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기나긴 휴식이 끝나고 우리가 다시 돌아왔다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랜시간 휴식과 많은 아픔들속에 태연한척 괜찮은척 대처했지만
마음 속에 남은 상처들을 멍처럼 깊게 자리잡아있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아픔과 뜨거운 질타에 길들여저
(I’m singing my blues) 뜬 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버린 사람들에게도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같은 하늘 다른 곳 상상할 수 없을만큼 치열한 연예계 사람들로 인해 팬들까지 상처입을까 떠나는 그들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남) 차마 떠나라고 말할순 없지만 팬들을 위해 숨어주는 그들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 우리의 상처는 어떤말로도 위로될 수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영원할 줄 알았던 팬들의 사랑에도 막이내려오다 (끝나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가수로 태어나 팬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많이 의지했었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멍으로 파랗게 물들어 상처받은 마음을 너희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기나긴 휴식 끝에 우리가 돌아왔다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무대를 향한 그리움과 팬들을 향한 그리움에 하루하루 아프고 괴로웠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눈물과 상처에 길들여진 나의 모습을
(I’m singing my blues) 뜬 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버린 사람들에게도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심장이 멎을 듯 죄여오고 전쟁(논란) 후에 멈춰버린 공허한 마음들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머릿속에 남겨진 트라우마 이 눈물이 마르면 영원히 기억하리 우리를 믿어준 사람들을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이젠 익숙해서 괴롭지도 않은 질타 행복은 원래 혼자만의 착각 더이상 복잡한 루머들을 견딜 수 없다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이젠 익숙한 비난 어쩔수 없는 방황과 공백기 팬들은 떠나가거나 우리를 기다려주었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가수로 태어나 팬들을 만나고 죽을만큼 사랑하고 의지했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상처에 물들어 시린 그들의 마음 팬은 떠나도 우리는 영원히 이 자리에 남아있을것이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아픔이 가고 다시 우리의 노래가 찾아온다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팬들을 향한 그리움에 상처받고 힘들었다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오늘도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어 외롬게 나혼자 울고 또 지쳐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그들은 우리와의 꿈처럼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무대에 다시 한번 발을 내딛는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악플과 비난에 길들여진 그들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떠나버린 팬들과 믿고 남아준 팬들을 위해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질타와 루머에 길들여진 그들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미련따위 날려버린채 나를 믿어준 팬들을 위해
원본
빅뱅 블루 가사해석 떳어요 사진有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랜시간 휴식과 많은 아픔들속에 태연한척 괜찮은척 대처했지만 마음 속에 남은 상처들을 멍처럼 깊게 자리잡아있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아픔과 뜨거운 질타에 길들여저
(I’m singing my blues) 뜬 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버린 사람들에게도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같은 하늘 다른 곳 상상할 수 없을만큼 치열한 연예계 사람들로 인해 팬들까지 상처입을까 떠나는 그들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남) 차마 떠나라고 말할순 없지만 팬들을 위해 숨어주는 그들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 우리의 상처는 어떤말로도 위로될 수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영원할 줄 알았던 팬들의 사랑에도 막이내려오다 (끝나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가수로 태어나 팬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많이 의지했었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멍으로 파랗게 물들어 상처받은 마음을 너희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기나긴 휴식 끝에 우리가 돌아왔다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무대를 향한 그리움과 팬들을 향한 그리움에 하루하루 아프고 괴로웠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눈물과 상처에 길들여진 나의 모습을
(I’m singing my blues) 뜬 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버린 사람들에게도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심장이 멎을 듯 죄여오고 전쟁(논란) 후에 멈춰버린 공허한 마음들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머릿속에 남겨진 트라우마 이 눈물이 마르면 영원히 기억하리 우리를 믿어준 사람들을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이젠 익숙해서 괴롭지도 않은 질타 행복은 원래 혼자만의 착각 더이상 복잡한 루머들을 견딜 수 없다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이젠 익숙한 비난 어쩔수 없는 방황과 공백기 팬들은 떠나가거나 우리를 기다려주었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가수로 태어나 팬들을 만나고 죽을만큼 사랑하고 의지했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상처에 물들어 시린 그들의 마음 팬은 떠나도 우리는 영원히 이 자리에 남아있을것이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아픔이 가고 다시 우리의 노래가 찾아온다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팬들을 향한 그리움에 상처받고 힘들었다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오늘도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어 외롬게 나혼자 울고 또 지쳐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그들은 우리와의 꿈처럼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무대에 다시 한번 발을 내딛는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악플과 비난에 길들여진 그들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떠나버린 팬들과 믿고 남아준 팬들을 위해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질타와 루머에 길들여진 그들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나는 나의 아픔을 노래한다) 미련따위 날려버린채 나를 믿어준 팬들을 위해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