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아..

넌웃는게이쁘다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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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 본 시간 남짓 세달

 

난 진짜 소심해서 마음을 전달하기가 힘들어..

 

너에게 용기를 내어 폰 번호를 딴 것도 난 진짜 젖 먹던 힘까지 다내어서 말한거야..

 

너에겐 어버.. 어버 어버버로 들릴진 몰라도 난 용기 낸거야..

 

나게에 좀더 기회를 주지 않겠어? 치킨 50번을 살테니.. 그때까지

 

너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겟니? 다정아.. 정말 널 좋아해..