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팡타다눈맞은훈남55555☆★☆

디팡녀2012.02.22
조회17,637

톡커님들ㅎㅇ안녕안녕ㅎㅎㅎㅎㅎㅎㅎ

 

 

자고일어나니 또 톡이...되어있네요똥침

 

 

톡커님들 완전 스릉흔드사랑사랑사랑

 

내사랑을 받아라 얍얍얍!!!

안받으면 나님 실망ㅠㅠ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써주신분들 추천해주신분들 재밋게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ㅎㅎ파안

 

또자작이니 소설쓰네니 뭐니 할꺼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요

 

그러면서 읽을꺼 다 읽지말고ㅡㅡ버럭

 

쓰는사람은 짜증나고 저런 말 들어가면서 내가 왜 써야되나..하면서 쓰기 싫어짐

 

그러니까 읽지말고 뒤로가기 해주셈

 

제 말투 띠꺼웠다면 죄송해요...나님욱해서그만..

 

아!!그리고제팬도생겼더라구요??ㅋㅋ네??아니라구요??네..알겠어요ㅠㅠ더위통곡통곡통곡

 

나의착각이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내팬도 잇다고 믿을래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ㅋㅋㅋㅋㅋㅋ난 김칫국마시기 달인수준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글맨날짫게써서정말 죄송하구요ㅠㅠ길게쓰도록노력해볼께요ㅠㅠ

너무짫다고싫어하지마시고ㅠㅠ재밌게읽어줘요요요요용~아잉아잉~

나의귀척을보고도그냥짫다고투정부릴생각이더냐!!!!!떽!!그러면 못써요ㅎㅎ헿헤헤헤헤헿

 

개소리 집어 치우고

 

 

오늘도 음슴체로 신나게 달려보아요~~~~~~~~~

 

 

오빠집과나님집은버스랑지하철타면한30분?35분?정도 걸리는 거리임ㅋㅋㅋ

 

둘이 만날려면 누구하나는 죽치고 기다려야댐ㅠㅠ통곡

 

갑자기오빠가 전화와서 나니네동네로 갈꺼니까 준비하고 나오라 하는거임

 

근데 나님 그때 잠을 쿨쿨잠 드렁드렁잠 잠한참 늦잠을 자고있을...때였는데

 

타이밍 정말 개같구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빨리씻고 옷입고 기초화장만하고 우사인볼트빙의해 전속력 있는힘껏뛰어 갔는데 엥??허걱

 

오.....빠...는??????? 에라잌ㅋㅋㅋㅋㅋㅋ이남정네 어떻게 늦잠잔 나보다 늦을수있음?ㅋㅋㅋㅋ

 

그래도 오빠 볼생각에.. 이게 첫데이트데..뭐...ㅋㅋ괜찮아....하면서 나님 혼자체면?을검ㅋㅋㅋ

 

근데 날씨는 왜이리 추운거임ㅠㅠ바람이 아주 칼바람ㅠ 바람만안불면 괜찮은 날씨인데 날이져..

 

참 누구처럼 도움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누구는 말이져..아시죠??ㅋㅋㅋ알거라 믿어요ㅋㅋㅋㅋㅋㅋㅋ모르면.. 3편에 드래그를 보기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만났음!!

 

오빠가 저쪽에서 머리을 휘날리며 켁켁거리며 뛰어오는데

 

무슨큰개한마리가 달려 오는줄ㅋㅋㅋㅋ는장난이에요ㅋㅋㅋ

 

 

훈남오빠-많이기다렸어?

 

나-응 엄청ㅋㅋㅋ장난이야 추워죽는줄;;

 

훈남오빠-미안해ㅠ버스사람 꽉차서 다음꺼타고온다고ㅋㅋ

 

나-됬고ㅋㅋㅋ우리 어디갈래?

 

훈남오빠-야 니네동네인데 내가어떻게알아ㅋㅋ

 

나-아 그렇네ㅋㅋㅋ우리일단 베라 가서 아이스크림먹자ㅋㅋ

 

훈남오빠-ㅇㅇ

 

 

베라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내가 오빠폰을 꾸며주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와서 노래방을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서로 열창을 하다가 오빠가 장난을치면서 날 괴롭히는거임ㅡ 버럭

 

그래서 나님이 복수할려다...오빠의 소중한 입술을..부끄

 

오빠 미안해...그러게 장난을 왜쳐서..터진입술.....만지지마...흉터남으니까..사랑해ㅎㅎㅎ

 

그러고 신나게 띵가띵가하며 놀다 나와서

 

오빠가 갑자기 영화보고싶다고해서 영화보러갔음ㅋㅋ

 

아근데 워호슨인가 나발인가 그영화 왜그렇게 재미없음?ㅠㅠㅠㅠㅠㅠ

걍 병신임 진짜로ㅡㅡ ㅋㅋㅋㅋㅋ지겨웠음ㅠㅠㅠㅠㅠ

 

다보고나와서 우리둘다 배가 고파서

 

밥먹으로 가서 밥먹고 오빠가 집까지데려다줬음

 

이렇게 우리의 첫데이트가 허무허무하게 끝났음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단둘이..단둘이서..노니까 더 재밌고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ㅋㅋㅋ

 

우린 또만났음ㅋㅋㅋㅋ이번엔 오빠가 날 기다렸음ㅋㅋㅋㅋㅋ

 

내가 만나자마자 선물을 뙇!!!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이...영...찌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빠 짠!! 이거ㅋㅋㅋ

 

오빠-오ㅋㅋ이거뭐야?

 

나-선물이야ㅋㅋㅋ

 

오빠-무슨선물?ㅋㅋㅋ

 

나-아왜그오빠가나한테고백이벤트해줬던거너무고마워서ㅋㅋ

 

오빠-(머리쓰담ㅋ)짜식ㅋㅋ

 

나-아왜그래내머리ㅡ

 

오빠-밥안먹었지?

 

나-응 근데 배안고파;;

 

오빠-헐ㅋㅋㅋㅋㅋ어디갈래?

 

나-음...음...던킨가자ㅎㅎ맨날오빠가사줬으니까이번엔내가사줄랰ㅋㅋ

 

오빠-그래 가자ㅋㅋㅋㅋ

 

해서 오빠랑나랑 던킨으로 갔음

 

그래서 먹으면서...얘기를막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계속 내가준 선물 뭐냐고..게속묻는거임

 

나님...조끔 부끄부끄부끄해서 집가서 보라고 지금보면 안된다고 티격티격 거렸음ㅋㅋ

 

그뒤로 이남정네 선물에 신경도 안씀ㅠㅠ나님 서운했음당황

 

일부로 신경안쓴척..한거지??ㅋㅋ그치??ㅋㅋㅋㅋㅋ그렇다고 난 믿을랰ㅋ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나와서 길가는데 어떤 사람이 롯XXX마 할인권을 주고 가는거임

 

우리는 앗싸파안파안ㅋㅋ 싱글벙글ㅋㅋ거리며 롯XXX마에 갔음

 

영화를 다보고 오빠 어머님이 생신이라고해서 케이크를 사러가던도중

 

우리 배가 너무고픈거임ㅋㅋㅋ그래서 그뭐지 콩나물도있고밥이랑..여튼ㅋㅋㅋ

 

우리가 먹었던거중 제일 맛있었음짱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가장중요한 오빠어머님 생신 케이크를 사고

 

그케이크 내가 골랐음ㅎㅎ뭔가 뿌듯했심ㅋㅋㅋㅋㅋㅋ

오빠어머님..ㅎ 맛있게 잘드셨나요?그거 제가 골라서 더 맛있었을꺼에요ㅋㅋㅋㅋ

 

 

둘이같이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음

 

집에 와서 문자를 했음ㅋㅋ

 

 

문자내용 오늘재밋엇다 뭐 그런 내용이라 안쓰겠음ㅋㅋㅋㅋㅋ

 

 

너무 만나서 논 얘기만 적은거 같아서 우리가 싸운얘기를 해드리고 전 가겠음ㅎㅎ

 

 

어느날 네톤을 딱 들어갔는데 오빠 네톤명이 여소해주세요 잘해줄수있어요 이렇게 되어있었음

 

 

나님 아니겟지하고 다음날 들어가니까 여소라고 또 되어있는거임ㅡㅡ버럭

 

 

사진투척!!

 

 

 

톡커님들한테만 또 알려줄꺼임ㅎㅎ왜냐 나님은 톡커님들을 스릉흔드하니까ㅎㅎ헤헤헿ㅎ

나님은 세번만 참음!! 요고 톡커님들만 아는거에요잉~ 이거 오빠도모르는거에요잉~ㅋㅋㅋ

 

 

아 나님 그래서 두번은 참음ㅋㅋㅋ

 

 

웃으며넘김..근데 카톡명마져..여소..여소..여소..으으

 

 

 

 

 

 

 

 

 

 

 

 

여친여기있네 이사람아!!!!!!!!!!!

 

 

 

 

 

 

 

 

 

 

 

 

나님결국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톤 대화를걸었는데 아무말도 없는거임

 

 

그래서 문자를했음 근데 문자도 씹는거임

 

 

어라ㅋㅋㅋ요놈봐랔ㅋㅋㅋㅋㅋㅋㅋ미쳤내하며 전화를걸었음......

 

헐 전화도 씹고 다씹음 이거 뭐...뭐하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나도 됬다하며 나님 똑같이 대화명을 했음ㅋㅋ

 

 

눈에는눈 이에는이!!!!!!!!!!!!!라는 복수였음

 

 

남소남소><해놨음 아근데 이건쫌 아니다 싶어서 닌뭔대내연락씹음버럭이걸로 바꿔놓고

 

 

저건 때려치우고 다시 전화를 걸엇음

 

 

전화를 받앗음

 

 

나님 너무 열뻗쳐서 오빠한테 막 따짐

 

나-오빠

 

오빠-응 왜?

 

나-네톤이랑카톡명 뭐야?

 

오빠-뭐가?

 

나-다여소해달라고 저렇게 해놨잖아 여친놨두고 지금장난쳐?

 

오빠-아 그거 내친구가해놓은거야

 

나-친구?친구누구? 내가아는사람이야?

 

오빠-ㅇㅇ 이○○

 

나-진짜지? 물어본다?

 

오빠-ㅇㅇ 물어봐 진짜야 걔랑 나랑 네톤 아디서로알고잇어서

        서로들어가서 장난치고 그랬던거야

 

나-아난또 진짜 오빠가 한건줄알고 화나서 그랬어 미안

 

오빠-아니 내가 미안하지 앞으로 안그럴께

 

나-응 끊어

 

 

저러고 끝남

 

↑그날 네톤들어가니까 오빠가 대화건거

나님 삐져서 뚱해있는데 그것도 잠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일있고 다음날 학원마치고 배고파서 땅꼬마랑 라면먹으로 편의점갔는대

 

 

컵라면 보니까 라면을좋아하는오빠가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이것저것사서

 

 

박스를 구해 거기다 담고 땅꼬마랑같이 오빠동네로가서 오빠한테전화해서

 

 

잠깐만나오라고해서 저거주고 내가 의심한거랑 미안했다고 이런저런얘기하고나서

 

 

오빠가 정류장까지 데려다줘서 땅꼬마랑 집으로갔음

 

 

↑내가 막 닥치는대로 아무거나 사서 넣어서 준거 박스겉에 편지도 써서붙침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날이갈수록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이거 뭐.. 안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그래도 재밌게 읽었다고..재밌다고..해주실꺼죠??

 

항상 글짧게쓰고 늦게오고 해도 저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줘요ㅠㅠㅠ

 

싫다고요??싫으면 어쩔수없죠...뭐...나싫타는데ㅠㅠ

 

그래도 톡커님들 스릉흔드♥

 

 

 

 

↑절 찬양한데요ㅋㅋㅋ귀엽ㅋㅋㅋㅋ

 

 

 

 

 

 

 

추천,댓글 스릉흔드사랑사랑

 

그럼 전 가볼께요! 안녕히계세요~ 꾸벅..

오타 나 사진보고

태클걸지말아줘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톡커님들...그럼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