받아서 한 몇초 기다리게 했더니.. "아가씨 이름이 뭐야?" 그러네... 아~~ 진짜 열받네여... 지가 나이먹고 의자가 좀 높다고... 정말 이럴땐 내 신세가...흑흑.. 뒷배경이 좋다거나,... 신랑 능력이 월등하다거나... 하면 그냥 콱... 그것도 저것도 안되니.. 어쩌겠어요.. 이렇게 뒤에서라도 투덜데야지요..
왜??? 반말를 지꺼리는걸까???
오늘 하루내 어떤 사람 귓구멍 긁으면서 일도 못하게 할려고요... ㅋㅋ
눈이 참 이쁘게와서 마음이 설레고 좋았는데....
방금 어떤 놈 땜에 뒤집어졌어요..
난 한아이에 엄마이자 마누란데...
누가 전화해서... 사장있냐고 반말하네여...(대기업 다니면 다그런가?)
통화중에 전화를 받아서 한 몇초 기다리게 했더니..
"아가씨 이름이 뭐야?"
그러네... 아~~ 진짜 열받네여...
지가 나이먹고 의자가 좀 높다고...
정말 이럴땐 내 신세가...흑흑..
뒷배경이 좋다거나,... 신랑 능력이 월등하다거나... 하면 그냥 콱...
그것도 저것도 안되니.. 어쩌겠어요.. 이렇게 뒤에서라도 투덜데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