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건가요?

도와주세요.2012.02.22
조회613

제가 작년에 안좋은곳..(PC로 도박하는곳 ) 에서 알바를했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사람입니다.

형님하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겜을 하고 60을 안주고갔습니다 전화를 계속 하니까 폰을 꺼놓더군요 그러면서 문자로

형 돈 안떼먹을꺼니까 걱정하지마

이렇게 왓길래 알겠다고했고   3일뒤에 15만원만 주는겁니다

주면서 하는말이 형이 11월안으로 무조건 해줄테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이래놓고 11월달이 지나니까 복직하면 준다고 말을 바꿧습니다.

형이 진짜 굉장히 힘들어져버렸다고 복직하면 바로 줄께 라더군요 ( 당시 교도관을 잠시 휴직하고 대리운전일을 하고있었습니다.제 생각인데 자기말론 뭐 세상더 알려고 휴직하고 대리한다고 하지만 이제보니 그떄 그냥 뭔 사고 쳐서 당분간 징계를 받은게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오면서 하는말이 뭐 젊은아가씨따먹은 이야기나 자랑스레하고  교도관 뒷돈 많이 받는다면서 그러고;; 아들도 있는사람이

아내랑은 이혼한걸로 알고있찌만 아직도 춤바람나서 춤추면서 여자나 꼬시고 교회같은데를 다녀야된다면서 교회는 꼬박꼬박가고 어이가 없어서 진짜)

그말믿고 전 기다렸습니다 복직하고 또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계쏙 피했고 1월중후반쯤에 전화를 계속했더니 어떤여자가 받았습니다

무슨 식당인데 폰을 놓고 가셧다네요

이틀뒤 다시전화해보니 그 여자가 받더니 또 폰을 놓고 갓다면서  뻔하자나요 솔직하게

그래서 거기 가게 위치가 어디냐고 내가 찾으러가겠다고 하니까 그쪽이 누구냐면서 누군데 자꾸 전화하고 그러냐길래 그걸 거기다 왜 알려줘야하냐고

위치가 어디냐고 하니까 위치모른다면서 지금 바쁘다고 끊어버리더군요;; 가게일하는사람이 자기 가게위치를 모른다고 하면서 끊는게 말이 됩니까

근데 끊어진줄알았떤 전화가 여자분이 모르고 종료버튼을 안눌려서인지 대화가 계속 들렸습니다

대화내용인즉

여:누군데??
교도관:그냥 아는 동생이야
여:근데 왜 전화안받는데 니 돈빌렷제?
교도관: 아~ 그냥 몰라도 된다 
 
잡담 계쏙하면서 잘안들림

여: 아 ~ 몰라 이상한거나 시키고

하는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돈이야 둘쨰쳐도 자기를 믿고 3~4달간 기다려준사람을 이렇게 뒷통수치면서 나이도 10살넘게 먹은사람이

저희집어려운거 저힘들게 일한거 그런거 다아는사람이 이따위로 학생 뒷통수를 사람가지고 장난아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들으라고 소리쳣죠 저기요 하면서
다들린다고 바꾸라고 일단

하니까

여:어머어머 안끊어졋나봐 어떻게
교도관: 빨리끊으라

하면서 끊대요 ㅎㅎ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그래서 전화를 계속했더니 안받죠 역시

급기야 폰도 꺼놓더군요 몇시간을 그렇게 계속 반복하고 (통화3~4통하면 안받고 폰끊고 또 하면 폰끄고)
해서 문자를 날렷습니다 진짜 실망이라고 뭐하는짓이냐고 이게
뗴먹을돈이 그렇게 없냐고
하니까 문자가

미안하다 형이 오죽쪽팔리면 니전화를 안받겟냐고
다음달 월급날에 꼭준다고

그래서 월급날이 언제냐니까 20일이래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자기도 쪽팔린걸 알면 그떄는 주겠지 하고 그떈 꼭 좀 부탁한다고 했죠

2월20일날 이틀전이죠  전화를 하니까 이번엔 어떤남자가 받습니다

그래서 ㅎㅇㅅ씨 바꿔달라니까 그런사람모른다고

폰바꿧다고 하길래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다아니까 바꾸라니까 그런사람모른다니까요 하면서 끊어버리더군요
문자로 나 그런사람아닙니다 이라고

전화를 수십통해도 똑같이 안받고 끊어버립니다 수신거부를 해놧는지 어땟는지

상식적으로 한달만에 폰을 바꿧다쳐도 쓰던 번호를 남이 바로 쓰는게 그게 어디 흔합일입니까 말투도 부산에다
컬러링까지 똑같고 카톡도 친추돼있는데 탈퇴한 적조차 없습니다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사람 병신취급에

사람갖고 장난치는것도 정도껏해야지 막말로 45그거 안받아도 그만인데 이사람 하는짓보니까 열불이 나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네요
범죄자를 교도소에서 관리하고 교육시키고 한다는 사람이 밖에서 돈ㅊ 떼먹고 하고다닌다는 짓거리까지.. 어이가 없네요  

0교도관이 원래 다이럽니까? 한 나라의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그것도 도의적인 책임과

 

양심이 더욱더 중요시 되는 그런 직책에 있는사람이.. 진짜 어이가 다 없네요

제가 아는 정보는 이사람이 부업으로 하고있는 폰가게의 위치(명함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 주소가 적혀있음), 김해쪽에 살고 양산에 다니는 교회위치.
그리고 부산교도소아니면 김해교도소? 암튼 부산쪽에 있는 교도소에 근무하고 있따는 사실이 다입니다.

아래는 주고받은 문자 입니다.
교도관: (글쓴이이름) 형님 안 째니까 걱정하지마  11.20일
저: 알겠습니다. 11.20일

저: 형님 너무 힘드네요 아무쪼록 최대한 빨리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주실텐데 자꾸 재촉하는것 같아서  저도 죄송하네요 (12월11일)
교도관: (글쓴이이름) 형님 회사가서 월급받으면 줄께 미안하다 너 힘들게 해서 형도 요즘 굉장히 힘들어 져 버렸다 사고치는 바람에 미안해
아우돈 떼먹지는 않을테니  12월 11일
저: 네 형님 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보내세요  12월11일

저: 형님 늦었지만 복직축하드립니다 ~  12월 22일

저: 연락주십쇼 형님 1월 8일


1월9일
교도관: 회의중이니 나중에 전화하겠습니다.
1월10일
교도관:(글쓴이) 형님 전화 못받는다 월급나오면 줄께

1월20일
저: 제 통장 번호와 금액.  부탁좀 드리겟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1월27일

교도관:지금은 전화를 받을수없습니다 나중에 연락주세요
교도관:지금은 전화를 받을수없습니다 나중에 연락주세요
교도관:지금은 전화를 받을수없습니다 나중에 연락주세요

1월27일
저: 오늘까지 연락주십쇼
교도관:지금은 전화를 받을수없습니다 나중에 연락주세요

1.월27일
저 : 아 형님이 저한테 이러실줄 몰랐네요 안떼먹으신다면서요
원래는 11월안에 무조건해주신다하셔놓고 이제 2월입니다 저도 이해해드렸고 기다려드렸는ㄴ데 옆사람시켜서 이게 뭐하는겁니까 진짜

제집안어려운거아시고 거기서 더러운꼴당하면서 하루하루 푼돈모은건데 그걸뗴먹습닊따 진짜 실망이네요
낼점심까지 무조건 보내주세요 저도 억울하고 서러워서 그냥 못있겠네요 형님이 저 진짜 동생으로 생각하시면 더이상 동생 실망안시켰으면좋겠습니다.

교도관:(글슨이) 내가 쪾팔려서 그라제 자슥아 좀만 기달려 니돈 안띠어먹는다 미안하다 동생아 형이 오죽하면 니 전화안받겠냐

저:언제까지됩니까 계속 말만바꾸시고 미루기만하시는데  날짜를 정확하게 잡아주세요 그럼

교도관:ㅣ 다음월급날까지만기다려라
저:다음월급날이 몇일이세요
교도관 20일 미안타
저:그떈 진짜 부탁드리겠습니다


2월20일
저: 제 통장정보와 금액을 적어보냄
(연락계쏙안받고 )

교도관: 저 그런사람 모릅니다

2월21일
저:다필요없고 오늘까지 입금하세요
그냥넘어갈꺼라고생각했으면 사람잘못봤습니다 사람을정도껏가지고 놀아야지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뭔짓거린지 참나
절대그냥안있을꺼니까 알아서 행동하세요 ㅎㅇㅅ교도관님


좀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까요
돈못받는다쳐도 이사람 망신이라도 줘야겠다싶어서
일요일날 교회찾아가서 이사람한테 고래고래 고함치면서 큰소리로 다 말해버리고 망신주고
법무부랑 부산교정연합싸이트에 있었던일 다 정리해서 글올리고 할려고 생각중인데

혹시 이런게 사기죄나 혹은 기타 죄목으로 경찰서에 신고도 가능한지알고싶습니다.
신고가 가능하면 신고만 할려구요.

주변에선 그냥 똥밟았따치고 오래끌수록 니인생에서만 손해니까 그냥 잊어버리고 열심히 살자고 스스로 이러기도하지만
맞는말이죠 저도 좋은곳에서 일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그만뒀습니다.) 당당하게 밝은곳에서 좋은사람들과 일했다면 이런일도 없었고 이런꼴도
없었겠죠 저에게도 책임이 있따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듯 사람이렇게 뒷통수치면서 교회가서 성실한척 바른척 다니고 그게 화가나네요 적어도 망신이라도 줘야겠다싶네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