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4945756 -> (탄생편) http://pann.nate.com/b314957575 -> (초등학생~고등학생편) http://pann.nate.com/b314963803 -> (대학생 ~ 현재편) 안녕하세요!! 25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흔남입니다ㅋ 축하해주세요~~ㅋㅋ 탄생편이 나름 조회수는 높은데.. 댓글이 1개...추천이 0개라니 ㅠㅠ 역시 판의 세계는 냉정한가봄ㅋㅋ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 꿋꿋하게 아기~유치원편을 적겠음!! 자 그럼 저의 아기때 상반신 노출부터 시작하겠음~ 1살때 상반신 노출 ㅋㅋㅋ 어떰?? 정말 귀엽지 않음??? 하아... 이게 나의 모습이었다니.... 너무 사랑스러움ㅠㅠ 나 정말 결혼해서 저런애기 갖고싶음ㅜㅜ 하지만 현실은... 먼저 여자친구부터 만들고 생각해야겠지... 그럼 다시 사진 투척!! 뒤집기도 못할 때의 모습 앉기 시작함~~ 데헷~ 근데 머리 크기 어쩔... 응? 이건 뭥미... 저는 4살차이 나는 형이란 짐승 한마리있음ㅋ 형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함.. 오호라 한살때부터 나를 괴롭혔다 이거지... 근데 머리 크기 어쩔... 하지만 착한 동생인 저는!! 형과 놀아주기 시작함ㅋㅋㅋ 그리고!! 걷는 연습 시작함 ㅋ 표정보세요ㅋㅋㅋ 완전 리얼함ㅋㅋ 나 걸을 줄 아는 남자야~~ 이런 표정아님??ㅋㅋ 짜식 보행기에 의지해서 걷는 주제에 건방져... 이 사진으로 보아... 저는 범상치 않은 유년 시절을 보낸걸로 추측함ㅋㅋ 일단 정상적인 아기때 사진ㅋㅋㅋ 걷기 연습하는 사진 2 88년 10월 1일때 사진이군요ㅋㅋ 이건 좀 아기처럼 귀엽게 나왔음ㅋㅋ 하지만.. 하지만!!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나의 과거 모습!! 특별출연 아버지 아버지...저를 위해 매너손 해주셧는데... 저의 수줍은 코끼리가 살짝 보이네요ㅜㅜ 그래서 19금 딱지 부침...하아ㅋㅋ 그건 그렇고.... 사진 자세히 보면.... 젖병 나발부는 모습 보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너 이 짜식 우유 좀 마실 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랬던 남자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사진 투척!! 오오오오오오오!!!!!! 완전 귀엽지 않음???ㅋ 허어... 정말 애기 키우고 싶음ㅠㅠㅠ 애기가 저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거임..ㅋㅋ 그리고 엄청난 포스의 사진 발견!!!! 보임?? 저 멋있는 뒤태가... 바닷바람을 즐기는 저 모습이... 난간에 매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뒤로 돌아 웃음을 날려주시는 아기의 모습이... 보임?? 하.. 나 이렇게 멋있는 놈이였음??... 아.. 죄송... 거기 손에 쥔 돌은 잠시.. 내려주시면ㅠㅠ 내가 잘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사진 투척!! 아기에서 조금 성장한 모습 3~4살로 추측함ㅋ 이건 탄생편에 나왔지만.. 이때 사진이 별로 없어서 다시 재활용 하겠음ㅋㅋㅋㅋ 오호 귀여움ㅋㅋ 깜찍함 ㅋㅋㅋㅋ 그리고 폭풍 성장하여 이제 슬슬 유치원에 들어가야할 나이가 옴ㅋㅋ 이때는 형과 단둘이 있으면 이렇게 얌전해지지만... 다른 형들과 함께있으면 완전ㅋㅋㅋㅋ 그리고 혼자 있을땐 더욱ㅋㅋㅋㅋ 숨길 수 없는 나의 포스ㅋㅋㅋㅋㅋ 위원장 포즈임ㅋㅋㅋㅋ 계속 사진 투척!! 완전 개구쟁이임~~ㅋㅋㅋㅋㅋ 어찌 내차 뒤에 타고 싶나..??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주 순수한 어릴적 모습 증거사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타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왜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옷은 완벽한데...얼굴이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가면좀 더 현실감있는걸 고르시지ㅋㅋㅋㅋ 아무튼 저희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고생하시는 아버지ㅋㅋ 사랑함ㅋㅋ 근데 이 사진은 형말고 저 둘중 누가 나인지 햇갈림ㅋㅋㅋㅋㅋ 제 생각은 산타할아버지에 안겨있는게 저인거 같음 ㅋㅋ 왜냐???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셧을거니깐!! 나를 안고있었을꺼야... 암!! 이제 유치원시절 사진임.. 저는 유치원말고 류림미술학원이란 곳에 다녔음ㅋ 하지만 편하게 그냥 유치원이라고 하겠음ㅋ 오오 이건 조금 훈훈하구나ㅋㅋㅋ 오!!!!!!!!!!!!! 내가 공부하는 사진이 있을 줄이야!!! 이거야 말로 유 레 카!!!!!!!!!!!!!!!!!!!!!ㅋㅋㅋㅋ 그래 좋아ㅋㅋㅋ 너 이짜식 범생이의 길을 갈려고 마음먹었구나!! 하지만!!!! 배~~~뜨맨~~ 개그맨의 길을 갈려고 함............하아....... 뿌잉뿌잉의 시초는 나임.... 다른애들은 인생 다 산듯한 표정 짓고 있을때... 혼자서 밝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는 나... 너 이자식 대단하다ㅋㅋㅋ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였으니.............. 개그맨의 길이 아닌 또다른 길을 갈려고함... 바로 나쁜남자임......... 증거사진 1 양쪽에 여자를 두고.... 난 니가 참 부럽다... 근데 여자애들보다 키가 작구나ㅋㅋㅋㅋ 증거사진 2 증거사진 3 야........이렇게 이쁜 여자들이 뽀뽀해주면... 환하게 웃어야지 표정이 그게 뭐니.......ㅜㅜ 지금 나한테 이렇게 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서 죽을지도 모름ㅋ 근데 유치원때의 나는......뽀뽀받아도......... 아무렇지도 않았구나.. 아니 그게 아니라 여자가 귀찮은 존재였던거니...?? 하아..나 슬프다........ 지금 나는 간절히 원하는데ㅠㅠ 흐음.. 생각해보니 이때가 나의 전성기였던거 같네요.. 근데 이때가 기억이 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ㅠㅠㅠㅠㅠㅠㅠ 잘나가던 나의 옛날시절 돌려줘ㅠㅠㅠㅠㅠㅠ 지금 솔로인 저는 저때로 돌아가면 좋겠음ㅋㅋㅋㅋㅋ 자자 이제 슬슬 끝이 보임ㅋㅋ 유치원 행사때 사진 투척!!ㅋ 응??? 나 어딧지ㅋ 센터 본능!!!ㅋㅋ 근데 그 와중에 꽃밭에 둘러 쌓여있구나......... 하지만 이런 모습 말고도!!! 이렇게 각 딱 잡힌 남자다운 모습!!! 캬~ 이런 모습에 애들이 반했겠지??ㅋㅋㅋ 내가 오늘 너한테 많이 배우는구나ㅋㅋㅋ 이때 기억나는게 아마 각설이 버전이였음ㅋㅋ 선생님이 행사때 각설이 부를꺼라고.. 집에서 허름한 옷가져오라고 했는데... 저는 아버지 와이셔츠를 가지고옴...........ㄷㄷ 뭐 때문에 와이셔츠를 입었지???????ㅋㅋㅋ 그리고 머리크기가 좀 작아진듯???ㅋㅋ 다음사진!! 오오 나를 능가하는 엄청난 포스의 간지남 등장!! 야 너 이름이 뭐~니?? 너 크게 됬을거 같은데...... 나 너 유치원때 친구다ㅋㅋㅋㅋ 친하게 지내자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다들 핑크 & 레드로 맞춰 입을때... 혼자서 블루를 선택하여 존재감을 표출하던 제가... 근데 키는 여전히 제일 작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유치원을 졸업했네요 ㅋㅋㅋ 아기~유치원편 끝!!ㅋㅋ 재미있게 보셧다면 추천과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형, 누나, 동생님들~~~ 추천과 댓글 남겨 줄꺼죠??? 글쓴이의 다른 모습이 궁금하다면?? 아래로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4945756 -> (탄생편) http://pann.nate.com/b314948409 -> (아기~유치원편) http://pann.nate.com/b314957575 -> (초등학생~고등학생편) http://pann.nate.com/b314963803 -> (대학생 ~ 현재편) 234
◆사진多◆흔남의 변천사 공개!!(아기~유치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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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흔남입니다ㅋ
축하해주세요~~ㅋㅋ
탄생편이 나름 조회수는 높은데..
댓글이 1개...추천이 0개라니 ㅠㅠ
역시 판의 세계는 냉정한가봄ㅋㅋ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
꿋꿋하게 아기~유치원편을 적겠음!!
자 그럼 저의 아기때
상반신 노출부터 시작하겠음~
1살때 상반신 노출
ㅋㅋㅋ 어떰??
정말 귀엽지 않음??? 하아...
이게 나의 모습이었다니....
너무 사랑스러움ㅠㅠ
나 정말 결혼해서 저런애기 갖고싶음ㅜㅜ
하지만 현실은...
먼저 여자친구부터 만들고 생각해야겠지...
그럼 다시 사진 투척!!
뒤집기도 못할 때의 모습
앉기 시작함~~ 데헷~
근데 머리 크기 어쩔...
응? 이건 뭥미...
저는 4살차이 나는 형이란 짐승 한마리있음ㅋ
형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함..
오호라 한살때부터 나를 괴롭혔다 이거지...
근데 머리 크기 어쩔...
하지만 착한 동생인 저는!!
형과 놀아주기 시작함ㅋㅋㅋ
그리고!!
걷는 연습 시작함 ㅋ
표정보세요ㅋㅋㅋ 완전 리얼함ㅋㅋ
나 걸을 줄 아는 남자야~~ 이런 표정아님??ㅋㅋ
짜식 보행기에 의지해서 걷는 주제에 건방져...
이 사진으로 보아...
저는 범상치 않은 유년 시절을 보낸걸로 추측함ㅋㅋ
일단 정상적인 아기때 사진ㅋㅋㅋ
걷기 연습하는 사진 2
88년 10월 1일때 사진이군요ㅋㅋ
이건 좀 아기처럼 귀엽게 나왔음ㅋㅋ
하지만..
하지만!!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나의 과거 모습!!
특별출연 아버지
아버지...저를 위해 매너손 해주셧는데...
저의 수줍은 코끼리가 살짝 보이네요ㅜㅜ
그래서 19금 딱지 부침...하아ㅋㅋ
그건 그렇고....
사진 자세히 보면....
젖병 나발부는 모습 보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너 이 짜식 우유 좀 마실 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랬던 남자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사진 투척!!
오오오오오오오!!!!!!
완전 귀엽지 않음???ㅋ
허어... 정말 애기 키우고 싶음ㅠㅠㅠ
애기가 저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거임..ㅋㅋ
그리고 엄청난 포스의 사진 발견!!!!
보임?? 저 멋있는 뒤태가...
바닷바람을 즐기는 저 모습이...
난간에 매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뒤로 돌아 웃음을 날려주시는 아기의 모습이...
보임??
하.. 나 이렇게 멋있는 놈이였음??...
아.. 죄송...
거기 손에 쥔 돌은 잠시.. 내려주시면ㅠㅠ
내가 잘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사진 투척!!
아기에서 조금 성장한 모습 3~4살로 추측함ㅋ
이건 탄생편에 나왔지만.. 이때 사진이 별로 없어서
다시 재활용 하겠음ㅋㅋㅋㅋ
오호 귀여움ㅋㅋ 깜찍함 ㅋㅋㅋㅋ
그리고 폭풍 성장하여
이제 슬슬 유치원에 들어가야할 나이가 옴ㅋㅋ
이때는
형과 단둘이 있으면 이렇게 얌전해지지만...
다른 형들과 함께있으면 완전ㅋㅋㅋㅋ
그리고 혼자 있을땐 더욱ㅋㅋㅋㅋ
숨길 수 없는 나의 포스ㅋㅋㅋㅋㅋ
위원장 포즈임ㅋㅋㅋㅋ
계속 사진 투척!!
완전 개구쟁이임~~ㅋㅋㅋㅋㅋ
어찌 내차 뒤에 타고 싶나..??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주 순수한 어릴적 모습 증거사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타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왜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옷은 완벽한데...얼굴이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가면좀 더 현실감있는걸 고르시지ㅋㅋㅋㅋ
아무튼 저희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고생하시는 아버지ㅋㅋ 사랑함ㅋㅋ
근데 이 사진은 형말고 저 둘중 누가 나인지 햇갈림ㅋㅋㅋㅋㅋ
제 생각은 산타할아버지에 안겨있는게 저인거 같음 ㅋㅋ
왜냐???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셧을거니깐!!
나를 안고있었을꺼야... 암!!
이제 유치원시절 사진임..
저는 유치원말고 류림미술학원이란 곳에 다녔음ㅋ
하지만 편하게 그냥 유치원이라고 하겠음ㅋ
오오 이건 조금 훈훈하구나ㅋㅋㅋ
오!!!!!!!!!!!!! 내가 공부하는 사진이 있을 줄이야!!!
이거야 말로 유 레 카!!!!!!!!!!!!!!!!!!!!!ㅋㅋㅋㅋ
그래 좋아ㅋㅋㅋ
너 이짜식 범생이의 길을 갈려고 마음먹었구나!!
하지만!!!!
배~~~뜨맨~~
개그맨의 길을 갈려고 함............하아.......
뿌잉뿌잉의 시초는 나임....
다른애들은 인생 다 산듯한 표정 짓고 있을때...
혼자서 밝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는 나...
너 이자식 대단하다ㅋㅋㅋ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였으니..............
개그맨의 길이 아닌 또다른 길을 갈려고함...
바로 나쁜남자임.........
증거사진 1
양쪽에 여자를 두고....
난 니가 참 부럽다...
근데 여자애들보다 키가 작구나ㅋㅋㅋㅋ
증거사진 2
증거사진 3
야........이렇게 이쁜 여자들이 뽀뽀해주면...
환하게 웃어야지 표정이 그게 뭐니.......ㅜㅜ
지금 나한테 이렇게 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서 죽을지도 모름ㅋ
근데 유치원때의
나는......뽀뽀받아도.........
아무렇지도 않았구나..
아니 그게 아니라 여자가 귀찮은 존재였던거니...??
하아..나 슬프다........
지금 나는 간절히 원하는데ㅠㅠ
흐음.. 생각해보니 이때가 나의 전성기였던거 같네요..
근데 이때가 기억이 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ㅠㅠㅠㅠㅠㅠㅠ
잘나가던 나의 옛날시절 돌려줘ㅠㅠㅠㅠㅠㅠ
지금 솔로인 저는 저때로 돌아가면 좋겠음ㅋㅋㅋㅋㅋ
자자 이제 슬슬 끝이 보임ㅋㅋ
유치원 행사때 사진 투척!!ㅋ
응??? 나 어딧지ㅋ
센터 본능!!!ㅋㅋ
근데 그 와중에 꽃밭에 둘러 쌓여있구나.........
하지만 이런 모습 말고도!!!
이렇게 각 딱 잡힌 남자다운 모습!!!
캬~ 이런 모습에 애들이 반했겠지??ㅋㅋㅋ
내가 오늘 너한테 많이 배우는구나ㅋㅋㅋ
이때 기억나는게 아마 각설이 버전이였음ㅋㅋ
선생님이 행사때 각설이 부를꺼라고..
집에서 허름한 옷가져오라고 했는데...
저는 아버지 와이셔츠를 가지고옴...........ㄷㄷ
뭐 때문에 와이셔츠를 입었지???????ㅋㅋㅋ
그리고 머리크기가 좀 작아진듯???ㅋㅋ
다음사진!!
오오 나를 능가하는 엄청난 포스의 간지남 등장!!
야 너 이름이 뭐~니??
너 크게 됬을거 같은데......
나 너 유치원때 친구다ㅋㅋㅋㅋ 친하게 지내자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다들 핑크 & 레드로 맞춰 입을때...
혼자서 블루를 선택하여 존재감을 표출하던 제가...
근데 키는 여전히 제일 작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유치원을 졸업했네요 ㅋㅋㅋ
아기~유치원편 끝!!ㅋㅋ
재미있게 보셧다면 추천과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형, 누나, 동생님들~~~
추천과 댓글 남겨 줄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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