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어제 강철남이랑 노래방 갔는데......

페르소나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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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 물어보고 앞에서 문 여는데 갑자기 여자가 볼일을 보고 있더라고

진짜 엄청 놀래서 문을 닫아줬는데 경첩에 걸려서 문이 다시 열렸어...ㅠㅠ

여자분은 소리지르고

갑자기 강철남 뛰쳐나오고 일하는애도 뛰쳐나오고..ㅠㅠ

난 진짜 놀래서.... 아후.......ㅠㅠ 갑자기 생각나네.....

거기 여자화장실이 아니라 공용이었다... 나 변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