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은 22일 임산부의 복부를 발로 찼다는 논란에 휘말린 천안불당점 사건의 진상을 조사한 결과 실제로 복부를 발로 찬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채선당 측은 고객과 시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폭행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채선당에 따르면 이후 힘들게 벨을 눌러야 하냐며 계속 실랑이가 이어지자 종업원도 손님에게 항의를 했고 식사를 마친 후 계산을 하지 못하겠다는 손님의 의견을 받아들였지만 임산부인 손님은 매장 문을 나서면서도 종업원에게 욕설을 내뱉었다는 것. 결국 종업원이 밖으로 따라나가서 손님 등을 밀면서 물리적인 충돌이 벌어진 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채선당은 "서로 싸우는 상황을 CCTV로 확인했지만 손님의 배를 발로 가격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손님이 종업원의 머리채를 먼저 잡고 폭행을 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저 동생분 말이 맞네여.. 이래서 사람 말은 한쪽만 들으면 안되나봐요.. 너무 반전이네..
채선당 동생님의 글
20대 여자인데요.. 그 동생분이 네이버에 떳던날 네이트판에 쓰셨다가 뜨지는 못했어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이 동생분 말이 진실입니당.. 저도 목격자였는데 글을 썻긴 썻는데 묻혀가지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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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생 작성일: 2/18
저는 이글을 읽고 거짓으로 된 부분이 너무 많아 해명 하려합니다.
------------------------------------------------------------------------------------식당에서 저희 언니가 먼저 반말을 하고 욕을 했다는데 솔직히 일하는 사람이 손님에게 이유없이 욕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제가 듣기론 처음부터 그 여자분이 반말을 하고 욕을 해서 저희 언니도 모욕감에 욕도 하고 화를 냈다고 하네요.
저희 언니는 40대중반 입니다.언니보다 나이가 어린데 나가면서 까지 욕을 했답니다. 임신부가 이렇게 욕을 할수 있나할정도 했답니다.
욕을 하며 나가는 그여자분을 언니가 쫓아나가서 등을 밀었답니다. 그건 저희 언니가 잘못한거겠지요.
참았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 일이 이렇게 커진거겠지요?
그여자분이 넘어졌다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 임신 6개월인데 두고보자 하더니 저희 언니 머리채를 잡고 발로 배를 찼다합니다.
언니는 그여자분의 말을 듣고 그때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채선당 사장님께서 바로 나와 말리신거고요.
그여자분과 싸운시간은 채 5분도 안되고요..
그여자분은 때린적이 없다하지만 저희는 맞은 증거도 있습니다. 경찰서에 증거도 제출했구요.
저희 언니가 그분 배를 찾다는데 그런적도 절대 없다합니다
어제 있었던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인터넷이 무섭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한쪽말만 듣고 될수 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지금 경찰서에서 조사중이니곧 진실은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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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은 22일 임산부의 복부를 발로 찼다는 논란에 휘말린 천안불당점 사건의 진상을 조사한 결과 실제로 복부를 발로 찬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채선당 측은 고객과 시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폭행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채선당에 따르면 이후 힘들게 벨을 눌러야 하냐며 계속 실랑이가 이어지자 종업원도 손님에게 항의를 했고 식사를 마친 후 계산을 하지 못하겠다는 손님의 의견을 받아들였지만 임산부인 손님은 매장 문을 나서면서도 종업원에게 욕설을 내뱉었다는 것. 결국 종업원이 밖으로 따라나가서 손님 등을 밀면서 물리적인 충돌이 벌어진 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채선당은 "서로 싸우는 상황을 CCTV로 확인했지만 손님의 배를 발로 가격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손님이 종업원의 머리채를 먼저 잡고 폭행을 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저 동생분 말이 맞네여.. 이래서 사람 말은 한쪽만 들으면 안되나봐요.. 너무 반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