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첨써보네요... 전 헤어진지 6개월이 다되가네요 슴살 부터 만나서 23살까지 3년 가까이 사겻는데... 헤어질때는 몰랏는데 이제서야 게속 생각나고 보고싶은건 멀까요... 작년 8월에 이별통보를 받앗서요 보통 날처럼 데이트 하기위해 만낫는데 그날 느낌이 만나기전부터 안좋앗는데 결국 만나서 애기하다가보니 폰을 보게됫고 폰을보니 딴남자가 생겻다는걸 금세 알게 되엇서요 근데 진짜 웃기고 신기한건 3년이라는시간이 잇어서인지 화도 못내겟드라구요... 그자리에서 ....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인지 그래서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자구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3일뒤에 문자가왓서요 "미안하다 이제 너 못보겟다"... 진짜 한순간이드라구요... 근데 또 난 스스로 쿨하게 보이고싶어서 "알앗서 그동안 행복햇다 잘지내" 이렇게 보냇고 결국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한달이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세달이지나고 아무 감정이 없다가... 올해부터....갑자기 진짜 게속 생각나고 추억떠오르고 어딜가든 개랑 갓던데고 생각나고...... 게속 폰으로 개 카톡 사진과 프로필만 보고잇고...근데 연락은 못하겟고... 사실 헤어지고나서 연락을 제가 12월쯤에 한번햇서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이쁜 사랑햇는데 그냥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서 친구로 지내자는심정으로 연락을햇서요 밥한번먹자고 언제한번보자고... 흔퀘히 알앗다고 답이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지금 이시점에 왓네요 지금은 친구로도 아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은 심정이네요... 근데 용기가 나질안네요... 나만 지금 이런 감정이고.....상대는 모르는거자나요... 헤어진지 6개월째인데 개가 먼저 연락온건 한번잇네요 작년 12월에 새벽 1시쯤 전화 한번 온적이잇서요 전 자고잇서서 전화를 못받앗는데 아침에 보니간 와잇드라구요 그래서 바로 카톡으로 전화햇엇네 라고하니간 잘못 누른거래요 개의 감정은 딱 두가지자나요... 진짜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거 , 아니면 아에 나랑헤어지고나서부터 전혀 생각이 나질 안은거.... 진짜 헤어지고나서는 친구만나서 항상 나쁜말하기 바빳서요....그땐 보고싶지도않앗고 바람펴서 간 여자 욕하기가 바빳죠 사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너무나 미안한거잇죠 군대 2년도 기다려준여자.... 전역후 제가 스스로 너무 소홀이 대햇던거, 날 생각해서 조언해주는것도모르고 잔소리그만하라고 그랫던거,,,, 정말 지금은 후회만 남고 자책만 하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아 어떻해야되죠.... 톡글을보면 연락올사람은 온다지만...... 8개월째 연락이 거의 안온거니간.... 게속 기다리기도 힘드네요..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3년 사귄 여친..이별 8개월후 후회만남네요.
톡 첨써보네요...
전 헤어진지 6개월이 다되가네요
슴살 부터 만나서 23살까지 3년 가까이 사겻는데...
헤어질때는 몰랏는데 이제서야 게속 생각나고 보고싶은건 멀까요...
작년 8월에 이별통보를 받앗서요
보통 날처럼 데이트 하기위해 만낫는데
그날 느낌이 만나기전부터 안좋앗는데 결국 만나서 애기하다가보니
폰을 보게됫고 폰을보니 딴남자가 생겻다는걸 금세 알게 되엇서요
근데 진짜 웃기고 신기한건 3년이라는시간이 잇어서인지
화도 못내겟드라구요... 그자리에서 ....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인지
그래서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자구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3일뒤에 문자가왓서요
"미안하다 이제 너 못보겟다"...
진짜 한순간이드라구요... 근데 또 난 스스로 쿨하게 보이고싶어서
"알앗서 그동안 행복햇다 잘지내"
이렇게 보냇고 결국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한달이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세달이지나고 아무 감정이 없다가... 올해부터....갑자기
진짜 게속 생각나고 추억떠오르고 어딜가든 개랑 갓던데고 생각나고......
게속 폰으로 개 카톡 사진과 프로필만 보고잇고...근데 연락은 못하겟고...
사실 헤어지고나서 연락을 제가 12월쯤에 한번햇서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이쁜 사랑햇는데 그냥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서 친구로 지내자는심정으로 연락을햇서요
밥한번먹자고 언제한번보자고... 흔퀘히 알앗다고 답이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지금 이시점에 왓네요
지금은 친구로도 아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은 심정이네요...
근데 용기가 나질안네요... 나만 지금 이런 감정이고.....상대는 모르는거자나요...
헤어진지 6개월째인데 개가 먼저 연락온건 한번잇네요
작년 12월에 새벽 1시쯤 전화 한번 온적이잇서요
전 자고잇서서 전화를 못받앗는데 아침에 보니간 와잇드라구요
그래서 바로 카톡으로 전화햇엇네 라고하니간 잘못 누른거래요
개의 감정은 딱 두가지자나요... 진짜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거 , 아니면 아에 나랑헤어지고나서부터
전혀 생각이 나질 안은거....
진짜 헤어지고나서는 친구만나서 항상 나쁜말하기 바빳서요....그땐 보고싶지도않앗고 바람펴서 간 여자
욕하기가 바빳죠 사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너무나 미안한거잇죠
군대 2년도 기다려준여자.... 전역후 제가 스스로 너무 소홀이 대햇던거, 날 생각해서 조언해주는것도모르고 잔소리그만하라고 그랫던거,,,,
정말 지금은 후회만 남고 자책만 하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아 어떻해야되죠.... 톡글을보면 연락올사람은 온다지만...... 8개월째 연락이 거의 안온거니간....
게속 기다리기도 힘드네요..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