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노래방에서 울학교 엘 닮은 초훈남오빠 만난 이야기

허냥이2012.02.22
조회4,795

우힝힝!! 여러분~제가 허냥이가 돌아 왔씁니다람쥐~다 다람쥐

 

 

 

 

저의 허접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눌러주신 분들 정말 넘우너무 캄사드려요 통곡 

 

욕두 읍구요 비방글도 음스서 저의 광대뼈는 하루종일 승천하고 있뗘요!! 헿

 

 

 

조회수가 1000이 넘고 댓글도 24개, 추천수도 13 이나 되여 짱

 

키헬헬~

 

아이이잉~ 톡커님들 느뮤 이뻐~

 

 

 

 

이게 바로 누구덕이다?  톡커분들의 넓디 넓은 인성 덕이당~ㅎㅎ

 

빨리 다음편 쓰라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빨리 쓰네여! 똥침

 

스릉흔드 톡커님들~사랑

 

그르면 바로 본론 꼬우 꼬우

 

 

 

아! 제가 1탄때 잊은게 있는데여,,,ㅎ

 

엘닮은초훈남오빠 닉넴을 안 정했떠요 ㅎㅎ ◀◀◀ 때찌!

 

 

음...성이 박이니까   박엘  이라고 할께여 ^^ 엘팬분들 죄송해여..

 

 

 

 

 

 

 

 

 

 

 

 

 

 

 

 

 

 

칭구들은 화장실을 가고 나혼자 쓸쓸히 ft섬의 지x하x 를 열창하고 있었츰~ㅠ

 

1절 거의 다불렀는데도 애들이 안 오는 거임 우씨

 

그래서 나도 걍 재미음스서 노래를 취소하고 밖에 나갔음 (혼자 있으려니 무서워서가 절대 아녜요!! )

 

 

화장실로 가는데 옆방에서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시끄러웠음

 

노래 완전 못부르는거야!!! 음치, 박치, 리듬치, 정말 들어봐야 알어...ㅋ

 

 

누군가 싶어서 잠깐 고개 돌려서 힐끗 봣는디...

 

 

 

 

헐ㅋ 헐ㅋ 헐킈.. 엘닮은초훈남오빠와 일진 선배들인겨...! 놀람

 

 

엘 닮은 초훈남 오빠와 친구 한명이 부르는데.. 솔찍히 그때 호감도가 .. 떨어졌츰 ㅠㅇㅜ

 

아 계속 쳐다보면 찍히는데 이거 눈을 못 떼겠는그여~ 막 얼굴에서 빛별   + 광채 번쩍  번개

 

 

 

 

그러다가 옆에 일진 선배와 눈이 마주쳤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무서워 뒤지는줄..알앗떠요 ㅠ

 

 

바로 고개 돌리고 태연하게 (노노 태연한척 ) 화장실로 가려하는데

 

그 일진선배가 마이크에 대고 ....

 

 

 

 

 

 

 

" 어!  쟤 박엘 엄청 좋아하는 애다!!!! ㅋㅋㅋㅋㅋ야 쟤 아까부터 계속 니 쳐다보더라  "

 

 

 

 

 

 

.........

 

 

 

 

 

 

 

 

으어어어어아아아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배~ 그러면 안대죠 안대죠 안대져 >ㅇ<

 

 

 

제가.. 제가. 제가 너무... 부끄러워 지쟈나요 부끄

 

 

 

 

 

 

박엘 오빠는 노래부르다가 나를 보더니 씨익 웃음 음흉

 

 

 

 

 

ㅠㅠㅠㅠㅠㅠㅠㅠ 쩌러쩌러 나는 아이스크리무~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리무

 

 

 

 

아 나는 너무 소심해서...ㅠㅠ 찌질하게  빨리 화장실로 튀었음

 

 

 

 

 

 

 

 

하........ 시밬  내 칭구들 화장실 거울에 뽀뽀하면서 화장하고 이씀

 

 

 

나만 빼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지금 몰골이 아닌데 지들만 이뻐빌라고 ㅡㅡ

 

 

 

 

 

 

히히..저도 급합류해서 쫌 꾸몄어여~~윙크  그래도 이뻐지진 않는다는 불편한 진실~

 

히히 괜챦아여 제 칭구들도 화장해도 이쁘진 않아여 ㅋㅋㅋㅋㅋㅋ

 

 

 

다같이 화장실에서 나가는데   선배들 있던 방을 지나쳐야 했츰..ㅋ

 

나는 지나가면서 힐끗 보는데

 

 

 

 

 

 

 

없음!! ㅋ 방에 없음!!..ㅋ ㅋ ㅋ

 

 

 

 

하긴.. 나같은게 뭘 상관 쓰겠어요~ 걍 자기 방에나 들어가지~ 그쵸?? ㅠ

 

 

 

 

 

 

 

그런데 방앞에서 칭구들이 멈칫하는 거임

 

 

 

 

 

헐 선배들 우리 방안에 있츰...

 

 

 

 

 

 

 

정말 이래도 되는거임?? ㅠㅠㅜㅠ아무리 심심하셔도 그렇치

 

후배들 방에 무단 친입을,,,

 

그도 뭘 어떡하겠어요~ 힘없는 우리가..

 

 

걍 머뭇거리며 들어갔죠 ㅋ ㅋ 쫌 많이 찌질해서 죄성해여ㅎ

 

 

우리 들어오니까 선배들이 같이 놀자고 그러더라구요

 

저 정말 그때 너무 무서웠어요... 뭔일 있을까봐..일진오빠들인데 으으

 

막 오만 생각 다들고 어떡하지 나가야 하나 이제 저희 가야한다고 말해야하나

 

(아! 근데 우리학교 3학년 일진 선배들은 막 무섭고 질 나쁘고 그렇진 않아여 걍..다들 얼굴이..하앍////부끄 그러니 오해말아여~^^ )

 

 

 

그때 일진 오빠들 중 한 명 이 말하셨음

 

 

 

 

 

 

 

" 야  박엘이가 니 귀엽대   "

 

 

 

 

 

 

" 야  박엘이가 니 귀엽대   "

 

 

 

 

 

 

 

 

저는 정말 그말 듣고 얼굴 빨게져서 얼음 되어 있었어요...//부끄ㅠㅠ

 

 

그러니까 박엘 오빠가 바로 반박하더라고요 ㅡㅡ

 

 

 

 

 

 

 

 

 

"뭐시밬 내가 언제 그랬는데 행동.이 귀엽다는거지 "

 

 

 

ㅠ 그래도 좋았음 느뮤느뮤 좋았음~ 관심있다는 거잖아여~>ㅇ< 아닝가여?ㅠ

 

 감사합니다람쥐~ 저희학교에 이렇게 멋진 선배가 계시다니...

 

 

제 칭구들도 굳었어요 제칭구들도 그 오빠 좋아하거든여~(저만큼 광팬은 아니었어여ㅋ)

 

그순간 모두 조용하더니 제 칭구들이 막

 

 

 

 

"우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 허냥이~!! 1년동안 쫓아다닌 보람이 있넹 오오~"

 

 

전 걍 웃었어요..^^  ㅋㅎㅎ

 

제 칭구들이 저러니까 오빠들도 이상해지는 거에요..ㅠㅠ

 

 

"우오오오오오오 오오 박엘이~!! 사겨라! 사겨라!! 사겨라!! 연하 좋지~사겨라! "

 

 

아 저 정말 민망해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ㅠ

물론 너무너무 좋앗쬬!!!! 음흉 촤하하하 키헬헬헬 켈켈.

 

 

오빠들 칭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람쥐~ㅠㅠ

 

그런데 박엘 오빠  막 당황하면서.. 막 둘러대는거에요

저정말 그때 쿵 했어요 저 싫어서 박엘오빠가 화낼까봐..

 

 

 

 

"  에이 먼 개 소리고....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

 

 

 

 

 

......

 

저 정말 저말 듣고 정말..아 머라해야하노..ㅠㅠㅠ

 

정말 충격먹었고 그때야 제 주제를 깨달았어요.. 박엘 오빠와 나같은앤...될수없다고 절대로...

 

표현하면 안되는데 밖으로 표현을 해버렸어요

 

 

씁쓸한 미소 를 지어버려어요 울상을 지어버렸어요..ㅠㅠ

저정말 그때 많이 나댄것 같...았, 네요...ㅋㅋ

 

 

 

 

" 에이 야 튕기긴ㅋㅋㅋ 저정도면 이쁘고 귀엽구만  "

 

 

 

정말 일진오빠들 너무너무 착하셔요!! 짱이에요

 

첨엔 대게 무섭고..쫌..음..ㅋ그랬는데 정말 다들 성격도 털털하고 좋으시고

 

자..자...잘생..기셨어여 키헬헬 윙크//

 

 

 

 

 

 

 

 

" 야야 야들아~ 나가주쟈 이럴땐 눈치있게 나가줘야지  "

 

"그래그래 잘됐네 박엘이가 계속 여소해돌라고 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도 없고 잘해봐리 우리가 이렇게 까지 해주는데ㅋㅋㅋㅋㅋ "

 

 

 

"허냥아 화이팅!! 넌 할 수있어 ㅋㅋㅋㅋㅋㅋ"

 

 

 

 

 

헐,, 일진선배들하고 제 망할 칭구뇬들이 막 지들끼리 쳐웃으면서 나가더래요

 

부담 x 100 ..ㄷㄷㄷ,듀ㅠ듀ㅠ듀ㅠㅠ

 

저렇게 까지 하는데..박엘오빠가 저를 싫어한다면,...헐ㅠㅠㅠㅠ

 

저 너무 비참해지잖아여 오빠들ㅇㅏ!!!

 

(네.. 솔직하게 말할께여 ㅎㅎㅋㅋ실은..위에 말 거짓인거 같아요 너무 기뻣어요 >ㅇ< 솔찍히 조금 예상됬어요 박엘오빠가 나를 좋아하는것 같다는 작은 희망도 보였고..ㅋㅋㅋ죄송합니다람쥐~나댔습니다람쥐 다다 람쥐~)

 

 

 

 

 

 

 

 

 

 

 

오늘은 여기까지~~~>ㅇ<똥침

 

 

궁금하죠잉?? 약오르조잉 ??  이럴때 딱 끊는 나는 센스녀~훟 ◀◀ 퍼벅 퍽

 

또 죄송합니다람쥐~ㅎㅎ

 

 

 

 

사랑하는 톡커님둘~~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요 스릉흡니다

 

저 잊지마세여  뿌잉뿌잉 다음판도 기대하셰여 음흉사랑

 

 

 

톡커님들 늘 감사하고 스릉흡니드

 

저 팬 꾀 생겼쪄요~정말 캄사드려요 ㅠㅠㅠㅠㅠ

 

톡커님들덕에 살맛이 생겨요 슈퍼파워~뽕!!

 

히히 그러니까

 

추천이랑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여 알라뷰 뿅

 

(아 그리구...욕~안달아주셨으면 해여~!^^ 걍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되는데 머라고 귀찮게 댓글까지...그죠??ㅎㅎ 여러분들은 모두 개념톡커분들이쟈나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