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어느 한 사람이나 한쪽만을 치우치게 사랑함.
뷰티분들 보이시나요? 편애의 뜻입니다.
우리 뷰티들은 6명 전원을 똑같이 사랑해줘야 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좋고 누구는 싫고 그게 뷰티가 할 짓 입니까?
우리를 위해 방송을 하고 웃어주고 노래도 내주는 사람들이 비스트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싫다니 좋다니 할 짓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저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팬 VS 뷰티 , 뭐하자는 건가요? 우리는 같은 팬덤입니다.
무개념 팬분들이 있어도 같은 팬덤이기에 저희가 사과해야되는게 맞는거고
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협동해서 이끌어 나가야되는게 맞는 행동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똘똘 뭉쳐서 비스트를 지켜야지 서로 싸우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뷰티 상처에 무감각합니다.
이제는 어떤 댓글을 봐도 못본척 아닌척 잘못본척 하는 능력이 생겨버렸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비스트와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일어나는게 뷰티들입니다.
비스트와 함께 했던 추억들 때문에 힘들어도 웃어보이며 맨션을 하는게 뷰티이고,
방송에 나온다는 말에 하루종일 기대하는게 뷰티입니다.
뷰티는 비스트가 어떤 상을 받아도 두렵습니다.
"비스트가 누구?" "쟤네 처음봄" "노래 쓰레기" "어차피 재활용인데"
노래? 안좋을수 있습니다 .
비스트? 모른다면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보셨다구요? 더 노력하고 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저희 이렇게 말할 자신 있는 팬덤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제일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울게 되는 말이
재활용 그룹입니다.
비스트는 재활용그룹이 아니라 재발견 그룹입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닉네임과 같이 뷰티입니다.
어제도 글을 올렸지만 오늘도 글을 올리게 되네요
어제 "이기광편" 승승장구 보셨나요?
재활용 그룹, 쓰레기 그룹
이들이 어제 말했듯이 항상 따라다니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비스트의 다른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어제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나 노력했으며,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그들이 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스트는 타고난 재능을 가진 그룹이라곤 할 수 없습니다
팬들도 인정합니다. 외모가 뛰어나거나, 키가 완벽하다던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들도 그것을 알기에 더 노력했을것 입니다.
데뷔 3년차 아니 3년도 아직 안된 그룹인 비스트
팬들이 보기엔 일반인 분들이 보기엔 가능성 있는 그룹입니다.
색안경 벗으시고 조금만 더 깊게 봐주세요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그룹입니다 .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려고 노력합니다
다시 화제가 되고있는 용구커플입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용준형님의 아버님이 구하라님 발언을 하셨습니다.
그게 잘못된 걸까요?
이들은 사귀는 사이입니다. 연예인 즉 공인이기는 하지만 공개적으로 밝혔고
이쁜 사랑을 키워나가는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인사 드리러 온것보면 이쁜사랑 키워나가는거 같은데 반응들은 왜 이럴까요?
무조건 욕하시는 이유는 용준형이니까? 비스트니까?
공개적인 연애에 욕을 상당히 많이 먹은건 사실입니다
구하라님 홈피도 테러하고 카라의 팬클럽분들을 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욕하는 뷰티들은 일부입니다.
저희 뷰티들 용구커플 응원하는 뷰티들이 더 많구요 , 처음에는 욕했지만
이제는 이해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용준형님의 팬이더라도 , 구하라님의 팬이더라도
그들의 인생입니다 이들도 공인이기전에 사람이기때문에
만남을 가질 수 도 있는거고 , 사랑을 키울 수 도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대중앞에서 노래 한다고 해서 사귀면 안되는 것도 아니구요
반대하는 팬 분들은 그냥 싫으시거나 , 아니면 부러우신거 입니다.
용준형의 아버님이 저런 말씀을 하셨다고 욕을 하시는 분들은 뭡니까?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부모님 욕입니다
얼마나 힘들고 상처받으실까요 ? 비스트는 얼마나 더 죄송해야 하는걸까요?
효도를 해도 인사를 시켜드려도 욕만 먹는게 비스트입니다.
부모님 욕하시는 분들은 정말 답이 없네요 뭐라고 말할 수 도 없을 정도로 어이가 없습니다.
당신은 비스트의 팬이 맞나요?
뷰티분들은 이 말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비스트 전.원을 위한 팬덤이지 개인을 위한 팬덤이 아닙니다
비스트 6명을 향해 함성을 질러야 되는거고 로즈봉을 흔들어야되며 슬로건을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 뷰티들 개인팬 무척 많습니다.
트위터를 보다보면 00오빠를 % 편애해요 , 편애는 개인팬 아니라고 하시던데
편애(偏愛)
[명사] 어느 한 사람이나 한쪽만을 치우치게 사랑함. 뷰티분들 보이시나요? 편애의 뜻입니다. 우리 뷰티들은 6명 전원을 똑같이 사랑해줘야 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좋고 누구는 싫고 그게 뷰티가 할 짓 입니까? 우리를 위해 방송을 하고 웃어주고 노래도 내주는 사람들이 비스트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싫다니 좋다니 할 짓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저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팬 VS 뷰티 , 뭐하자는 건가요? 우리는 같은 팬덤입니다. 무개념 팬분들이 있어도 같은 팬덤이기에 저희가 사과해야되는게 맞는거고 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협동해서 이끌어 나가야되는게 맞는 행동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똘똘 뭉쳐서 비스트를 지켜야지 서로 싸우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뷰티 상처에 무감각합니다. 이제는 어떤 댓글을 봐도 못본척 아닌척 잘못본척 하는 능력이 생겨버렸습니다. 100번 넘어져도 비스트와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일어나는게 뷰티들입니다. 비스트와 함께 했던 추억들 때문에 힘들어도 웃어보이며 맨션을 하는게 뷰티이고, 방송에 나온다는 말에 하루종일 기대하는게 뷰티입니다. 뷰티는 비스트가 어떤 상을 받아도 두렵습니다. "비스트가 누구?" "쟤네 처음봄" "노래 쓰레기" "어차피 재활용인데" 노래? 안좋을수 있습니다 . 비스트? 모른다면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보셨다구요? 더 노력하고 있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저희 이렇게 말할 자신 있는 팬덤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제일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울게 되는 말이 재활용 그룹입니다. 비스트는 재활용그룹이 아니라 재발견 그룹입니다그런 비스트를 지켜주는 저희는 무개념이 아니라 개념팬이 되려고 노력하는 팬덤 뷰티입니다.
"누가뭐래도 상관없다 , 우리는 BEAST니깐"
"누가뭐래도 지켜줄께, 우리는 BEAUTY니깐"
비스트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데뷔하자마자 안티카페가 생기고 욕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뷰티 그들을 놓아버리지 않고 끝까지 지켜주겠습니다.
조금만 더 이쁘게 봐주시고 색안경 벗어주셨으면 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