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한국인이라면 어쩔 수 없는★★★★★★★

ㅇ0ㅇ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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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이 미국으로 놀러갔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가 부서져 형체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한 사고였다.

피를 흘리며

신음하고 있는 그 한국인에게 어느 미국인이 다가왔다.

 "How are you? Are you ok?"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그러자 그 한국인 이 피를 줄줄 흘리며 힘겹게 대답했다.

 

 

 

 

 

 

 

 

 

 

 

 

 

 

 

 

 

 

 

 

 

 

 

 

 

 

 

"I'm fine. Thank you. An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