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원래 집은 전남에있지만.. 서울 대학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있는데요.. 여자 혼자서 뭔 자취냐 그러는데.. 솔직히 별 상관 안했엇는데.. 제가 옥탑방에서 현재 원룸으로 이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생활용품 그런거 다 쇼핑몰, 홈쇼핑 이런걸로 주문햇어요.. 그런데 어젓게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이제 막 놀러 나가려고.. 씻고있는데 연락도없이 갑자기 누가 벨을 누르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택배왓다는겁니다. 아.. 그래서 제가 지금 씻고 아직 물기가 남아있고 옷을 못입어서 잠시만 기다려달랬더니 갑자기 벨을 매우 누르는거에요 ㅡㅡ 그러더니 문 빨리좀 열어달라고.,. 급하신가보구나 하고 무겁다면서 막.. 일있다고 빨리 열어달라는거에요 아 그래서 급한대로 큰수건으로 몸 두른다음에 나갔거든요? 하 근데 이새끼가 위아래로 훑어보고 ㅡㅡ 문넘어로 뭐가 보이나 힐끗힐끗 쳐다보고 거기서 따지고싶었지마 그래도.. 아..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CJ택배 이용하지마세요.. 택배사원 교육이 이따윈데.. 어쩌겠어요.. 여자 알몸볼라고 빨리나오라하고 그걸또 빨리나간 제가 바보죠.. 조심하세요.. 1
☆★CJ택배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변태기사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원래 집은 전남에있지만.. 서울 대학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있는데요..
여자 혼자서 뭔 자취냐 그러는데.. 솔직히 별 상관 안했엇는데..
제가 옥탑방에서 현재 원룸으로 이사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생활용품 그런거 다 쇼핑몰, 홈쇼핑 이런걸로 주문햇어요..
그런데 어젓게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이제 막 놀러 나가려고.. 씻고있는데
연락도없이 갑자기 누가 벨을 누르길래 누구냐고 했더니
택배왓다는겁니다.
아.. 그래서 제가 지금 씻고 아직 물기가 남아있고 옷을 못입어서 잠시만 기다려달랬더니
갑자기 벨을 매우 누르는거에요 ㅡㅡ
그러더니 문 빨리좀 열어달라고.,. 급하신가보구나 하고
무겁다면서 막.. 일있다고 빨리 열어달라는거에요
아 그래서 급한대로 큰수건으로 몸 두른다음에 나갔거든요?
하 근데 이새끼가 위아래로 훑어보고 ㅡㅡ
문넘어로 뭐가 보이나 힐끗힐끗 쳐다보고
거기서 따지고싶었지마
그래도.. 아..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CJ택배 이용하지마세요..
택배사원 교육이 이따윈데.. 어쩌겠어요..
여자 알몸볼라고 빨리나오라하고
그걸또 빨리나간 제가 바보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